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저는 부풰가 더 좋은거 같아요.

.... | 조회수 : 3,245
작성일 : 2012-11-08 22:53:13
부풰 완전 사랑하는 사람인데요. ^^;
맛집도 다니고 하지만. 단품 음식들은
처음갈때는 내입맛에 안맞는 경우도 있고 실제로 맛없는 경우도 있고..
한가지 음식이니까 금방 질리는데..
부풰는 내가 딱 좋아하는 종류만 원하는 양만큼 먹을수 있으니 좋아요.
돈만 많으면 매일 부풰만 돌아다니고 싶네요.
이건희 같은 사람은 그렇게 해도 되겠죠? 부럽네요.
IP : 222.112.xxx.131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2.11.8 10:54 PM (118.32.xxx.169)

    근데 과식하게 되잖아요.....
    그리고 더 먹지 못해서 아쉬워하게되고..ㅋ
    그런 부작용도있어요...

  • 2. ...........
    '12.11.8 10:55 PM (222.112.xxx.131)

    여튼 먹는 즐거움은 부풰가 좋아요 ^^)

  • 3. ...........
    '12.11.8 10:55 PM (222.112.xxx.131)

    신이 인간에게 선물로 준 식사법 같아요 ㅋㅋ

  • 4. ㅎㅎㅎ
    '12.11.8 10:57 PM (78.225.xxx.51)

    원글님 너무 순수하시다. 부페를 정말 좋아하시나 봐요...이건희는 부페 안 먹을 거 같아요...걷는 거 귀찮아서. 한 끼에 몇십만원 하는 정식은 자주 먹겠죠...쿨럭.

    전 부페는 일단 본전 생각 나서 절대 한 접시에 못 끝내고 두 접시 먹거든요. 첫 접시에 가벼운 전식이나 샐러드 위주로 가져 오고 두번째 접시에 튀김류나 고기류 가져 오고...그리고 아쉬우니 후식으로 과일이나 조각케익 한 번 먹어 주면 정말 배가 터질 거 같아요. ㅠㅠ 그래서 맛이나 가격을 떠나 과식하는 게 싫어서 점점 부페가 싫어지더라구요.

  • 5. ...........
    '12.11.8 11:02 PM (222.112.xxx.131)

    드마리X... 같은 시장통 같은 부풰는 저도 싫어해요 ;;;; 음식같은 음식도 아니고 퀄리티가 최악이더라구요 ;;

    저도 어쩌다가 한번 갔는데 다시는 안갈려구요.

  • 6. ...
    '12.11.8 11:03 PM (59.15.xxx.61)

    사람 많이 다니는 곳에 뚜껑도 없이 벌여논 음식을...
    얼마나 많은 먼지들이 떠 다닐지...
    저는 갈 때마다 찜찜해서 별로 못먹어요.

  • 7. 고품격
    '12.11.8 11:07 PM (59.10.xxx.139)

    고품격 뷔페를 갑시다

  • 8. 전 별로
    '12.11.8 11:43 PM (211.224.xxx.193)

    맛난음식 한가지 먹는게 좋아요. 전 뷔페가서 이것저것 섞어먹으면 가스도 차고 방귀냄새도 고약해져서..그리고 저번에 방송서 나오는거 보니 아주 유명한 호텔 뷔페도 뷔페 내놨던거 남으면 잘 뒀다 다시 쓰더라고요. 이리저리 재활용

  • 9. ㅎㅎ
    '12.11.8 11:46 PM (112.149.xxx.61)

    정말 진열된 왠만한 음식들이 골고로 질 좋은 곳은 가격이 상당하고
    그냥저냥 구색맞춰놓은 곳은 손갈데가 없어요

    가면 가격 생각해서 더 먹게되고
    먹고 나면 딱히 뭔가 잘 먹었다는 생각도 안들고..

    전 그냥 깔끔한 반찬 몇가지 찌개 이런 백반류 간소하게 먹는게 젤 좋더라구요
    먹고나서 속도 편하고
    나이가 들었는지 화려한 음식보다 소박한 음식 간소한 음식이 더 좋아지더라구요

  • 10. ....
    '12.11.8 11:51 PM (112.121.xxx.214)

    부페도 자주 먹으면 맨날 먹는것만 먹게 되요.
    그리고 부페의 단품 하나 하나를 따져보면, 전문점보다 못해요.
    저는 차라리 하루에 한가지씩...전문점 메뉴 돌아가면서 먹는게 더 좋아요.

  • 11. ...
    '12.11.9 12:49 AM (122.36.xxx.75)

    전 한가지음식 정성스럽게 나온걸좋아해서 뷔페는 별로안좋아해요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네요 ㅋ

  • 12. ㅁㅁ
    '12.11.9 8:57 AM (123.213.xxx.83)

    전 별로.
    갔다오면 음식들이 짬뽕되어 속 더부룩하고
    많이 먹은듯하여 기분도 않좋아요.
    또 음식들이 한결같이 짜서 붓고.

  • 13. 저두
    '12.11.9 9:36 AM (180.64.xxx.214)

    좋아해요 돈은 없구 여러 가지는 먹고 싶고 ㅋㅋ
    저도 단품이 낫다는걸 알지만 이거 먹음 저거 먹고 싶고 저거 먹음 요고 먹고 싶고 그래서 뷔페 자주 가요.

  • 14. 신참회원
    '12.11.9 10:53 AM (110.45.xxx.22)

    인간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 세 가지...
    뷔페, 낮잠(시에스타), 온천이라고 생각함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0001 문재인해법: 진정성으로 다가서는 한중관계복원과 항일건국뿌리찾기 4일동안 보.. 06:44:41 2
1130000 눈길에 등산화 신겨도 될까요.. 초등아이 06:42:29 18
1129999 "페미니스트가 아닌 착한 남편은 불가능해요" oo 06:40:51 20
1129998 LA성당 여쭤봅니다 스냅포유 06:23:56 49
1129997 '나는 부모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 하시는 분 6 사랑 06:19:11 260
1129996 이런 부모가 실제로도 있네요 ㄷㄷㄷ 4 미친 06:18:48 525
1129995 카톡친구 목록에 바로 뜨게하는 방법이 뭔가요 1 ㅇㅇ 05:42:34 233
1129994 쓰던 폰 팔 때 사진이랑 영상 꼭 지우세요. 4 이리와나비야.. 05:17:10 1,004
1129993 아이 일로 고민입니다 2 000 05:12:12 281
1129992 문재인을 지키자.jpg 2 ..... 04:37:34 446
1129991 친정아빠가 왠수같습니다. 8 04:08:13 1,260
1129990 한국드라마보다가 웃겨서.. 5 밥지옥 03:51:16 966
1129989 '만나서 꼭 안고 있자' 했지만..못다 쓴 엄마의 육아일기 1 샬랄라 03:40:42 569
1129988 광신도가 이렇게 위험합니다 여러분 7 난선민 03:37:47 908
1129987 헌신적이지 않은 남친 정상인가요 37 .. 03:10:58 1,792
1129986 배고파서 잠이 안와요 1 원글 03:05:22 320
1129985 1시간거리 친구네 가족이 온대요 15 ... 02:47:51 1,808
1129984 두드러기 나서 응급실 다녀왔어요 9 ... 02:37:05 1,045
1129983 30대후반 여자 예산1억으로 전세집구하기! 11 02:21:14 1,024
1129982 매칭 프로필에 연예인 여동생 사진을 haha 02:11:50 440
1129981 이번 언론실수? 겨울잠 자던 국민들 소환했다 1 겨울잠 02:11:45 587
1129980 뉴욕에있는 컬럼비아대학교 47 궁금 01:49:37 2,409
1129979 수민의 사주이야기라고 아시나요? 5 혹시 01:40:54 1,328
1129978 "기레기 WAR ZR" 개봉박두../ 더레프.. 2 고퀄 01:35:05 398
1129977 이 패딩 어떤지 봐주세요~ 10 춥다추워 01:12:50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