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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먹고 살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

| 조회수 : 2,364 | 추천수 : 3
작성일 : 2012-11-29 08:00:48

               내가 벌을 서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 하는 짓 인줄 모르겠네.

               세상에 먹고 살기가 이렇게 어렵고 함들 줄이야

              어찌 알았으리요.

               에라! 하늘이 뭐 대수냐?

               근심과 걱정을 모두 털고서 하늘을 향해 힘껏 날아볼거나?

               아!

               하늘은 내가 나는 곳이 아니구나~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플
    '12.11.29 12:03 PM

    와...잘하면 두 바퀴도 구를 듯...

  • 2. 모름지기
    '12.11.29 4:07 PM

    말로만 듣던 "늘어났다냥" 이군요 ㅎㅎㅎ 귀여워요~!!

  • 3. 줄리엣
    '12.11.29 4:30 PM

    아 너무 귀여워요~~
    저 까만 턱시도도 너무 이뻐요~ 턱시도 고양이 저의 로망!!..

    배 안 곯게 먹을 거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일 끝내고 집에 가서 우리집 돼냥이
    노랭이도 저렇게 쭉쭉 늘어나는 거 보고 싶네요.ㅎ

  • 4. 마리
    '12.11.29 6:59 PM

    유난히 점프 잘하고 좋아하는 녀석들이 있어요...
    집사로서는 웃기고 재밌죠...
    뭐, 녀석들도 즐기는 거니까...
    한가롭게 저리 장난하며 지내는 시간이 참 행복한 시간이지요... 좋네요...^^

  • 5. 순정
    '12.11.30 6:37 PM

    앗..

    장난치지 말고 빨리 줘, 주인놈아..하는 것 같아요..^^

  • 6. 사오정
    '12.12.1 3:42 PM

    옆의 검은 놈 애처롭네요.
    중간에 한 번 끼여들어보려다가 금새 체념하곤 뒤돌아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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