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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장터에서 판매하시는 어떤 분이

판매권유 | 조회수 : 2,438
작성일 : 2012-10-23 14:07:38

휴대폰으로 판매안내글을

너무 지나치게 보내와서 귀찮을 지경이에요

그 분께 한 번정도 쌀인가를 오래전 구입한 정도이고

그다지 흡족치 않아 거래안하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도 문자 받으시는지요?

IP : 59.9.xxx.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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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10.23 2:09 PM (211.237.xxx.204)

    스팸으로 돌리세요. 전문판매인인가봅니다.

  • 2. 관리자님께
    '12.10.23 2:18 PM (61.78.xxx.149)

    문자 내용 보내시면 시정 조치 해주십니다~

  • 3. ..
    '12.10.23 2:22 PM (121.160.xxx.196)

    그런거하면 레벨다운되서 장터에 글 못 올리는것 같던데요

  • 4. 내인생의선물
    '12.10.23 2:23 PM (223.62.xxx.55)

    혹시 정XX 아닌가요?

  • 5. 라니
    '12.10.23 2:29 PM (72.128.xxx.195)

    윗님 정xx님은 아버님 병중으로 쌀판매 그만두신지 2년 되어갑니다.
    그 후론 82쿡 못오고 계시고요. 괜한 추측으로 무관한 분 거론하지 맙시다.

  • 6. 저는
    '12.10.23 2:47 PM (61.82.xxx.95)

    고구마 판매 안내글을 생산자 사진까지 포함해서 연속으로 3번이 왔더라구요.
    이것저것 많이 사다보니 누가보낸건지는 모르겠어요.

  • 7. ...
    '12.10.23 3:07 PM (220.86.xxx.107)

    몇년전 쌀 판매하시던 정**님 말고 새로운(?)정**님 아닌가요?
    저도 예전에 문자 많이 받았어요.밤이나 낮이니 시간도 상관없이요.
    쌀 판매 하시던 정**님 쌀 계속 먹었었는데 다시 판매 하시면 좋겠네요..

  • 8. *가네
    '12.10.23 3:10 PM (221.140.xxx.2)

    지겨워서 3번이나 문자 보내지말라고 문자 보내고야 안옵니다.
    저도 몇 년 전에 딱 한번 알타리 절임 샀다가 흡족하지 않아서 거래 안하는데
    문자는 참 지겹게도 오더군요.

  • 9. 라니
    '12.10.23 3:26 PM (72.128.xxx.195)

    새로운 해남정가네 님? 때문에 원래 정가네님이 오해 받으실수도 있겠군요.
    진짜 정가네님은 문자랑도 전혀 관계 없으시고 이곳에 발걸음 못하신지 꽤 오래 되셨어요..
    개인적으로 오래 그분 쌀을 먹었기에 무관하게 거론되시는게 안타까워 적습니다.

  • 10. ....
    '12.10.23 10:03 PM (110.13.xxx.54)

    말씀하신 해남정***님 문자 몇 번 받았었는데
    요즘은 안 보내시는거 같던데요

  • 11. 오마이갓
    '12.10.24 1:35 AM (110.46.xxx.119)

    해남정가네님한테 문자 계속 받는 사람 중 한명이예요.
    장터 판매자가 쪽지로 구매 권유나 판매하면 안되는데
    이분 그런 규정 있는 줄 모르는 분인가 봐요.
    문자는 괜찮은가요?
    정가네님이 호평을 받아 전 그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가네님과 해남정가네님은 다른 분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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