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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개천용식 자녀교육법 요약정리본 공개합니다.

엄마아빠 나잘키워줘요 | 조회수 : 7,471
작성일 : 2012-11-26 12:50:05

제가 많이 조사해 봤습니다. 자녀교육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많은 경험담책과 이론서 여기82쿡의 글들...
아이는 영재 아니고 보통 아이 대상입니다.^^
엄마 아빠표~ 홈스쿨링위주로요.

이거 다 전문가, 선경험자사례인데 제가 실천 하고 있는데 효과 바로 느껴지네요.

그래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점점 즐거워 집니다.


0.국어
2-3살부터 하루에 30분정도 책을 읽어줍니다.
다 아시다 시피요. 이야기를 들려주는 바탕뒤에
글자공부 6-7세정도에 [한글이 야호]비디오를 매일 1편(20분?)정도만
시청하면 저절로 깨치게 됩니다.
그리고 매일 대화할때 너무 어린애 말 말고 어른이 쓰는 단어를 섞어쓰고
뜻을 물어보면 잘 가르쳐 줍니다.

1. 책읽기 습관
7세정도에 스스로 책을 읽게 되면 매일 책을 보는 시간을 정하던지
아니면 엄마아빠가 먼저 책을 매일 보시면 저절로 따라서 책을 보게 됩니다.
엄마아빠가 책을 보는 습관이 없으면 그것부터 하시면 되고요. <- 요게 효과만점인데
어렵지요. 그많큼 열정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초등때 책읽기 다양하게 하면 중고등때 훌륭한 자양분이 됩니다.

2.영어
아주 어릴때 부터 안해도 됩니다.
모국어를 완성하는 것이 먼저죠.
5세정도부터 간간히 영어비디오를 틀어줍니다. 맛배기죠 그냥.
7세정도 부터 [옥스퍼드 리딩 트리] 같은 교제를 매일 20분정도 합니다.
매일하는 것이 매우중요. <- 이점이 부모의 강력한 열정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매일 빠지지 않고 20분간 아이 영어 읽어주거나 틀어주는 것은
본인이 매일 20분씩 규칙적으로 운동한다는 걸 실천하는 많큼 관심과 열정이 필요하니까요.
주말에는 영어판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틀어주는 것으로 관심폭을 증대합니다.
이렇게 2-3년 하면 거의 영어를 알아듣고 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기만 하면요.
머리가 좋든 나쁘든 모든 미국 아이들이 그러하듯이요.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습관으로 하시면 쉽게 됩니다.

3. 수학
어릴때 부터 과자를 세면서 놀이를 하고요.
귤을 가져오라할떄도 몇개 이런식으로 하고요.
[수학 동화]종류가 있습니다. 이런책을 읽히면서 수학감각을 익혀나가고요.
초등학교 들어가서 문제집하나 해서 매일 정해진 분량을 규칙적으로 지도하고요.

분수를 깨치는 방법이 있습니다.
평소에 사과를 자를때 분수로 이야기하고요.
피자집에 가면 피자조각으로 분수로 이야기 하고요. 엄마는 1/8먹는다. 이런식으로
어머 네가 두조각 먹있으니 2/8먹었네...
아빠는 1/4을 먹었구나? 아이가 물어보면 1/4와 2/8이 피자2조각으로 같다는 것을
피자판을 보고 설명해 줍니다. 재미있게
초컬릿을 사면 톡톡 부러트리면 되죠? 초컬릿이 12조각인데 (1200원짜리 큰 가나 초컬릿)
우리가족 4명에 똑같이 나눠보렴? 이렇게요...
엄마가 초컬릿 나눴는데 1/4줄까 아니면 4/12줄까? 하면 아이가 골똘히 생각하다가
4/12달라고 하면 OK~ 생활속에서 재미있게 하는 것입니다.

4. 여행,체험,견학,공연,캠핑,등산,스포츠등...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여행은 어디를 가던지 해당여행지에 박물관을 가서 견학하시구요
요즘은 박물관에 어린이 체험관이 있어서 뭔가를 체험해 볼수 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은 자존감도 높여주고 즐거운 기분으로 새로운것에 호기심을 넓힙니다.
주말에 가족이 나들이 계획을 세워서 역사도 짚어보고 신기한 구경도 하고
직접 체험하는 것들이 늘어나면서... 이것들이 쌓이면
나중에 책으로 공부할때 경험했던 내용이 나오면 관심도와 학습능력이 배가되는 것이죠.

5. 사교육
뺑뺑이식 (영어,수학)사교육 절대 금물입니다.
초등저학년때 멋모르고 등쌀에 떠밀려 다니는 아이들 조금 성과를 보이는 듯하다가
질려버리게 되면 초등 고학년때 지쳐버리게 되고 사춘기와 맞물리면 완전히 빗나가게 됩니다.
학습적인 부분 사교육은 영어,수학이죠? 이건 위에 나온대로만 하면 됩니다.

6. 생활습관
자기주도습관 어릴때 부터 들이세요
쉬운 방법은... 뭐든지 선택할때는 아이가 선택하게 하세요.
과자를 골라도, 인형을 골라도, 신발을 골라도...
치명적은 오점이 아닌이상 아이 스스로 실패,성공을 경험하게 하세요.
어른이 답을 가지고 골라주면 아이가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지 않습니다.
우수꽝스러운 실패가 뻔히 보이는 선택도 그냥 놔두세요. 스스로 다 깨우치게 됩니다.
이런 힘이 없는 아이는 자존감이 낮고 부모의 꼭두각시 처럼 크다가 사춘기때 삐그덕 거리죠.
지금까지 자기 존재감이 없었다고 느끼고 한꺼번에 찾으려 하면서 대들고, 반항하고 그러는 거죠.
알림장 자기가 챙기는 습관, 아침에 자기가 알림으로 일어나는 습관... 챙겨주세요.
스스로 생활습관이 나중에 최상위권으로 가는 자기주도학습능력으로 연결됩니다.

최상위권은 초2,3때 거의 스스로 생활습관을 갖추었습니다.


7. 마지막 X요소
이건 필수 비타민 같은 것입니다.
이게 없으면 위에 6가지 잘해도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지 않습니다.
- 아이에게 자기실현예언적인 말을 잘해야 합니다.
 매일 잘때마다
"너는 엄마아빠의 소중한 아들,딸이야..."
"너는 세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 될거야..."
"엄마 아빠는 oo를 믿는 단다"
이런식의 긍정적인 존재감을 심어주는 말을 해줍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이런 멧세지가 아이 마음속에 심어지면...
나중에 자기의 꿈을 찾고 노력을 매진하게 하는 폭발적인 원동력으로 작용합니다.
나는 언젠가는 엄마,아빠 말때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 될게 분명한데...
그럼... 그런 꿈을 실현하는 방법이 공부가 됫든, 다른 것이 됫든지 간에 그걸 실현하고자 하는
강력한 동기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중요한 사람이 뭔지를 생각하다보면, (속세적으로 부모들이 원하는?)의사,변호사,약사
등등의 꿈을 설정할 가능성도 높아지게 되고요.
아니라도 상관없습니다. 그건 아이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니까요.
어떤 분야든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면 (상위3-5%) 연봉 1억정도는 됩니다.

어릴때 부터 들어온 그 말을 실현해 내는 것이죠. 어떤 곳에서 어떤일을 하던지 간에...

 

스스로 습관을 들여놓으면 이런 결정도 잘해내게 됩니다.

참고로 [내 아이를 사랑하는 기술] 가트너 박사, 책도 있고 MBC 스페셜다큐도 있습니다.
아이의 감정코치라는 것인데 아주 효과가 좋습니다...한번씩 꼭보세요.
때쓰고 말안든는 아이가 달라집니다.
알고보면 특별한 것도 아니지요.
아이의 감정을 수용하되 행동은 수정해라. 라는 양육방식인데 탁월한 부모들은 이런 걸 자기도 모르게
실천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아이를 무조건 믿어주어야 합니다.
사교육 뺑뺑이 부모는... 아이에게 나는 너를 못믿는다. 그래서 학원에서 강제로라도 시켜야 한다.
이런 멧세지를 아이에게 주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 스스로 올바른 양육법이 분명히 있다는 사실을 깨닿고 실천하게 되면
스스로 마음이 편해지고 검증된 방법으로 양육하기에 아이의 미래를 믿을수 있게 되는 것이죠.
아이가 잘해서 믿는게 아니라 부모가 양육 방법을 공부하게 될수록 아이를 넉넉하게 믿어줄수 있습니다.
[믿는 많큼 자라는 아이들] 서울대 3형제 보낸 엄마가 쓴 책보시구요.

부디 헛된 사교육의 함정에 빠지지 마시고 적절한 홈스쿨링으로
아이를 잘 키워낼수 있다는 거 믿으시고 행복한 육아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어느 자녀를 유학,외국계금융투자자로 키운 한분의 말씀...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부모도 같이 배우고 성장해 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화이팅하세요,.~ 대한민국 부모님들

IP : 210.206.xx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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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식적인 글이지만
    '12.11.26 12:53 PM (203.142.xxx.88)

    정리도 잘 하셨고.. 정성도 엿보이는 좋은 글입니다^^

    저도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 2. 오....
    '12.11.26 12:56 PM (211.201.xxx.173)

    정말 좋은 글이네요. 제게도 많은 참고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3. 굿
    '12.11.26 12:56 PM (115.41.xxx.171)

    애 거의 다 키우고 돌아보니 다 맞는 말씀이세요.

  • 4. 아이교육
    '12.11.26 1:00 PM (115.136.xxx.53)

    아이키우는 엄마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 5. 아..자식교육.. 반성
    '12.11.26 1:02 PM (99.226.xxx.55)

    한글이 야호... 강추
    우리 둘째는 6살 쯤에 이것 2번 반을 반복하고 한글 완전히 뗐어요

  • 6. 에궁...
    '12.11.26 1:04 PM (118.33.xxx.217)

    반성하게 하는 글이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 7. 메주콩
    '12.11.26 1:09 PM (210.216.xxx.216)

    82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이런글 땜에
    끊을수가 없는게 함정

  • 8. 개천용식 자녀교육법
    '12.11.26 1:28 PM (121.181.xxx.92)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볼 필요가 있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9.
    '12.11.26 1:28 PM (115.21.xxx.7)

    좋은 글이세요..
    그런데 지금 아이 나이가 어느 정도인지 그래서 성과가 어떤지도 알고 싶어요
    물론 자랑이 되시겠지만~ ^^ 부탁드려요~

  • 10. 차차부인
    '12.11.26 1:38 PM (59.23.xxx.216)

    오! 전 아직 아이는 없지만 교육에 지대한 관심이...^^
    감사히 읽겠습니당~^_^

  • 11. 땡큐~
    '12.11.26 1:39 PM (14.56.xxx.122)

    잘 읽어보겠습니다~ ^^

  • 12. 부산댁
    '12.11.26 1:39 PM (14.42.xxx.197)

    감사합니다

  • 13. 감사
    '12.11.26 1:40 PM (222.106.xxx.200)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4. ..
    '12.11.26 1:42 PM (39.115.xxx.116)

    4,6세 키우는데 많은 도움 될것같아요.자녀교육법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수시로 읽고 실천할께요.

  • 15. ..
    '12.11.26 1:47 PM (61.74.xxx.243)

    좋은 분이시네요..
    보통 이런건 혼자만 알고 있으려고 하던데..
    저장해두고 볼께요~

  • 16. 나는나
    '12.11.26 1:48 PM (39.118.xxx.40)

    정말 피가되고 살이되는 교육법이네요. 감사합니다^^

  • 17. ^^
    '12.11.26 2:03 PM (150.150.xxx.161)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8. ㅍ린트하기
    '12.11.26 2:03 PM (14.36.xxx.72)

    개천용 자녀교육법 프린트해서 붙여놓고 수시로 읽고 실천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9. 저장
    '12.11.26 2:14 PM (49.176.xxx.168)

    감사합니다 ^^

  • 20. ..
    '12.11.26 2:16 PM (211.40.xxx.228)

    개천용식 자녀교육법 요약정리본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21. 하양깜장맘
    '12.11.26 2:20 PM (110.70.xxx.191)

    큰아이 올수능봤어요 지금 돌아보니 구구절절 맞는말 이네요.
    어린아이 키우시는 엄마들 꼭실천 하세요

  • 22. ...
    '12.11.26 2:21 PM (211.234.xxx.163)

    정말 실천해야 할 교육법이네요.

  • 23. aksgdm
    '12.11.26 2:21 PM (122.34.xxx.59)

    많은부분 공감합니다.
    하나 덧붙이자면, 아이가 해낼때까지 꾹참고 기다려준다 입니다.
    초1까지 열심히 가르쳤으나 한글 잘 못읽던 우리 막내...ㅠㅠ
    지금 초2인데요, 두꺼운책도 잘 읽어내고 큰애들 어릴때 보다 학교시험점수 좋습니다.
    천천히 깨우친다고 몰라서/바보라서 그런거 아니구요.
    아이 성격이 차분한 거였어요.
    이런 아이가 일단 깨우치고 나면 실수가 별로 없네요.
    위에 오빠들은 금방 이해하고 대신 실수도 있고 하는데
    막내는 이해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대신 자기가 아는 내용은 거의 안틀려요.
    영어도 늦은것 같았는데, 어느순간 훅 늘어있네요.
    지금은 초5가 저널 쓰는거나 막내가 저널 쓰는거나
    저널만 봐서는 비슷해요.

    기다려줍시다!!!! 대신 엄마가 꾹 참고
    아이에게 자신의 불안을 투영하지 말아야 해요.
    엄마가 불안해도 그건 엄마몫이구요.
    아이를 믿어주면 결국 해내고 만다는 거!!!!
    36개월도 안되어 한글 척척 읽던아이 둘 키우고 나서
    여자아이라 더 빨리 알 줄 알았던 막내가 하도 못 깨우쳐서 힘들었었는데
    정말정말 꾹 참고, 많이 사랑해줬거든요(막내 고명딸이라서 가능했을수도...)
    그랬더니 얘의 발전속도는 어느순간 오빠들보다 더 높아지네요.

    기다립시다!!!아이를믿고!!!!

  • 24. 푸른바람
    '12.11.26 2:25 PM (202.30.xxx.114)

    저장합니다.

  • 25. 아이해피
    '12.11.26 2:26 PM (175.119.xxx.192)

    저에게 정말 도움되는 글인거 같아요.. 글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26. 좋은글
    '12.11.26 2:28 PM (59.9.xxx.22)

    감사합니다^^

  • 27. 나만 그런가
    '12.11.26 2:35 PM (180.226.xxx.251)

    하나하나 계획 세워가며 실천하는 생활....
    숨막히다고 느껴지는건 저 뿐인가요?
    부모의 선한 영향아래 느긋하게 살기를 바라는 건 시대착오인가요...ㅠㅠ

  • 28. 나만 그런가
    '12.11.26 2:38 PM (180.226.xxx.251)

    쉼표가 되어야 할 여행도 공부라는 교육을 위한 목표...실천 운동 같아요..

  • 29. ..
    '12.11.26 2:38 PM (211.246.xxx.31)

    애들교육법 좋은글이네요

  • 30. 좋은글
    '12.11.26 3:02 PM (110.11.xxx.201)

    감사합니다^^♥

  • 31. 아줌마
    '12.11.26 3:31 PM (39.113.xxx.13)

    저장해서 두고 볼려구요 5살 도움 많이 될거같아요

  • 32. 라일락나무
    '12.11.26 3:32 PM (1.236.xxx.98)

    천천히 차근차근 그러나 꾸준하고 부지런하게..

  • 33. ^^
    '12.11.26 3:35 PM (202.150.xxx.71)

    고맙습니다~

  • 34. 하얀솜사탕
    '12.11.26 4:06 PM (112.148.xxx.25)

    정말 좋은글이네요~ 저장해놓고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 35. 둘둘이
    '12.11.26 4:08 PM (210.178.xxx.185)

    저장할께요~ 좋은글 고마워요~

  • 36. 플로라
    '12.11.26 4:19 PM (210.109.xxx.54)

    저장할께요~ 감사합니다^^

  • 37. 알면서도
    '12.11.26 5:08 PM (59.15.xxx.115)

    아이 교육, 알면서도 잘 안되고 자꾸만 욕심나고 꾀 나죠. 좋은 글 감사해요

  • 38. ..
    '12.11.26 5:10 PM (112.170.xxx.17)

    자녀교육법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존재감을 심어주란 말.. 정말 공감합니다~

  • 39. 은찬준엄마
    '12.11.26 5:33 PM (223.62.xxx.43)

    공감되는게 많아요^^

  • 40. 승형제mom
    '12.11.26 5:39 PM (210.95.xxx.43)

    좋은글이네요~

  • 41. ^^
    '12.11.26 5:41 PM (222.98.xxx.88)

    도움받고 갑니다

  • 42. ...
    '12.11.26 5:44 PM (119.194.xxx.177)

    아기 낳을지 안낳을지 고민중이지만..낳게되면 요걸로 교육시킬게요 ㅋㅋㅋ

  • 43. ..
    '12.11.26 7:03 PM (115.3.xxx.200)

    개천용식 교육법
    실천만이 살길이예요!!

  • 44. 다옳으신말씀
    '12.11.26 9:11 PM (211.234.xxx.138)

    저다실천하며살고있어요 야호~
    나만그런가님~
    숨막히다하셨는데
    아이잘키운사람혹은성공한사람중에
    계획대로잘안되어서넘어지고일어서며
    사는사람은있었어도계획없이되는대로
    살거나아이키운사람은없었어요.
    인생이든양육이든목표를정하고
    부지런히실천하고생각하며사는인생은
    숨막히는게아니라오히려목표가있기에
    즐기더군요

  • 45.
    '12.11.26 9:22 PM (211.246.xxx.174)

    개천용 자녀교육법 고맙습니다^^

  • 46.
    '12.11.26 9:27 PM (223.33.xxx.116)

    지금아기키우는데나중 에도움될것같아요

  • 47. 모스키노
    '12.11.26 9:43 PM (61.43.xxx.97)

    개천용자녀교육법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48. 콩콩이
    '12.11.26 10:08 PM (218.153.xxx.176)

    좋은글 감사합니다.

  • 49. full4u
    '12.11.26 11:07 PM (121.174.xxx.58)

    잘 읽었어요.

  • 50. elle
    '12.11.26 11:11 PM (124.50.xxx.76)

    좋은 글 감사합니다.

  • 51. 앨리스
    '12.11.26 11:57 PM (1.224.xxx.182)

    감사드려요.잘 읽었습니다.

  • 52. 가을
    '12.11.27 2:04 AM (211.49.xxx.93)

    좋은 글 감사합니다.^^

  • 53. 오는부터
    '12.11.27 11:07 AM (110.70.xxx.171)

    실천해야 겠어요^^

  • 54. ..
    '12.11.27 4:06 PM (125.128.xxx.145)

    평범한아이 교육법 잘 봤어요

  • 55. ...
    '12.11.27 8:41 PM (211.246.xxx.125)

    우리 아이도 개룡 될수 있을까요?ㅎㅎ

  • 56. 개천에서용
    '12.12.2 1:47 AM (180.71.xxx.59)

    감사합니다.

  • 57. 정보^^
    '12.12.2 7:14 PM (203.81.xxx.88)

    개천에 용 교욱법 감사합니다^^

  • 58. ...
    '13.2.12 8:17 PM (118.220.xxx.4)

    울 둘째에게 적용^^

  • 59. 하루
    '13.6.19 9:55 AM (118.217.xxx.231)

    [완소] 분야별 아이 교육법 Tip 대정리 .. 감사해용~ ^^

  • 60. ^^
    '13.8.28 10:32 AM (124.243.xxx.12)

    정말 감사합니다.~ ^^

  • 61. ...
    '13.10.27 10:26 PM (220.255.xxx.52)

    개천용 자녀교육법 감사합니다.

  • 62. 감자탕
    '13.11.5 2:56 PM (211.36.xxx.47)

    제가 초등3학년한테 세상을 가르쳤어요. 원글입니다.

  • 63.
    '13.11.5 5:32 PM (175.206.xxx.157)

    다른사람같아요

  • 64. 네,,
    '13.11.5 6:24 PM (112.166.xxx.100)

    저도 참고할께요..

  • 65. 복진맘
    '13.11.5 7:04 PM (119.207.xxx.220)

    저장하고 갑니다

  • 66. 쉘이
    '13.11.6 1:09 AM (114.30.xxx.189)

    감사합니다

  • 67. 지니
    '13.11.6 2:26 AM (218.235.xxx.52)

    자녀교육 저장합니다

  • 68. angel3
    '13.11.6 5:10 AM (68.72.xxx.47)

    정보 잘 보았습니다.저장합니다.

  • 69. 자녀교육
    '13.11.6 7:56 AM (175.117.xxx.103)

    자녀교육 고맙습니다

  • 70. 경험자
    '13.11.6 9:40 AM (132.3.xxx.80)

    지나 놓고 보니 모두 맞는 말씀...
    자녀 교육법 다른 사람에게 퍼 주어야 겠네요.

  • 71. 워니송
    '13.11.6 10:34 AM (110.70.xxx.199)

    좋은 글이에요~

  • 72. ^^
    '13.11.6 11:00 AM (210.104.xxx.18)

    고맙습니다

  • 73. 분홍구름
    '13.11.6 11:09 AM (39.7.xxx.174)

    좋은글이네요 저장해요~~

  • 74. ..
    '13.11.6 11:16 AM (61.102.xxx.114)

    감사해요.

  • 75. ^^
    '14.3.15 9:39 PM (59.5.xxx.244)

    개천의 용 자녀교육 감사합니다.

  • 76. ..
    '14.7.21 10:43 AM (59.10.xxx.93)

    개천용 감사해요

  • 77. 아~~~
    '14.11.16 2:08 AM (223.62.xxx.92)

    너무좋으내용 감사합니다...^^

  • 78. 산내들
    '15.9.25 3:02 AM (180.229.xxx.156)

    자녀교육요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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