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사진으로 미리보는 33차 모임후기.3

| 조회수 : 1,781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1-09 02:21:31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12.11.9 2:24 AM

    내일중으로 키톡에 글과 함께하는 종합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2. 깡촌
    '12.11.9 3:52 AM

    The quickest way to receive
    love is to give, the best way
    to keep love is to give in wings.
    봉사의 손길들이 너무 아름답네요.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한글 한타 다 서툴러서)

  • 3. 최부인
    '12.11.9 7:12 AM

    항상 봉사에,참여 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실천은 언제쯤 할수 있을까요,,

  • 4. 예쁜솔
    '12.11.9 2:14 PM

    아기들도 천사지만
    봉사하는 손길은 더 아름다운 천사입니다.
    언젠가는 저도 같이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5. 미실란
    '12.11.10 8:21 AM

    카루소님~
    또 미실란 쌀을 보내야겠습니다.
    82쿡에 한참 들어오지 않다보니 잠시 잊고 살았네요.
    늘 고맙고 존경합니다.
    섬진강가에서....

  • 6. phua
    '12.11.11 12:41 PM

    박수.....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자신의 말을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이
    얼마나, 얼마나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감사합니다^^

    추신) 얌전하게 낱개 포장이 된 약밥과 이름을 알 수 없는 케잌은
    나미님 작품으로 제 맘대로 추측하고 잇다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3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2,813 0
24102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1,013 0
24101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55 0
24100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835 0
24099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17 0
24098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971 1
24097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10 0
24096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409 0
24095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47 0
24094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74 0
24093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95 0
24092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44 0
24091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46 0
24090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26 0
24089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13 3
24088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80 1
24087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01 0
24086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56 0
24085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69 0
24084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1 0
24083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48 0
24082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2 0
24081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12 0
24080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901 1
24079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10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