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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긴장감 맴돈 文·安 단일화 TV토론, 상대 약점 거침없이 지적

세우실 | 조회수 : 925
작성일 : 2012-11-22 12:14:15

 

 

 

긴장감 맴돈 文·安 단일화 TV토론, 상대 약점 거침없이 지적
http://news1.kr/articles/904000

"문재인이 이겼다" "안철수가 잘했다" 갑론을박…TV 토론 누가 웃었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006650954&c...

文측 "한수 아래였다" 安측 "진정성 보였다"….TV토론 평가 극명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323492

전문가들 "文이 더 적극적이었다"
http://news1.kr/articles/904015

文 "안개꽃과 컵밥" vs 安 "백구두와 벽화"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2&newsid=01134886599728344&D...

TV 단일화 토론회 마친 문재인-안철수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323487

단일화로 시작해서 단일화로 끝난 文-安 TV토론
http://nbiz.heraldcorp.com/view.php?ud=20121122000027

文-安 TV토론, "헐뜯기 없는 모범 토론" 단일화 기대 ↑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12112209015496878&out...

 

 


이 기사들을 담판 기사보다 먼저 올리려고 했었는데 말이죠. ㅎ 순서가 조금 꼬였네요. ㅎ

막 고성이 오가고 말 끊어먹지 않고 동문서답 헛소리 없는 토론 본게 얼마만인지 ㅋㅋ

누가 이겼다. 누가 밀렸다. 평가는 제 각각이죠.

다만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전략적인 양시론은 정말 아니고 전반적으로 이번 토론만 보고는

누구 윈! 누가 누구 발랐음! 어쨌음! 소리 나올 정도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주고 받고 밀고 당기고...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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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8대 대통령 선거 부재자 신고 기간 : 2012. 11. 21 ~ 25 ※

본인이 직접 신고서를 작성해 25일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지 구·군청
또는 읍·면·동사무소에 도착되도록 인편 또는 무료우편으로 제출.
신고서식은 가까운 구청이나 동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되어 있고 선관위나 구/군청 홈페이지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http://vote.mopas.go.kr/             ← 자세한 부재자 신고 안내는 요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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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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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22 12:22 PM (147.46.xxx.47)

    누가 이겼다 낫다 하는 사람들은 단일화는 연대라는걸 잊은 사람0들이죠.누가 누구위에 올라서느냐가 아닌거같은데..

  • 2. 세우실
    '12.11.22 12:24 PM (202.76.xxx.5)

    네. 저도 위에 말씀드렸듯 제 경우에는 누가 누구를 확실히 눌러버리는 구도가 명백함에도 그냥 단일화만 보고 "둘 다 잘했다"라고 억지로 말씀드리는 건 절대 아니라는 것이죠.
    초반에는 문재인 후보가 밀어붙이고 안철수 후보가 좀 버벅거리는 인상을 주다가, 입이 풀리면서 안철수 후보가 조곤조곤 하면서도 정책적인 부분 많이 얘기해서 어필하고... 그러다가 후반 자유토론에서 문재인 후보가 돌직구로 만회하고... 전반적으로 주고 받는 구도였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담판이건 뭐건 오늘 만나기로 한 거... 그거 꼭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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