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개원숭이(?) 사진 올립니다. ^^

| 조회수 : 2,188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1-01 10:07:26
제 눈에만 예쁘지 다른 사람한테는 아닐수도 있는지라 자제를 하였는데 회원 2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있어 추가 사진 몇 장 더 올려 봅니다.

본명: 고 뚱
나이: 만 5세
성별: 남개
몸무게: 5키로
취미: 예전엔 와다다였으나 지금은 행님 무릎 위에서 잠자기
주식: 생선살 100% 캐나다산 사료
간식: 찐고구마, 가끔 식구들 먹을때 소고기 특식


뚱이는 정~~말 행님 무릎을 좋아해요.
좌식생활을 하는데 아이가 바닥에 엉덩이만 붙이면 무릎을 내놓으라고 긁고 얼른 내놓지 않으면
아릉아릉 폴짝폴짝 그래도 안되면 무조건 파고 올라 앉습니다.

그러고는 이렇게...



때론 남편 무릎 위에서.... 곤히 자다가 고개가 푹.....



피부 때문에 생선살 100% 사료로 바꾼지 일 년이 넘었는데 효과는 정말있네요.

그런데 가격이....

그래서 사료값 벌어오라고 손수건 씌워주고 성냥팔이로 내보냈어요.

그랬는데.... 밖으로 안나가고 밥을 조금씩 먹고 대신 고구마로 배를 채우겠다고

(고구마도 비싸거덩) 울먹이고 있네요.

걍... 들어와라 내가 더 벌마.... ㅠ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주푸른밤
    '12.11.1 10:10 AM

    마지막 사진이 중복되었네요 ^^;;

  • 2. 리브링스
    '12.11.1 12:21 PM

    새초롬한 표정이랑 통통한 발바닥이 너무 귀여워요~!!

  • 제주푸른밤
    '12.11.2 9:56 AM

    발바닥이 발그레하죠?
    일년 내내 습진을 달고 살아요.
    그래서 제가 바리깡사다 주말에 목욕할때마다 밀어주고 있어요.

  • 3. ocean7
    '12.11.1 8:10 PM

    열화까지는 아니고 간잘히 부탁한 두회원중 넘버 1입니다
    너무 이쁘네요 성냥팔이소년.ㅋㅋㅋㅋ
    긴 속눈섭에 촉촉한 눈매가 한몫하겠어요
    또 봐요~~ 미스타 고 !!ㅋㅋㅋ

  • 제주푸른밤
    '12.11.2 10:02 AM

    열화... 걍... 모른척하시지... ㅎㅎ
    눈물이 많은 편인데 그게 눈매를 분위기있게 만들어주네요.

  • 4. anf
    '12.11.1 10:26 PM

    정말 성냥팔이 소년스럽네요.
    표정에 불쌍스러움이 넘실넘실...

    사진 감사해요.

  • 제주푸른밤
    '12.11.2 10:04 AM

    저렇게 처량한 눈빛을 하면 마음이 스스르 녹아요.
    예쁘게 봐주셔서 제가 감사하죠~

  • 5. cjay
    '12.11.2 2:40 PM

    고구마 보내 드릴게요,,ㅎㅎ

  • 제주푸른밤
    '12.11.5 9:50 AM

    감사합니다~~
    주소는... 서울시 종로구 ㅎㅎㅎ

  • 6. 야미네
    '12.11.2 6:56 PM

    자는 모습 너무사랑스러워요^^ 시츄의 매력중 하나가 저 긴 속눈썹인데 울 집 시츄는 집에서 야매미용하기때매 이젠 저 긴 속눈썹을 볼 수가 없어 아쉬워요..

  • 제주푸른밤
    '12.11.5 9:51 AM

    그죠? 저 속 눈썹과 찰랑이는 꼬리털이 매력이예요.
    담엔 꼬리털 사진도 올려 볼게요.

  • 7. atmoon
    '12.11.4 8:49 AM

    넘 이쁘쟎아욧!
    얼릉얼릉 부지런히 일하셔서 사료많이 드리세요.
    사랑스러운 강아지네요. ^^

  • 제주푸른밤
    '12.11.5 9:51 AM

    미안합니다....
    너무 이뻐서...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3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2,847 0
24102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1,028 0
24101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62 0
24100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844 0
24099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21 0
24098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976 1
24097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15 0
24096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417 0
24095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50 0
24094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76 0
24093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97 0
24092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46 0
24091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51 0
24090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28 0
24089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14 3
24088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86 1
24087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02 0
24086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59 0
24085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72 0
24084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3 0
24083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52 0
24082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3 0
24081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13 0
24080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903 1
24079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11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