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문재인 "시간은 없고 답답... 남은 시간 노력 다해"

우리는 | 조회수 : 2,025
작성일 : 2012-11-22 16:18:44
문재인 "시간은 없고 답답... 남은 시간 노력 다해" 문재인-안철수 1시간 넘게 회동... 오후에 다시 만날 듯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05129
IP : 124.54.xxx.71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는
    '12.11.22 4:18 PM (124.54.xxx.71)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05129

  • 2. 두분 모두
    '12.11.22 4:19 PM (203.142.xxx.88)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서 한 분이라도 독자출마쪽으로 삐끗하면 그분이 잘못 생각한 것으로 알겠습니다.

    정말 기도하는 심정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꼭 단일화 도출해 내시길!

  • 3.
    '12.11.22 4:21 PM (72.213.xxx.130)

    안철수로 단일화 됬으면 하네요. 문재인님 양보해 주세요.

  • 4. ..
    '12.11.22 4:21 PM (211.246.xxx.225)

    최선을 다해주세요
    그러나 너무아파하지는 마세요
    순리대로 가야지 어쩌겠어요

  • 5. 난 문이다...
    '12.11.22 4:28 PM (116.41.xxx.46)

    여태껏은 제발...단일화만 되어라...만약...안이 되어도 찍어줄테다...

    유신할매만 이기면 된다라는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안보다...문이 간절하고 절실합니다...

    어찌되었건...단일화...단일화!!!

  • 6. ㅇㅇㅇ
    '12.11.22 4:28 PM (59.15.xxx.92)

    문재인과 민주당 이번에는 양보하세요!

  • 7. ..
    '12.11.22 4:32 PM (125.134.xxx.225)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어야 필승합니다. 어제 토론 못 보셨나요?
    명박산성 박살 낼려면 문이 답입니다.

  • 8. 파사현정
    '12.11.22 4:35 PM (203.251.xxx.119)

    안철수는 그냥 착한 이명박 연장선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명박정부에 입도 뻥긋 못하는게 안철수입니다.
    그건 바로 이명박정부의 정책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정권교체되고 MB정부의 어마어마한 비리 심판 제대로 할수 있을까요? 못합니다.
    민주당 문재인만 할수 있어요.

  • 9. 또 이명박 드립
    '12.11.22 4:37 PM (211.202.xxx.240)

    이명박에 대해서 언급한 인터뷰들 많은데
    사실 왜곡하면서 이명박 취급하면서까지 모함하고 싶은지?

  • 10. ㅇㄷㅇ
    '12.11.22 4:40 PM (211.193.xxx.121)

    파사현정 착한 이명박이랑 왜 단일화하는데 목메는지
    문재인후보도 이명박을 좋아하는가보네요.
    이명박좋아하는 후보 지지하는 지지자들도 참 신기하네요.


    하면 좋아요?

  • 11. 그러게요
    '12.11.22 4:41 PM (210.124.xxx.138)

    듣보잡 안철수가 여론몰이와 간보기로 대선후보 나와서,한번에 꿀꺽~하겠다니 그런 아니지요

    안철수가 정치경험도 없이,
    탁상공론식으로 토론만으로 지식을 쌓은 지식인이라는거,어제 단일화후보 토론에서 들통났어요.

    무릎팍도사나 힐링갬프가 편집을 잘했더라구요.

    생방이라 어색하고 떠는거 어느정도 이해된다손치더라도,
    대선후보라는 사람이 저렇게 자기 생각을 전달못하나 싶고,과연 자기 생각이라는게 제대로
    정립이 된 사람인가?그것부터 검증해야 할거 같던데요.

    국민이 원해서 대선에 나왔다..그게 국민의 뜻만은 아니지요.
    자신의 욕망이기도 한데,꼭 국민이 원한다고 쉴드치면서 나는 싫는데 어쩔수 없이 떠밀려서 나왔다,내가 원한바가 아니다라는
    주체가 없고 실체가 없는 화법을 쓰는 안철수가 싫습니다.

    문재인후보만 똥줄이 타는건데,
    그것만 봐도 간보면서,,, 언제 어떻게 무엇을 얻을려고 하는 안철수의 진심이 보이질 않습니까?

    단일화 어렵게 될거 같아요.
    문재인후보입에서 무엇을 원하냐?는 말이 떨어질때까지,이건 어때?저건 어때? 딜할때까지!!
    자신이 원하는걸 마침내!!문후보입에서 나올때까지!!

    안철수는 단일화 안해 줄겁니다(이게 포인트임).

    안철수 같은 사람은 상대할려면,
    입안에 혀처럼 굴어줘야 합니다.
    안철수 같은 사람 상대 안해봤으면 말을 마세요~

    안철수는 정치판(똥밭에서)더 굴러야 합니다.
    저렇게 간만보고, 심약한 상태로 대통령되면, 정치 9단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의 밥되기 딱 좋습니다.

  • 12. ..
    '12.11.22 4:42 PM (221.152.xxx.213)

    양보하면 수긍 못해요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과 문재인님 소망을 담보로 양보요구하면 ,,,많은 이들이 좌절해서 표 이탈 있을꺼예요
    안철수님도 절대 양보하지마세요
    여론조사든 뭐든 해서 한 분만 뽑으시면 나머지는 국민이 뽑아딀꺼예요

  • 13. 거꾸로
    '12.11.22 4:46 PM (211.202.xxx.240)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과 문재인님 소망을 담보로 하는 그 국민은
    민주당과 문재인 열성지지자들만 뜻하는거겠죠?
    다른 국민들은 다 적이구요? 민주당 홍보물 같네요.

  • 14.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고
    '12.11.22 4:53 PM (210.124.xxx.138)

    오늘의 적이 내일의 동지가 될수 있는게 사회죠.

    정치판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고,

    이합집산의 표본이라고 할수 있는곳이 정치판이죠.

    안철수나 지지자들은 그것부터 제대로 인식하셔야할거 같고요.

    안철수는 정치판에서 더 커야 해요.
    대선후보로 나올때 앞으로 정치행보쪽으로 가닥 잡았다고 하던데,설마 그게 한입에 대통령은 아니겠지요?

    그렇다면 너무 날강도같은 생각이고,
    어쨌거나 더러운 정치판에서 더 굴러야 합니다.
    벽창호같은 융통성으로
    정치할수가 없어요.

  • 15. ..
    '12.11.22 5:22 PM (125.141.xxx.237)

    대화와 협상을 통해 공정한 경쟁 방식을 정하자고 하는데, 한쪽의 호의를 악용하여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엽기적인 주장만을 반복하면서 시간을 지연시키고 있으니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는 이미 자명한 것 아닌가요?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고 싶다면 논리적인 주장을 하여야 하는데 안 캠에서 주장하는 펀드 가입자 패널 방식이나 가상 양자 대결 방식은 이미 논리적으로 설파된, 폐기되어야 마땅한 방식입니다. 만약 단일화가 무산된다면 안 캠에서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하며, 이 책임은 후보 사퇴로서 마무리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정치가 후진적인 것은 논리와 근거에 의한 토론 문화가 발달되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억지 주장만을 늘어놓는 말이 통하지 않는 자들이 정치판에 너무도 많기 때문입니다. 후보를 검증하는 방법으로 토론을 요구하는 것은 바로 이런 맥락에 기인한 것입니다.
    상식과 합리성에 기인한 주장을 한 쪽이 누구인지, 비상식과 비합리성에 기인한 억지 주장을 한 쪽이 누구인지 이것으로도 이미 단일 후보는 결정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자격 없는 후보는 스스로 "가시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마땅하겠지요.
    대화와 토론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할 줄 모르는, 일방통행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명박이가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16. 박그네만큼
    '12.11.22 10:10 PM (218.238.xxx.188)

    이명박이 싫어요. 자꾸 의심이 들게 행동하는 사람을 이제 믿을 수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6839 깊은 산속에 쉴 수 있는 절이나 암자 서울여자 06:51:23 29
1226838 중딩남아 선크림 스킨로션 바르나요 추천 주말 06:48:24 19
1226837 순돌이 같이 생긴 남자 5 인물 05:11:17 561
1226836 자녀와 함께 가족사업 하시는 분 계신가요? 1 혹시 04:58:35 422
1226835 매운거 먹고 토한 건 처음이에요. 송주불냉면 3 으으으 04:30:25 852
1226834 떼와 고집이 심한 아이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ㅠ 8 ..... 04:20:56 679
1226833 여행오면잠을 못자요 5 미티네 04:12:28 748
1226832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1 03:41:54 763
1226831 잘생긴 남편, 옆에 자고 있어요 5 ^^ 03:37:23 2,754
1226830 애견 미용 집에서 하세요 5 ..... 03:30:51 658
1226829 근데 도람뿌가 아무리 관종이라도 ㅎㅎ 03:19:57 469
1226828 제가 난방을 과하게 하는건가요? 보일러 사용법 좀 알려주세요 2 . 03:18:23 709
1226827 아무래도 전생의 인연이다 싶은 사람이 있나요? 9 . 03:16:54 990
1226826 지금의 이 다이내믹한 판국은 4 번개팅 02:48:07 1,276
1226825 아이가 집에 오다가 중학교시절 일진?애를 만났다고 하는데 7 .. 02:43:00 1,267
1226824 못생긴남친요.. 4 ... 02:27:15 1,309
1226823 못생긴 시리즈에 얹어 ㅋ 5 ㅎㅎ 02:09:46 1,190
1226822 염호석씨 아버지라는 작자 6억 다 써버렸다고 8 .. 02:00:01 2,765
1226821 잔류일본인 15 역사 01:52:56 1,861
1226820 교통사고 때문에 미치겠어요. 6 제인에어 01:51:24 1,412
1226819 녹차 여러분들은 어디꺼 드시나요? 3 ........ 01:47:52 460
1226818 네이버 여론 조작질을 대놓고 하네요. 1 snowme.. 01:41:08 615
1226817 배고픈데 참아아겠죠? 17 어흑 01:37:39 1,114
1226816 양귀자의 천년의 사랑 제대로 기억하시는 분~ 22 .. 01:29:56 1,530
1226815 나도 못 생긴 남친 37 생각나네 01:27:23 3,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