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욕실방수공사

.. | 조회수 : 4,115
작성일 : 2012-11-29 02:04:26

해보신분  계시나요..

아랫집 천장에서  물이 스미는거 같다 하여  원인이  저희집 욕실인것으로..

주인쪽에서  당장  하자고  하고..저희도  그럴건데..

 

머리가  지끈지끈..4~5일 걸린다네요..

2중방수 들어가니까..중간에  말리고..

문제는  타일 다  깨고  시멘트  나르고  몇시간씩  쿵쿵거릴게  며칠이고..

그 먼지 들은  다  어떡할것이며..

세면대와  변기는  사용하게끔  해준다는데..문제는  어디서  씻어요..

세면대에선  고양이  세수만  가능하고..ㅠㅠ

저도  직장있는데..

베란다엔  온수수도관도  없고요..

 

도대체  집이  이런지  어떤지  미리  알수도  없고..

정말  짜증  만땅입니다..

IP : 61.98.xxx.55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ㅁ
    '12.11.29 2:17 AM (180.182.xxx.140)

    거기서 물새는거 맞아요?우린 그때 밑에 화장실 물새서 우리 화장실 다 뜯고 난리 났었는데 그래도 물샌다 해서 다시 해보니 그 옆에 있는 안방에서 물이 새서 그 집 화장실로 떨어졌다던데요?
    그래서 정말 시간 장난아니였구요 그사이에 스트레스 장난 아니였어요.

  • 2. ..
    '12.11.29 2:37 AM (61.98.xxx.55)

    으흑.. 더 심란해요..
    윗님
    밑에 물새는집이 욕실과 붙어있는 안방 문쪽이예요
    저희도 그지점에 장판을 들춰보니 젖어있더라구요..
    내일 일단 방을 조금 파보고 (이게 일이 더 간단하고 괜찮으면 원상복구도 금방 된다구)
    그뒤에 욕실 공사할건데요..

    지금 방수공사 지난글들 읽어보니 더 미치겠네요..
    아저씨가 잘 잡아내야 할텐데요..

  • 3. ㄱㅁ
    '12.11.29 2:41 AM (180.182.xxx.140)

    우리랑 비슷한 위치네요.
    시멘트 먼지 장난아닐겁니다.
    파보는것자체가 먼지..
    짐들 다 이동하셔요.

  • 4. 올 여름
    '12.11.29 2:42 AM (175.215.xxx.199)

    공사했씁니다. 댐공사하던 방수액 써서 방수를 해도 새서 이상했는데 밑에 집으로 드러난 파이프가 샌건데 욕실

    바닥 드릴(?)로 뚫고 난리 부루스를 ㅠㅠ

  • 5. 쩝..
    '12.11.29 7:22 AM (218.234.xxx.92)

    어쩔 수 없어요.. 빨리 하시는 게 맞아요.. 전 세입자가 바로 안알려줘서 피해가 엄청 커져서 돈도 더 많이 물어줬어요. 저한테 연락하라고 했는데 세입자가 안하고 밍기적 거리다가 며칠만에 알려줬고 그 새 아래층에 폭풍 물벼락.. 몇백만원 물어줬어요. (공사비는 별도..) 그 세입자가 너무 원망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4877 간장장아찌 왜 이렇게 맛있어요? 중독성 20:15:42 107
1224876 남동생이 연락이 안되는데.... ... 20:13:02 243
1224875 동네 슈퍼에 배달시킨 게 2시간 넘어서 왔는데 제가 화가 안 풀.. 2 그냥 푸념 20:12:13 227
1224874 일을 도와줬는데 보답이 너무 큰경우요 2 .. 20:11:28 267
1224873 이불빨래 하는 남편이 4 nake 20:10:02 268
1224872 신기한 이웃 4 잡담 20:06:49 433
1224871 소아단백뇨. 1 ..... 20:05:27 127
1224870 가정의학과 건물에 산후조리원 어떨까요? 1 긍금 20:05:02 69
1224869 사는 게 괴롭고 스트레스 받으면 치아를 다 뽑고싶어요 1 우울한 일상.. 20:03:14 439
1224868 버닝 벌써로 막내리나요??? 1 심야뿐이네요.. 19:59:32 310
1224867 색깔있는 면 커버도 구연산 쓰면 선명해지나요 3 .. 19:51:04 279
1224866 대학생 아이가 금니 해야 한다는데 6 8개가 썩.. 19:47:54 424
1224865 차에 장식으로 뭐 달거나 귀엽게 올려 놓은 것 있으세요? 8 장식품 19:46:20 392
1224864 강남 사시는 분들 부러운거 딱하나 있어요 18 ㅎㅎ 19:45:34 1,990
1224863 제주 독채 민박 추천부탁드립니다 1 미미 19:44:38 118
1224862 외국에 사는 사람의 문상 3 갑작스레.... 19:43:20 258
1224861 미성년자들 끼리만 유럽여행을 할수가 있나요? 1 .... 19:41:37 190
1224860 대치도쪽 SAT학원중 남OO ?? 19:39:39 170
1224859 [단독] 법무부 ''낙태죄 폐지? 성교하되 책임 안지겠다는 것'.. 4 ㅇㅇ 19:38:58 715
1224858 대한 항공 국제선 위탁수화물 금지 품목 4 ... 19:34:37 444
1224857 이모, 이모부의 존대말? 높임말을 알고 싶습니다 8 궁금합니다 19:33:12 513
1224856 다스뵈이다에 고정 출연하게 됐다는 정청래 전 의원의 트윗 12 ㅋㅋㅋㅋㅋㅋ.. 19:32:38 604
1224855 지인의 식당예절 13 ?? 19:29:21 1,528
1224854 친자매로부터 자동차 좀 싸게 양도 받았을때/ 8 봄날 19:28:31 627
1224853 70대 어르신들이 드실건데 한정식과 스테이크중에 어떤게 좋을까요.. 3 ^^ 19:26:11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