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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도 생일 사진

| 조회수 : 5,027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1-13 15:58:23


지난 10월 25일 도도 생일~

신기하네.. 케잌, 촛불 구경^^

도도야, 생일 축하해. 건강하기 바래!!

 


아.. 달콤한 냄새. 킁킁이도 하고.

 


생크림 콧 잔등에 찍고..

생일 주인공은 도도인데, 케잌은 우리 세여자가 열렬히 좋아하는 피오니 딸기 생크림 케잌^^;;

도도도 살짜쿵 맛은 봤어요.^^

 


머리가 작아 맞는 꼬깔이 없어, 큰 딸이 제작한 생일 모자.^^

안 쓰겠다고 짖고 난리난리~ 겨우 한 컷!

 


생일 특식!  한우 안심 구이!

사료는 한 알, 한 알 세면서 방석으로 물고 가서 먹는 녀석이 한우는 머리 한 번도 안 들고 흡입!!^^


 


보너스, 곰돌이 포즈 도도!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써니맘1
    '12.11.13 4:03 PM

    너무 귀여워요. 도도는 마티즈인가요?

  • 도도네
    '12.11.13 4:18 PM

    네. 말티즈 맞아요~^^
    머즐이 좀 짧은 편이죠.

  • 2. 캔디
    '12.11.13 4:37 PM

    도도야~ 생일 축하해. 건강하게 자라렴
    눈물나도록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도도네
    '12.11.13 4:48 PM

    캔디님, 고맙습니다!

  • 3. 가을
    '12.11.13 5:12 PM

    인형이 따로 없네요 행복해 보이는 도도
    아프지 말구 무럭무럭 튼튼하게 자라다오^^

  • 4. 프리스카
    '12.11.13 6:15 PM

    발도장도 귀엽고 완전 앙징맞아요.^^

  • 5. 온살
    '12.11.13 6:49 PM

    아, 어떡하지? 도도죠?
    진짜 깨물어주고 싶다는 표현은 이럴때 하는군요
    생일케익에 촛불, 거기에 딱 맞는 모자까지
    사랑많이 받고 자란거 같아요
    반갑다 도도야, 생일 축하해!!!

  • 6. 이피제니
    '12.11.13 8:51 PM

    깨물고 싶도록 앙징맞게 예쁘네요
    너무 사랑스러워 포포해주고 싶어요

    강아지나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싶은데 털 때문에 엄두를 못내고 있답니다

  • 7. 도도네
    '12.11.13 10:59 PM

    고맙습니다~^^
    정말 아프지 말고 자라면 더 바랄게 없어요.

    어떡하지? 그 도도 맞아요~^^

  • 8. ocean7
    '12.11.13 11:12 PM

    헤고...깔끔이 생일이에요? 으흥....
    도도만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

  • 9. morning
    '12.11.13 11:56 PM

    어우 어우~~~ 저, 처진 눈!

  • 10. 이피제니
    '12.11.14 1:34 AM

    포포를 뽀뽀로 정정

  • 11. 털뭉치
    '12.11.14 7:59 AM

    앙...
    도도는 진짜 뭘 먹고 이렇게 이뻐요?

  • 12. 미실란
    '12.11.15 11:04 AM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합니다.

  • 13. goldenwisdom
    '12.11.16 10:06 AM

    아니 이렇게 순하게 생긴 강아지는 또 처음보네요!
    쳐진 눈에 참을 수 없는 저 발바닥, 치명적인 매력견이네요.
    도도야 생일축하해!

  • 14. 도도네
    '12.11.16 6:18 PM

    고맙습니다~~^^
    친정 어머니 제사가 있어서 어제 대구에 내려 갔다가 오늘 오후에 왔더니,
    '엄마 왜 이렇게 안 와. 엄마 미워!'의 의미로 배변판 옆에다
    쉬를 질펀하게 싸 놨더군요.^^
    아침에 딸이 학교 가고 8시간 30분 정도 혼자 있었거든요.
    응가는 배변판 옆에 눌 때도 있지만 쉬는 정확하게 가렸었는데,
    많이 속상했었나봐요.
    하룻밤 못 봤다고 광분의 상봉식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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