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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엄마는 반드시 온다..

| 조회수 : 3,493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1-29 11:23:04

불꽃튀는 신경전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플
    '12.11.29 12:02 PM

    ㅎㅎㅎㅎㅎㅎ
    울 조카도 빵집앞에서 시위했던 적이 있는데
    40여분 노려보고 서 있다가...결국 빵집 아줌마가 빵 하나
    손에 쥐어줬다는...그 뒤로 여러 과정을 겪어...저 상태까지는 안 갔지만...
    저럴 땐,,다른 사람들은 그냥 모른척해줘하는 걸로 도와줘야...그래야 저 막무가내 고집 꺽이니..

  • 2. 행복의길
    '12.11.29 12:23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이 더 재밌네요.

  • 3. 글로리
    '12.11.29 1:07 PM

    ㅎㅎㅎ
    왜케 웃겨요

  • 4. 골든레몬타임
    '12.11.29 1:23 PM

    마음에 와닿는군요.

  • 5. 피코크
    '12.11.29 4:48 PM

    대중을 두려워하지 않는 꿋꿋함이 보이는군요;;; 무대위에 세워도 겁먹지 않겠어요. ㅎㅎ

  • 6. 구리맘
    '12.11.29 4:57 PM

    짜아식 ~

  • 7. 털뭉치
    '12.11.29 5:20 PM

    니가 나를 엄마로 만났어야 하는데....
    등이 땅에 닿기도 전에 등짝에 불이 나는 경험을 해볼텐데...
    나중에 경찰아저씨 손잡고 집 찾아와서 울고불고 하는 꼴을 볼텐데...

  • 8. 마리
    '12.11.29 7:00 PM

    ㅋㅋㅋㅋㅋㅋㅋ

  • 9. 월요일 아침에
    '12.11.29 10:12 PM

    제목이 정말 웃겨요.

  • 10. 커다란무
    '12.11.30 4:38 PM

    기둥뒤에 숨어서 봤던 때가 엊그제인데,,,벌써 10살입니다.
    처음에 기선제압하는게 포인트 ㅋㅋ

  • 11. 순정
    '12.11.30 5:27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들꽃
    '12.11.30 10:25 PM

    ㅋㅋㅋㅋㅋ
    너무 재밌네요.

    아가야~
    엄마 너무 믿지 마라~ㅋㅋㅋ

  • 13. 사오정
    '12.12.1 3:40 PM

    미치겠다.

  • 14. 한국화
    '12.12.3 9:50 PM

    이사진속 아들은 예전에 저희딸을 보는것 같아요..백화점에서 아예한복판에 에서 떼쓰는 것을 버릇고치느라 그냥놔두고 멀리서 지켜보던모습이 떠오르네요..어린아이의 엄마도 어디에선가 지켜보고있을거예요..
    그런 우리딸이 커서 사회인이랍니다..ㅋㅋ

  • 15. 여행을떠나요
    '12.12.6 10:46 AM

    아이고.. 진짜 웃겨요 ㅎㅎ
    사진으론 귀여운데 엄마는 환장하실라나..?
    쎈? 엄마 만나서 한번도 저렇게 못해 본 울 아들이 짠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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