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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제 3자가 지켜보는 단일화

..... | 조회수 : 1,540
작성일 : 2012-11-22 23:42:31

저는 둘다 지지 안하는 제 3자인데요.
안철수나 문재인이나 애초부터 전혀 양보할 생각이 없었어요.
당연하죠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권력을 쥘 수 있는 건데 양보하고 싶겠나요.

안철수는 대놓고 나 안주면 안해, 하고 있는거고
문재인도 나을 거 없어요. 이래저래 해주면서 살살 꾀는 거 같지만 결국 전제는
다 양보해줄테니까 내가 할께, 이거예요. 그럼 백가지 양보가 무슨 소용인가요.
어차피 둘다 전제는 '내가 하겠다' 인데.

지지자들만 헛꿈 꿨죠. 아름다운 단일화? 두 후보 인간성 문제도 측근들 문제도 아니에요.
애초에 될일도 아닌걸 바랐던게 문제죠.
아름답게 양보할 수 있을만큼 그리 욕심없는 사람들이 애초에 왜 진흙탕에 끼어들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딱 어제까지도 그나마 둘 중에선 진실성있는 문재인이 낫다고 봤는데
(이 소리했다가 문지지자인척 둘 사이 이간질한다고 욕먹었네요 ㅋ 누가 척을 했다고.)

어제 토론 보고 생각 바뀌더군요. 제 생각이야 어차피 저는 박근혜 편이니까 상관없겠지만
아무리 봐도 중도는 문재인 안찍겠어요. 안철수 옆에 있으니 완전히 극좌로 보여지더군요.
북한 관련 발언도 그렇고......

저 개인적으로는 반드시 문재인으로 단일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문재인으로 단일화 해도 박근혜 못이길 거 뻔히 보여서요.
문재인이 단일화후보 됐는데 박근혜 못이길 경우 지지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해요.
상식적으로는 안철수한테 하던대로 문재인을 민족의 반역자, 역사의 죄인 취급을 해야 마땅할텐데
아마 또 안철수 탓으로 돌리면서 (진작에 안내놔서 이렇다고 ㅋ) 저주를 퍼붓겠지요.

아, 그렇다고 이미지 망가질 대로 망가진 안철수가 단일화 해도 힘들것 같지만
어쨌거나 문재인으로는 안돼요. 어제 토론회 보고 딱 알겠더군요. 장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런소리 하면 문후보님이 무서운가봐요~ ㅋ 하는 리플 달겠죠? ㅋㅋ
손톱만치도 안 무서우니까 반드시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길 바랍니다. 박근혜로서는 그저 감사한 일이지요.

리플에 문후보 지지자들이 십알봉알 염불 외울거 뻔히 아는데 그냥 남의 얘기도 좀 들으세요 ㅋ

 

 

IP : 182.218.xxx.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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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수댁
    '12.11.22 11:44 PM (14.40.xxx.61)

    제 3 자ㅋㅋㅋㅋㅋㅋ

  • 2. 잘 모르시나본데
    '12.11.22 11:44 PM (182.216.xxx.9)

    문측에선 양보할 만큼 양보했고 단일화 성의도 충분히 보였습니다
    잘 모르시면 이런 글 써서 싸움 일으키지 마세요
    저 두 분다 응원했었지만 최근 안캠쪽이 너무 어이없는 짓들을 많이 해서 멘붕 겪는 중이거든요

  • 3. ...
    '12.11.22 11:44 PM (211.234.xxx.61)

    전 박근혜지지자는 아니지만 이 글에는 동감해요.

  • 4. 플럼스카페
    '12.11.22 11:45 PM (122.32.xxx.11)

    박이세요?

  • 5. ..
    '12.11.22 11:45 PM (58.124.xxx.62)

    얼마나 수당을 더 받을려고 하니?
    아주 열심히 한다..

  • 6. ...
    '12.11.22 11:46 PM (211.234.xxx.61)

    댓글들 수준이 참.... 이게 82수준이라는게 부끄럽넹요.

  • 7. ......
    '12.11.22 11:46 PM (222.112.xxx.131)

    제3자는 조용히 쳐박혀 있으시길..

  • 8. 원글
    '12.11.22 11:46 PM (182.218.xxx.224)

    네 저는 박 쪽이에요. 그렇다고 문이나 안을 저주하거나 욕하거나 인간이하 취급하지 않습니다.
    둘다 나름대로 장점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봐요.
    특히 문후보는 청렴하고 진실성이 있고, 사람으로서는 참 괜찮은 정치인이라 보입니다.
    안보문제 때문에 제 표를 가져가진 못하겠지만요.

  • 9. ㅎㅎ
    '12.11.22 11:47 PM (116.36.xxx.197)

    솔직해서 좋네요

    왜 박 지지하시나요?

  • 10. 원글
    '12.11.22 11:50 PM (182.218.xxx.224)

    제가 왜 박근혜를 지지하는지 여기서 얘기를 하면 제 말에 조목조목 따져들며 반대를 하시겠지요.
    당연한 일이에요. 서로 생각이 다르니까요. 거기서 접점을 찾을 수 없는 것도 알고요.
    그래서 정중히 답변을 거절하겠습니다.
    그냥 저 사람은 박근혜 지지하나보다~ 지 생각이 있겠지~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저도 문후보나 안후보 지지자들을 그렇게 받아들이니까요.

  • 11. 안보 이야기하면서
    '12.11.22 11:50 PM (218.238.xxx.188)

    박을 지지하다니 모순이에요. 공부 좀 하세요!

  • 12.
    '12.11.22 11:50 PM (112.162.xxx.216)

    문재인 후보는 민주당에서 경선으로 뽑힌 후보이기 때문에 본인의 거취를 본인 마음대로 정할 수 없다고 했어요. 그리고 선거는 애초에 내가 하고싶다는걸 전제로 나오는겁니다. 협상이란건 서로 100의 입장에서 조금씩 물러나서 서로 70정도의 선에서 맞출 수 있을때 가능한거고요. 근데 한 쪽이 거부할 수밖에 없는 제안을 한다면 그 협상이 되겠습니까. 어차피 박후보의 지지자로 양쪽 야권후보를 양비론적으로 보고 있으니 이런 댓글이 필요할까 싶은데, 최소한 성의있는 댓글 한두개는 있는게 수준상 나아보일거 같아서 달아둡니다.

  • 13. .....
    '12.11.22 11:50 PM (182.213.xxx.28)

    저도 궁금
    박 지지하는 이유가 뭐세요?

  • 14.
    '12.11.22 11:52 PM (112.162.xxx.216)

    그리고 지 생각이 있겠지 라고 생각해주길 바라면 그냥 일기장에 글을 적으면 됩니다. 자기 생각은 보라고 적어놓고 남이 질문하면 생각이 다르니 말하기 싫다는건 좀 이상하군요.

  • 15. 원글
    '12.11.22 11:55 PM (182.218.xxx.224)

    제가 거꾸로 묻는다 치지요. 문재인 왜 지지하시죠?
    그럼 각자 본인들 생각이 있을 거 아닌가요. 그럼 아 당신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거기다 대고 제가 문재인은 무조건 닥치고 김정일 믿자는 빨갱이 아닌가요?
    실패한 정부에서 비서노릇하던 사람이 무슨 염치로 대선에 나오죠?
    이런식으로 제가 하나하나 반박한다 치죠. 그거 받아들일 수 있으시겠어요?
    어차피 이런 건 평행선을 걷는 문제입니다. 왜 지지하느냐고 묻는건 싸우자는 것밖에 안돼요.
    그냥 저사람은 자신 나름의 이유로 그 후보를 지지하겠지, 하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된다는 겁니다.

    짜장면 좋아한다는 사람한테 왜 그 짜장면이 좋느냐?
    미원 팍팍 들어갔고 돼지기름 미친듯이 쩌는 그 짜장면을 왜 좋아서 먹느냐?
    이런식으로 따져 들 필요 없다구요. 나는 조용히 볶음밥 먹으면 되는겁니다.

  • 16. 하이고
    '12.11.22 11:55 PM (61.43.xxx.66)

    욕봅니다.

  • 17. 백림댁
    '12.11.22 11:57 PM (79.194.xxx.19)

    저도 원글님께 동의.

    어제 토론 보고 문재인캠프가 정줄을 놨나;; 아님 대권후보 안 하려고 저러나 싶더라구요 ㅠㅠ 너무 좌파;;라는.

    문재인후보가 제 취향이긴 한데 ......지겠더라구요 ㅠㅠ

  • 18.
    '12.11.22 11:59 PM (112.162.xxx.216)

    다른 생각과 틀린 생각은 구분되어야죠. 노무현 정부가 실패한 정부라는 전제 자체도 이견의 여지가 있지만, 박근혜는 아얘 민주사회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독재정권에서 잉태된 사람이죠. 그러니까 오전에 "민혁당" 사과문 읽고 오후에 말춤추러 가는 해괴한 사태가 벌어지죠. 그리고 민주사회는 토론하는 사회입니다. 싸움은 지양해야 하지만 토론은 지향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말이 오고가는게 싫으면 자기 일기장에 글을 적으면 되요.

  • 19. ..
    '12.11.22 11:59 PM (58.124.xxx.62)

    그냥 박근혜가 좋기만 하나 봅니다..

  • 20. ᆞᆞᆞ
    '12.11.23 12:02 AM (211.246.xxx.95)

    제발 알바니 십알단이니 좀 그만 찾읍시다.

  • 21. 댓글
    '12.11.23 12:02 AM (1.254.xxx.185)

    저는 힘없고 약한 수많은 사람을 짓밟으며 잔인한 정치를 해온 독재자의 딸보다는
    실패한 정부의 비서였지만 염치없이 대통령 후보로 나온 그분을 뽑고 싶네요.
    물질적으로 눈에 보이는 국가의 성장보다...
    지금은 사람이 사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기에
    원글님 댓글이 참 안타깝습니다.

  • 22. ......
    '12.11.23 12:05 AM (182.213.xxx.28)

    ㅎ님 말씀에 동감이요.
    자기 생각을 얘기하고 남의 생각을 듣기 위해 게시판에 글 쓰는 거 아닌가요?
    "문재인은 무조건 닥치고 김정일 믿자는 빨갱이 아닌가요?" 라는 말에도
    "실패한 정부에서 비서노릇하던 사람"이라는 말에 대해서도 할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원글님은 딱히 남의 생각을 듣고 싶은 분이 아닌듯 하니 말은 안 할게요.

    제가 왜 박을 지지하시냐고 물었던 건 정말로 궁금해서였고요
    (제 상식에서는 박을 왜 지지하는지 정말 모르겠거든요.
    제 주변에는 어르신들 외에는 박 지지하는 사람도 없고 해서요.)
    만약 님이 지지하는 이유에 타당한 게 있으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수긍하고
    동의하기 힘든 이유라면 반박하고 그러겠죠.
    그러면서 자기 의견이나 생각을 만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그게 게시판의 역할이고요.

  • 23. .........
    '12.11.23 12:06 AM (118.32.xxx.38)

    원글님 예리하게 보셨네요..

    문재인으로는 어림도 없어요
    근데 쟤네들이 인정을 안하고 있다는거 ㅎㅎㅎㅎ

  • 24. ㅇㅇ
    '12.11.23 12:07 AM (122.32.xxx.131)

    네..지금은 안철수가 되느니..그네 할매가 대통돼서
    어버버하는 꼴 보며 5년동안 실컷 욕이라도 하고 싶네요.

  • 25.
    '12.11.23 12:11 AM (125.178.xxx.147)

    원글님이 박후보를 지지하는건 좀 맘에 안들긴하지만 솔직히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 26. 원글
    '12.11.23 12:18 AM (182.218.xxx.224)

    솔직히 말해 1대 1이면 토론을 해볼 용의도 있는데 여기서야 뭐 인민재판 아니겠습니까.
    제가 왜 박근혜를 지지하는지 무슨 말을 하더라도 우르르 본인들 말만 하실 거 아닌가요?
    박근혜는 살인자 성범죄자 독재자의 딸인데 제가 무슨소리를 하든 납득을 하실까요.
    그저 박근혜를 지지하는 제가 무뇌고 알바지요.

    애초에 정치적 성향이라는 것은 서로를 설득할 수 없는 겁니다.
    별 이유 없이, 막말로 진짜 문재인이 잘생겨서 좋아요, 안철수가 피부가 좋아서 좋아요
    하고 누가 말한다 해도 제가 그걸 설득해서 어떻게 바꿔놓을 수는 없는거예요.
    그 사람이 그게 좋다는데 그걸 내가 무슨 수로 바꿔놓을까요. 그럴 이유도 없고요.

    그냥, 있는 그대로 저 사람은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그게 제일 현명한 길이죠.

  • 27. 참 그리고
    '12.11.23 12:20 AM (182.218.xxx.224)

    이 글을 쓴 이유는 양쪽 지지자들이 서로 물어뜯을 필요 없다는 얘깁니다.
    제 3자가 보아하니 문이 나쁜것도 안이 나쁜것도 아니에요 보아하니.
    그냥 어차피 서로 애초에 양보할 생각이 없었던 거고 워낙 사안이 양보할수 없는 큰 일이다 보니까
    일이 이렇게 된거지, 누가 욕심이 쩔고 누가 비열하고 누가 빼고 있고... 이런것도 아니라는겁니다.

  • 28. 동감
    '12.11.23 12:34 AM (108.4.xxx.83)

    문후보 되고 대선 져봐야지 지금 악다구니 쓰는 민주당 지지자들 정신차릴라나요..
    선거에서 그렇게 여러번 져보고도 아직도 현실감각이 그렇게 없는건지..

  • 29. 제 생각에도
    '12.11.23 12:58 AM (121.134.xxx.102)

    원글님 의견에 공감됩니다..
    (물론,원글님과는 달리,박근혜지지는 안하지만,그렇다고,문후보도 안후보도 지지하지 않습니다.인물이 없다는 생각..ㅠㅠ)


    하지만,원글님 의견에는 공감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문후보도 안후보도,
    혼자 힘으로는 대선이 어림 없으니,
    상대방을 이용해,,그걸 발판으로 삼아,,대권을 잡고 싶은 욕심에서 시작했다고 봅니다.

    문후보를 비롯한 민주당은,
    안철수의 좋은 이미지를 이용해서,,
    정치 초보를 이리 얼르고 저리 얼러서 잘 이용하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안철수가 호락호락 하지 않으니,,
    그 지지자들이 대놓고 안철수 욕하는 거고,,(처음엔 안철수 찬양 일색이다가,,자기들 뜻대로 밑거름 역할을 안하고 뻗대니,,,비난으로 급선회 한거고..)

    안철수 입장에선,
    대 국민 여론이 워낙 좋아서,,
    서울 시장 선거때처럼,,
    영향력이 클 거라고 생각해서,,민주당이 어쩔수없이 굽히고 들어올 거라 여기고,,당연히 자기가 대선 단일화 후보가 될 거라 생각했는데,,
    정치 9단들이 모여있는 민주당이,,정치 입문하는 안철수 원하는대로,,당신이 하시오~라고 할 리도 없고..(이해타산이 이리저리 얽혀있을 수 밖에 없지요^^)

    서로,,
    자신이 대권을 가질거란 꿈 만 같았을 뿐,(물론,,이명박 정권을 바꿔야 한다는 뜻도 같았겠구요)
    같은 게 별로 없는 사람들이,
    동상이몽을 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기존 정치 세력(민주당 일부도 포함되죠)을 그대로 인정할 리가 없을테니,,민주당의 꽤 많은 사람들이 안철수가 대권 잡길 원하지 않을거고,

    반대로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안철수는 그야말로 거름 역할 만 하게될 뿐,,곧 잊혀지는 불쌍한 존재로 전락할 뿐일거라는 걸 뻔히 알테니,,안철수가 쉽게 양보할 리도 없고...(정치판에 뛰어들지 않는게 오히려 더 나았을 뻔한거죠)


    정치라는 진흙탕 속에 발 들여놓은 이상,,
    이래도 욕먹고,저래도 욕먹었는데(이미),,
    갈데까지 가보고 후회없이 장렬히 전사하겠다는 맘일거란 생각입니다..

    두 사람 모두,,
    예전 3김처럼,,확고한 지지층이 있는 사람들도 아니기에,,차기를 노린다는 건 말도 안되고,,
    지금 이 순간,,
    운이 따르면,,대권이 눈앞에 다가올수도 있고,
    아니면,,진흙탕에서 구르다가 영원히 팽 될 수도 있는 운명이라는 걸,,
    두 사람 모두,,똑똑한 사람들일테니,,잘 알고 있을겁니다.

    어느 쪽도,
    쉽게 양보할 수 없는,
    딜레마에 빠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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