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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웃기는 급훈 모음

| 조회수 : 4,175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1-02 22:06:54

 

 

  

 

 

출처:한류열풍사랑

 

출처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강차
    '12.11.4 8:02 AM

    재밌어서 막 웃었어요. ^^

  • 2. 해피맘
    '12.11.4 11:39 AM

    웃는중입니다. ㅋㅋㅋㅎㅎㅎㅍㅎㅎㅎ

  • 3. 이플
    '12.11.4 1:17 PM

    다 좋은데

    대학가서 미팅할래
    공장가서 미싱할래...이건 아니죠...

    추운 곳 더운곳에서 일하는 육체노동하는 사람들
    모욕하는 글....그러니 정직하게 노동할 생각은 안하고...사기치는
    사람들이 득실....

  • 4. jys1560
    '12.11.4 8:36 PM

    걍 읽히는 순간 그 느낌만으로 가볍게 보자구요 생각이 넘 많아지면 아~~골치아파!

  • 5. 도리게
    '12.11.5 9:16 AM

    아침 먹고 오세요.
    여기에 한 표.

  • 6. 히야신스
    '12.11.5 2:51 PM

    날씨탓인지 우울했는데 빵!터졌어요 ㅋㅋㅋ

  • 7. 이플
    '12.11.5 7:48 PM

    jys님....그게 무서운 것 같아요..걍 읽히는 순간 그 느낌...그런데도
    아무도 의심하지 않고 의문을 갖지않고 당연하게 생각되는 거..
    그렇게 무의식중에 우린 편견을 갖고..아무렇지도 않게 그들을
    무시하게 되죠...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면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되는 거죠...

  • 8. 홈런
    '12.11.6 6:11 PM

    그러라고 보낸 학교가 아닐텐데..에서 빵터졌어요~

  • 9. 임미혜
    '12.11.7 8:44 AM

    공감이 가는글. 웃어요

  • 10. 예쁜순이
    '12.11.7 6:43 PM

    머리도 잘썼네요..

  • 11. 저요저요
    '12.11.13 9:10 PM

    내용이 급훈이라는 현실이 슬프네요.
    어떻게 저런 내용이 급훈일 수 있나요?
    아이들이 교훈 삼을 내용은 절대 아니죠.
    사회가 이런 식으로 애들을 가르치니
    길에서 청소하는 분 식당에서 써빙하시는 분 보고
    저 분들 있어서 길이 깨끗하다 저 분들 있어서 내가 오늘 밥 잘 먹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고
    무능해서 여기 와 있구나
    나보다 못하니 깔봐도 되겠구나
    사람들 태도가 그런 거죠.
    애 어른 할 것 없이.
    슬퍼요.
    그냥 웃자니. 그것도 슬프구요

  • 12. 희망걷기
    '12.11.14 12:46 PM

    동방신기 급훈 있던 반 옆반 교사였는데요...
    남고라서 동방신기처럼 멋져지라고 담임쌤이 지으셨답니다...ㅎㅎ
    예전에 신동엽의 있다없다에서 취재까지 해서 방송까지 탔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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