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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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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근심 걱정이 많아요.님들은????

항상..늘 | 조회수 : 1,519
작성일 : 2012-11-05 09:28:11

낙천적인 성격이 아니라 그런지

늘 마음에 근심과 걱정이 떠나질 않내요.

근심 걱정 없는집 없겠지만...에구구..

1.노후 걱정이 제일 커요.

2.친정의 이혼한 동생도 큰 언니로 마음의 짐이구요.

3.아픈 시아버지 병수발도 그렇고

4.작은 아이는 모든게 염려가 돼요...뭐 많지만..대략

나만 이러고 사는건 아니겠죠?

님들은 어던 근심 걱정 있으신가요?

어던 상황에서도 낙천적인 분..

상황이 좋아서 별 근심 걱정 ... 없으신 분 부러워요.

정말로~~~
IP : 115.90.xxx.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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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1.5 9:32 AM (110.13.xxx.195)

    님 걱정 = 제 걱정

  • 2. ..
    '12.11.5 9:35 AM (218.144.xxx.71)

    40대 초반에 노후걱정 이게 1순위고 남편직장도 그렇고 중3딸 진로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긍정적으로 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 3. ㅇㅇ
    '12.11.5 9:37 AM (110.13.xxx.195)

    남편 수입도 예전 같지 않은데 애들은 커가고 부모님들은 연로해가시고...

    나는 앞으로 뭐 먹고 사나...내 병원비는 누가 대주나...

  • 4. ...
    '12.11.5 9:40 AM (119.64.xxx.151)

    별 걱정 안 하고 살아요...
    형편이 좋아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성격이 그런가 봅니다.

    원글님 글 읽고 난 왜 걱정을 안 하고 사나 생각해 보니...
    그냥 저런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게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 같네요.

    매일 매일 열심히 살다가 무슨 일 터지면 그 때만 살짝 걱정하고
    그 일 마무리되면 또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살고 그래요...

  • 5. dd
    '12.11.5 10:03 AM (125.186.xxx.63)

    그냥 대충~ 살아요.

    저 자랄때 친정엄마가 한걱정했거든요.
    매일매일이 걱정... 만들어서라도 걱정...
    그걸 자식들이 보고자라요.
    저는 그래서 원래 그렇게 걱정을 심하게 하고 사는게 정상이고,
    그렇게해야 해결이 되는게 인생인줄알았어요. 참나.
    친정엄마지만 원망스러워요.
    자식들이 다 배우는데...
    전 지금 그렇게 살면 불행만 하지 좋은것은 하나도 없다는걸 몸소 체험해서;;
    아무생각없이 대충 살아요.
    맘이 얼마나 편한데요. 참 좋아요.
    제가 그러니 제 아들도 대충~ 암 생각없이 해맑게 삽니다-.-

  • 6. 마음이
    '12.11.5 5:39 PM (222.233.xxx.161)

    걱정거리 찾고자하면 끝이 없는데 이젠 하나씩 내려놓고하니 걱정거리가 점점더 줄어드네요
    뭐든 생각하기 나름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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