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돌잔치에 아기엄마 안경써도...

젤라 | 조회수 : 1,790
작성일 : 2012-10-27 14:15:27
괜찮을까요?
요즘 엄마들은 한복도
드레스같은한복으로 입고
화장도 결혼식메이컵 받는것
같던데...
입던 원피스에
머리만 미용실에서 살짝 드라이하고
화장도 간단히 하고싶은데...
돌잔치한다고 욕하지 마시고...
조언부탁드릴게요...꾸벅^^
IP : 175.202.xxx.221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0.27 2:16 PM (203.100.xxx.141)

    원글님 하고픈 대로 하세요.

  • 2. ...
    '12.10.27 2:21 PM (222.121.xxx.183)

    원피스 입으시면 괜찮을거 같아요..
    드레스에 메이크업 받고 하는거면 안경쓰면 실컷 돈쓰고 별로겠지만..
    적당한 원피스에 머리만 살짝 하는거면 상관없을거예요..

  • 3. 꼴불견
    '12.10.27 2:40 PM (114.200.xxx.127)

    가끔 애기 돌잔치에 무슨 파티하듯이 드레스입고 화장진하게 한 엄마보면 드는 생각입니다.

    한편으론...관리 잘했네...하는 맘도 있지만...^^

    님 편한대로 하세요.

  • 4. ..
    '12.10.27 2:41 PM (110.14.xxx.164)

    한복이나 드레스에 안경쓰면 사진에 안이뻐요 사진 찍을때 벗던지 일회용 렌즈 끼세요

  • 5. 좋죠
    '12.10.27 2:55 PM (14.52.xxx.59)

    원피스 입으실거라면 더더구나 오버할 필요 없어요
    전 평생 안경이라 한복에도 안경꼈지만요
    솔직히 애기엄마들 드레스에 메이크업하고 나타나는거 보면 참 갈길도 먼데 돈도 잘쓴다,,싶어요 ㅠㅠ
    님같은 분이 많아져야 할것 같은데요 ^^

  • 6. 원글
    '12.10.27 5:21 PM (211.246.xxx.35)

    저나 남편이 나이가 많아서...
    15 년만에 찾아온 아기예요
    장소 알아보려고 검색해봤는데
    다들 너무 화려하게 치장한
    사진들뿐이라...좀 걱정이...
    그냥 제가 생각했던데로
    해도 괜찮겠지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7780 외국 여행중..뉴스에서 문통 중국방문 나오네요. 1 ..... 05:42:21 22
1127779 2017년을 휩쓴 ‘#미투’ ‘페미니즘’ oo 05:40:33 16
1127778 남편 승진 누락.. 1 ㅜㅜ 05:31:23 153
1127777 19) 몸매가 예쁜 여자는 아무래도 잠자리에서 더 사랑받겠죠? 4 ㅇㅇ 05:25:10 334
1127776 명동교자 명동칼국수 왜 맛집일까요? 맛집 05:19:03 129
1127775 새벽 녁. 꿈 ㅡ무서울지 몰라요 3 Wkaaja.. 04:58:33 183
1127774 어쩜.. 마음이란게 없는걸까요..? 1 비비 04:52:56 196
1127773 최순실, 조카 구속 소식이 그나마 위안 후음 04:50:45 179
1127772 비비와 쿠션.. 커버력의 차이가 큰가요? 화장 04:49:45 57
1127771 핸폰서비스센터가면 봤던 인터넷페이지 3 핸폰 02:56:21 231
1127770 스타벅스 같은 카페에서 공부하시는 분들한테 질문있어요.. 10 0000 02:55:11 948
1127769 메이크업 배우고 싶은데 어디로 갈지 골라주세요 3 왜이래 02:39:22 328
1127768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요.. 5 드라마 02:07:08 845
1127767 의사와 간호사의 아는 것 비율이 몇 대 몇 정도 될까요? 5 ... 02:03:51 784
1127766 대형캐리어 구매를 어디서 하나요? 2 ... 01:52:17 283
1127765 슬기로운 감빵생활 유대위 외모 진짜 좋네요 10 잘쌩김 01:40:07 1,055
1127764 상사가 감정적으로 대할 때 대처법은... 5 직장생활 01:37:24 429
1127763 김정숙여사님 시낭송 올라왔네요 1 ㅇㅇ 01:36:44 408
1127762 손발은 무지 찬데 얼굴이랑 등은 화끈거리고 3 01:35:14 487
1127761 지적은 지적질 3 01:26:19 474
1127760 늦은밤 혼술 알쓸신잡 .. 01:25:58 330
1127759 채용담당했던 현 교직원입니다. 14 187426.. 01:02:47 3,178
1127758 한그릇음식으로 할수 있는 집들이가 있을까요? 6 -- 01:02:43 1,030
1127757 집에서만든 쌈장같은거 어디서 살수있나요? 3 ... 00:49:49 452
1127756 중국발 외신 번역ㅣ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중국 방문 5 ... 00:41:50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