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군 고구마

| 조회수 : 10,837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1-02 22:09:01


무려 40분을 익혀서 구운 고구마입니다.
강화도 속노랑 고구마...

일주일  숙성 후 직화로 구웠습니다.
잘익은 고구마는 이렇게 달군요.
쫀득하니 결이 살아 있습니다.

너무 달아서 싫다는 사람도 있고
딸래미는 고구마 안먹다고 하더니
낼름 다 하나를 다 먹습니다.

 
docque (docque)

건강을 지키는 요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촛불이 저를 이곳으로 안내했습니다. 너무 멋진분들이 많이 계신것 같아요. 가끔은 아내를 위해서 더 맛있고 몸에도 좋..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카이
    '12.11.2 11:24 PM

    먹음직스런 고구마 네요.호박고구마는 구웟을때 진 (?) 이 나와서 더 맛있는것 같아요.

  • docque
    '12.11.6 12:56 PM

    굽는 시간이 어느 정도(30-40분정도)는 지나야 진득하니 단맛이 강해 지더라구요. 찔때는 별 맛없던 고구마였는데...^^

  • 2. yuni
    '12.11.4 10:44 AM

    아빠가 구워주신 고구마를 사양했다가는 따님이 억울할뻔했죠?
    사진으로도 맛있는게 보여요.

  • docque
    '12.11.6 1:09 PM

    어찌될지 몰라 시험 삼아 달랑 한게 구웠는데 한입만 하더니 한개를 홀랑..^^

  • 3. 금순이사과
    '12.11.4 12:15 PM

    저도 고구마 좋아합니다.^^
    아주 맛있게 구워졌네요~
    결이 그대로 살아있네요~

  • docque
    '12.11.6 1:10 PM

    잘익으면 결이 보이더라구요.

  • 4. 하루맘
    '12.11.4 2:03 PM

    저도 강화 속노랑 고구마 삶고 있어요.고구마는 군고구마가 진리지만 빨리 먹고 싶어서 압력솥에 찌고 있어요..지금 추 돌아가니 약불에 좀 오래 뒀다가 먹으려고요..일단 눈으로 먼저 먹을게요^^

  • docque
    '12.11.6 1:11 PM

    맛있게 드세요.^^

  • 5. 라온제나
    '12.11.4 4:33 PM

    방금 직화오븐에 구워 딸랑구랑 맛있게 한개씩 먹었어요....정말 맛있어요^

  • docque
    '12.11.6 1:15 PM

    직화냄비가 하나 있는데 잘 타서 불법? 개조를 조금 했습니다. 안타니까 오래 익힐수 있고 큰 고구마도 구워먹을 수 있어서 좋군요.

  • 6. 샤리이
    '12.11.4 10:27 PM

    고구마 결이 쥑이네요 ㅎㅎ

  • 7. 헬로헬로
    '12.11.5 11:52 AM

    이거보니 군고구마가 너무 먹고싶어요.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 8. 쭌바라기
    '12.11.5 1:21 PM

    너무 맛있게보여요
    저도 오늘 군고구마 만들어서 먹어야겠어요

  • 9. 이은주
    '12.11.5 10:02 PM

    넘~~맛나보이네영!!

  • 10. 파공
    '12.11.6 7:09 PM

    저희집도 요즘 고구마가 풍년이라 어제는 군 고구마 오늘은 고구마전 낼은 고구마 정과를하려고 합니다.ㅎㅎ

  • 11. bistro
    '12.11.6 7:26 PM

    며칠 전에 보고 고구마 사다놨어요. 얼른 후숙되어라~~
    맛나게 구워먹고 싶어요. 전 각종 구황 작물에 대한 사랑이 깊어요...

  • 12. 게으른농부
    '12.11.7 1:43 AM

    ㅎ~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과 군고구마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6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51 만년초보1 2017.12.10 6,724 10
43015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3 행복나눔미소 2017.12.05 5,146 9
43014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1,950 4
43013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2 heartist 2017.11.26 10,261 3
43012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503 9
43011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3,982 5
43010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599 9
43009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644 4
43008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496 6
43007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811 11
43006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674 5
43005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064 7
43004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764 6
43003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886 2
43002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589 7
43001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661 14
43000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844 3
42999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237 15
42998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26 8
42997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504 6
42996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42 3
42995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797 10
42994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89 8
42993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83 8
42992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61 4
42991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020 6
42990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219 3
42989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51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