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아흑 유자차...

| 조회수 : 4,705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1-17 01:49:41
유자차를 담갔습니다.
평소에 하던대로 하지 않고 좋은 설탕을 써볼까하고 검색을 했더니
과육을 발라내서 갈아 넣는 방법이 제법 나오더군요.
뭐에 홀린듯 과육을 믹서에 갈았는데
갈아놓고 아차...
그냥 섞어서 다 유리병에 담아버렸는데
맑은 유자차가 나오진 않을 것 같네요..
과육도 사용하실 분들은
반 잘라 씨를 발라서 통채로 얇게 썰어서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명씨는밴여사
    '12.11.17 3:43 AM

    과육 그대로 물에 타 드시면 안될까나?

  • 우화
    '12.11.17 11:55 AM

    맞네요, 걍 물타서 먹어도 될듯요, 여기 오렌지 주스도 맑은것과 펄프가 있는것 두개로 나뉘잖아요.ㅎㅎ

  • 2. 아이스라떼
    '12.11.19 2:02 PM

    흑흑흑....
    이미 모두 섞어서 병에 담은 후의 포스팅이었답니다.
    뭐든...여기 온니들 말을 들어야 하는데...

  • 무명씨는밴여사
    '12.11.20 6:02 AM

    그니까...갈은 거 지금 그대로 모과차를 만들어서 과육까지 타 마시면 될 거 같은데요.
    물론 맑은 모과차는 아니겠지만 과육까지 완전 섭취할 수 있고 괜찮을 것 같은데....

  • 3. 아이스라떼
    '12.11.20 6:17 PM

    아...그렇게 해도 먹는 데는 큰 이상이 없을 거란 말씀이신거죠?
    과육만 발라내거 잼을 만들고 그런 포스팅들도 봐서 그렇게 하란 말씀이신 줄 알았어요^^
    넘 절망하지 말구 기다렸다 먹어야겠네요..
    담아놓은 병 볼 때마다 속상했는데
    성급한 OTL 금지입니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38 고고 2018.05.19 7,099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703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6,946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6,252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398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729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241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124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661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699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099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563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382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834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7,871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03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69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29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28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752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92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975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04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72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36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80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95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787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