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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스테이크 & 오코노미야키

| 조회수 : 9,051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11-08 17:53:40

헉헉 ;;; 사진 올리고 글 쓰는거 어려운것이군요 ... 계속 헤매다 한번 날리고 이제야 사진 다 올리고 글 쓰고 있어요 .

육아에 허덕이며 힘들고 고독한 나날을 보내다 드디어 키톡에 인사를 드려요 . 여기는 미국 몬태나에요 . ^^

눈만 돌리면 장엄한 록키산맥이 펼쳐치는 정말 멋진 곳이죠 .

6 년 전 처음 이곳에 회사일로 출장을 왔었는데 그땐 제가 여기서 터를 잡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

 

 

저희 집 뒷 마당 풍경이에요 . 아이폰 4s 사진 잘 찍히네요 . 실제보다 사진이 더 좋아보여요 ㅎㅎ , 그림 좋죠 ? ^^ 이 날은 구름이 잔뜩 낀 날이었어요 . 담장 문 열고 나가 조금만 내려가면 이런 광경이 펼쳐지는데도 한 달에 한 번 나갈까 말까 그래요 . 산책하기 딱 좋은데 요샌 춥단 핑계로 안나가게 되고ㅜㅜ

대신 개 x, 사슴 x 조심 하면서 걸어야 해요 ㅋㅋ

 


 

 

 

 

 

추천해드리고 싶은 스테이크 요리가 있어요 . 맨날 뭐 해먹나 .. 고민중 우연히 인터넷에서 찾은 레써피인데 맛있어요 . 꽤 간단하고 야채까지 같이 요리할 수 있어서 따로 번거롭게 사이드 준비하지 않아도 되요 . 오랜만에 요 몇일전에 만들었어요 . 여전히 맛있었어요 . ^^

Asian Steak with Bell-Pepper Stir Fry

재료 : 4 인분 (1 Table spoon = 15ml, 1 tea spoon = 5 ml)

2T 타이 칠리 소스

1 1/2 t 간장

2 t 발사믹 식초

2 t 다진 생강

280~340g 뉴욕 스테이크 두 덩이 ( 채끝살 )

1/2 T 식물성 오일

1T 식물성 오일

양파 반개 , 채 썰기

빨강 피망 2 개 , 1 cm 채썰기

실파 4 개 , 종종 썰기

 

 

오븐을 190'C 로 예열해 놓으시고요 , 볼에 타이칠리소스 , 간장 , 발사믹 식초 , 생강을 넣고 잘 섞은 다음 고기를 넣어 15 분간 재워 주세요 . 중간 중간 뒤집어 줍니다 .

 

 

스킬렛 , 팬 뭐든 오븐에 들어가도 되는 팬을 중 - 강 불에 올리고 1/2T 기름을 두른후에 , 양념을 털어낸 고기를 챡 ~ 올려주세요 . 소금 후추를 대강 뿌려 간을 더해줍니다 . 약 3 분 .

 


 

 

 

 

약 3 분후면 고기가 이렇게 브라운색이 되요 . 뒤집어 주세요 .



 

 

 

 

그대로 오븐에 넣고 약 5 분간 더 익혀 줍니다 . ( 미디엄 - 레어 ). 시간은 원하시는대로 늘려서 익히시면 되요 . 저는 미디엄 - 웰로 한 10 분 정도 했던거 같애요 .

 

 

고기가 다 익었으면 도마 위로 옮긴후 10 분간 resting 시켜줘요 . 그동안 야채를 볶습니다 .

 

 

 

중 - 강불에 기름 1T 두르고 , 양파 피망 볶아주세요 . 약 3 분 .

 

 

 

 

잘게 썬 실파를 넣고 , 고기재우고 남았던 양념을 싹싹 긁어서 같이 넣고 한번 부르르 끓을때까지 더 볶아줍니다 .

끝 .

 

 

 

 

고기를 반으로 잘라서 접시에 놓고 야채를 스테이크 위에 올려냅니다 . 하얀밥하고 같이 곁들어 드시면 되요 . 저는 와일드 라이스 필라프를 곁들였고요 , 야채를 고기위에 올려 놓아봤자 어차피 먹을때 치워 놓고 먹기 때분에 그냥 옆에다 놨어요 . ㅎㅎ

남편 접시라 고기 2 덩이 줬어요 . 2 인분

 

 

 

 

 

아이들것은 이렇게 잘라서 줬고요 . ( 두터운 손가락 저 아닙니다 .)


 

 

 

 

 

다음날이었던가 , 점심은 또띠아로 고르곤졸라피자를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먹었어요 . 매드포갈릭 만큼 맛있었어요 .^^


 

 

 

 

 

단호박에 꿀 + 계피 뿌려 전자렌지 휙 ~ 돌려 먹는거 에스더님 글 보고 배워서 요즘 아이들에게 자주 해줘요 . 피자랑 같이 줬더니만 ( 마땅히 더 줄게 없어서 ...) 맛이 중복이 되 그런지 호박은 잘 안먹고 피자만 먹더라고요 . 소스 ( 꿀 ) 더 달라고 하면서 ㅋㅋㅋ


 

 

 

 

여기서 부터는 오늘 저녁에 먹었던 요리에요 .

몇 주전 일본에서 저희 부부의 친구 부부가 왔습니다 ! 저에겐 아주 희소식이에요 . 그동안 많이 외로웠거든요ㅠㅠ

저희 모두 다 한 직장에서 일했었어요 . 각각 일본 , 한국 , 미국에서요 . 지금은 모두 ex-coworker 가 됐네요 . 일본에 살고 있는 이 부부가 출장으로 한달간 몬태나에 왔답니다 . 몇년에 한번씩 이런식으로 여러 곳에서 만나고 있어요 . 제가 오코노미야끼가 먹고 싶다고 했더니 일본인 친구 ( 여자 ) 가 그거 자기 특기라며 언제 한번 만들어 먹자고 했던것이 오늘 저녁이 됐어요.

더불어 일본에서 가져온 봉지요리도 쾌척 , 함께 만들어 줬어요 .

하루사메 사라다 라는데 태국 요리에요 . 언젠가 태국에서 먹어본 적이 있는것 같아요 .

일본어 아시는 분만 ... ㅋㅋ 저는 몰라요 ~

 

 

 

 

 

하루사메 사라다 재료들이에요 , 위에 설명서 대로 요리했어요 . 물론 저 말고 일본인 친구가요 .

 

 

 

 

오코노미야키는 해물 , 삼겹살 두가지 종류로 만들었어요 . 둘다 섞어서 하면 더 맜있었을텐데 해물 안먹는 저희 남편땜에 따로 따로 했어요 . 해물은 냉동 해물믹스 해동했고요 , 삼겹살은 미리 끓는 물에 데쳐서 익혔어요 . 그냥 생 고기로 해도 되는데 기름기 좀 뺀다고 데쳤다고 하더라고요 .


 

 

 

 

삶은 삼겹살은 소금 , 후추 간하면서 한번 살짝 볶아주고요 . ( 빨간 티셔츠 저 아닙니다 .)

 

 

 

 

큰 볼에 밀가루와 물을 먼저 섞어 되직한게 반죽한다음 , 양배추 채 썬것 , 파 썬 것 , 삽겹살 익힌것 , 계란 두개를 넣어서 섞어 섞어 줍니다 . ( 정확한 계량은 없어요 ㅠㅠ , 대신 우리 부침개랑 비슷해서 대략 감으로 다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같은 방법으로 해물믹스고요 .

중불에 기름을 두른다음 , 키친타올로 한번 싹 닦아내고 반죽을 부어요 . 한 5 분 정도 ? 밑면이 노릇노릇해질때까지 익힌다음 뒤집어서 완전히 다 익힙니다 . 중간에 기름을 더 붓진 않아요 .


쨘 ~! 오코노미소스는 없어서 돈까스 소스로 대신했고요 , 가쯔오 부시도 올리면 좋지만 그 귀한게 여기에 어디 있겠어요 ㅠㅠ . 마요네즈는 비닐봉지에 담아 모서리를 살짝 잘라내고 짜냈어요 . 힘조절이 어렵더군요 ㅎㅎ 그래서 모양이 이모양 ㅠㅠ

만드는 방법은 쉬워서 다음에는 저혼자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중에 해볼라고요. 오늘 너무 많이 먹었더니 물려요;;; 




태국 요리 완성 샷이에요 . 사실은 오코노미야끼보다 이게 더 맛있었어요 . 피쉬소스가 코를 확 찌르는 것이 ㅋㅋ





그런데 마무리는 어떻게 하죠 ? ㅎㅎ 급 어색한데 ;;;;

다음에 맛있는 요리가지고 또 올께요 . 그럼 안녕히 ~

( 아 .. 어색하네요 . ㅋㅋ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요
    '12.11.8 6:16 PM

    하루사메사라다..와우
    정말 땡기는데요~~
    태국요리라 하셨는데
    면과 소스가 들어가있는 인스탄트식품인거죠??
    태국가면 사오고 싶은데, 하루사메면,,, 스프링레인인가요??
    진짜 이름이 궁금해요

  • montana
    '12.11.9 12:47 AM

    봉지에 면과 소스만 들어있는 반 인스탄트 식품이었어요. 이 면을 하루사메라고 한데요. 당면하고 비슷하게 생겼는데 훨씬 더 얆고 천사채같이 오독오독 씹혀요. 정확한 이름을 몰라서 죄송해요. 맛있어요. 태국에서 기필코 꼭 사오셔요. ^^

  • 2. 목캔디
    '12.11.8 6:57 PM

    태국 샐러드라면 쏨땀일까요? 쏨땀이라면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흐

  • 3. 고독은 나의 힘
    '12.11.8 8:19 PM

    오꼬노미야끼가 어려운게 아니군요..

    스테이크는 저도 따라해봐야겟어요.. 그런데 식물성 오일 표시가 두번 있는데 각각 두번 필요한 것인가요?

  • montana
    '12.11.9 12:48 AM

    총 1 1/2T 오일이 필요한데 나누어서 각각 고기 구울때 한번, 야채 볶을때 한번 써요.

  • 4. 콩이사랑
    '12.11.8 8:23 PM

    뒷마당에 저런 풍경을.. 저는 주방에 손바닥만한 저런 그림 붙이고 감상 하며 살아요 ㅎㅎ

    스테이크 내일 함 따라 해봐야 겠네요. 울 아이들이 또 "엄마 언제 배웠어?"하고 놀라겠는데요..

  • montana
    '12.11.9 12:59 AM

    전에 한번 부채살 스테이크감도 좋아보이길래 (값도 싸고) 부채살로 이 요리 해봤었는데요, 채끝살 만큼 양념과 고기맛이 잘 어울어 지지 않더라고요. 레써피대로 채끝살로 하시길 꼭 추천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

  • 5. bistro
    '12.11.8 11:32 PM

    태국식 샐러드는 얌운센인 거 같아요. 쏨땀은 파파야로 만든 샐러드고요 ^^; 둘 다 참 맛있죠!
    안그래도 요 며칠 태국음식이 엄청스레 땡기는데 아무래도 이번 주말에 먹어줘야할 거 같네요
    야밤에 침샘 완전 자극 받았어요...

    montana님, 뒷마당 풍경에 완전 반하고 가요...저는 어느 세월에 저런 풍경을 보면서 살아볼까요 ㅠㅠ
    저같음 매일 뒷마당만 내다 보고 있을 거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살다보면 그렇진 않죠 ㅎㅎㅎ
    저도 예전에 살던 아파트가 바다가 보이는 탁 트인 좋은 곳이었는데...뭐...빨래는 잘 마르더라고요;;; ㅋㅋㅋ

    참, 주말에 스테이크 해보려고요. 마침 엄마 협찬 스테이크용 고기가 있어서 파프리카만 사오면 되겠어요!

  • montana
    '12.11.9 1:03 AM

    메뉴 선정에 도움을 드린것 같아 뿌듯? 해요. ㅋㅋ 맛있게 해드세요. ^^

  • 6. Flurina
    '12.11.9 4:51 AM

    제가 너무 가보고 싶은 곳에 사시네요^
    몬태나랑 와이오밍 가보고 싶어요.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의 그 마운틴이 실재한다면 아마 두 곳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거기도 한인들이 많은가요? 이웃집 마실가려면 차타고 가야하지는 않나요?^^
    궁금해요. 글 자주 올려주세요. 기다릴게요^^

  • montana
    '12.11.9 8:16 AM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 . 영화 실제 촬영지는 캐나다라고 들은것 같은데 그 곳과 비슷한 곳이 여기도 있어요. 여행하다보면 탄성이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곳이 정말 많아요. 여기는 한인 슈퍼, 한인 교회, 한인회 아무것도 없어요. 이렇게 없는 곳도 드문것 같아요. 종종 글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히히

  • 7. 나몰리
    '12.11.9 5:52 PM

    montana님 반갑습니다! 아,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저는 미국에서 몬태나 아니고 딴 데서 오래 살았는데,
    몬태나 근방으로 여행갔다가 거기 풍경에 사무쳐 했었어요.
    Glacier National Park 던가가 여기 있지 않나요? 영화 Shining 도입부의 그 엄청난 풍경이 거기서 찍은 거라고 들었던 것도 같네요.

    자주자주 풍경과 음식 사진들 올려주세요~~~~

  • montana
    '12.11.10 3:35 AM

    맞아요. Glacier National Park 를 아시니 너무 반가워요. ^^ 운 좋게도 Glacier Park 와 가까운 곳에 살고 있어요. 몬태나 서북부에 살고 있거든요. 차로 40분 정도 가면 West Glacier 에요. 그 웅장함에 숨이 멎을 정도로 압도당하지요. 6년전에 가보고 안가봤는데 올해는 이제 너무 추워서 못가고 내년에 가보려고 해요.

  • 8. 치즈맛와인
    '12.11.9 6:50 PM

    하루사메는 일본식 당면이에요. 태국 요리(?)는 아닌것같아요^^

    저도 비슷한거 가끔 만드는데, 소스가 어떤 소스인지 궁금하네요^^

    전 폰즈에 레몬즙 섞어서 뿌리거든요. 방울토마토 반 갈라서 넣고, 날치알도 위에 뿌려주면 더 맛있어요~

  • montana
    '12.11.10 3:40 AM

    아~ 하루사메가 일본식 당면이군요... 소스(인지 드레싱인지)는 완전 태국식 이었어요. 빨간 국물이었는데 매콤한 피쉬소스 맛. 우리끼리 그냥 계속 Thai dish 라며 막 먹어댔죠. ㅋㅋㅋ

  • 9. 여름바다
    '12.11.9 6:58 PM

    저도 외국이라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일품요리를 잘 해먹거든요.
    아시안 스테이크~ 정말 좋은 레시피인 것 같아요 ^^ 레시피 감사합니다~
    그리고 간단버젼 오코노미야끼도 감사합니다 ~

  • montana
    '12.11.10 3:43 AM

    일본친구가 만들면서 계속 sticky potato 가 없어서 아쉽다고 그랬었거든요. 일본에서만 나는 특별한 감자인가... 생각하다가 나중에 그 친구 가고 나서 검색해보니 그게 "마"를 뜻하는거였어요. 마를 갈아서 넣는다고 하더라고요. 없으면 없는대로! 그래도 맛있었어요. ^^

  • 10. 피츠커피
    '12.11.12 5:54 AM

    미국인 친구 성이 몬타나에요. 친구 아빠는 콜럼비아에서 미국으로 오신 분인데, 성이 Montana여서 의아하게 생각했던 적이 있어요.
    몬타나 아름답네요. 오꼬노미야끼 저도 집에서 해먹어 봐야겠네요. ^^

  • montana
    '12.11.15 1:59 PM

    맛있게 해드셔요. ^^

  • 11. estrella
    '12.11.12 10:59 AM

    우리도 미국 시골인데, 몬타나는 정말 한국분이 사시는 줄 몰랐어여.

    위에 피츠커피님 montana 가 스페인어로는 "산"이라는 뜻이라서 그런거 같아여.
    조금 다른 몬타냐 라고 읽기는 하지만, 아 피치커피도 동부와서 만나니까 맛나더라구여..좋아요..

  • montana
    '12.11.15 2:00 PM

    저보다 시골에 사는 사람 드물것 같아요. ㅋ

  • 12. 각시붕어
    '12.11.12 11:07 AM

    우와~~ 넘 먹음직스럽네요.. 경치도 좋구요..
    행복한 날 되세요^^

  • montana
    '12.11.15 2:01 PM

    아 감사합니다. 각시붕어님도 행복한날 되셔요. ^^

  • 13. 님아
    '12.11.12 5:59 PM

    부지런하세요 넘넘 맛있어보이네요 꿀꺽~

  • montana
    '12.11.15 2:01 PM

    부지런하긴요 부끄럽지요. 실제로도 넘넘 맛있었어요. 히히

  • 14. 아침청년
    '12.11.13 10:25 AM

    스테끼 먹고 싶은 하루 !!

  • montana
    '12.11.15 2:02 PM

    드셔야죠. 드셨나요? ^^

  • 15. 샤리이
    '12.11.13 12:39 PM

    요즘 기름기가 막 땡기는데 딱이네요. 먹고파요~

  • montana
    '12.11.15 2:05 PM

    기회되면 한번 만들어 드셔도 좋겠지요. 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6. kildea
    '12.11.15 1:16 PM

    스테이크 그릴 어느 제품인가요
    어쩜 저렇게 맛있게 보이는지
    저도 스테이크 구워먹고 싶네요

  • montana
    '12.11.15 2:06 PM

    그릴은 르쿠르제에요. 예전에 한국 코스트코에서 마미떼 그릴 세트로 팔때 샀던거 미국에 이고 지고 왔지요.

  • 17. Jane
    '12.11.17 10:04 AM

    채끝살 사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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