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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삐용이 셀프 쭉쭉이 사진들이에요.ㅎㅎ

| 조회수 : 3,161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10-19 16:55:28

길에서 데려왔던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진

이런 증상이 없었는데

어제부터 삐용이가 자기 발바닥 분홍 젤리를

쪽쪽 소리까지 내면서 침도 몽땅 뭍혀가면서 빨아대길래

왜그러나 싶었더니

그걸 셀프 쭉쭉이, 꾹꾹이라고 하더군요.ㅎㅎ

 

 


 

발바닥 빠는 삐용이.

 


이게 좀 더 선명하네요.ㅎㅎ

 


사진이 잘 안받는 삐용이.

 


고뇌하는 삐용이?

큰절하는 삐용이?

 

실제로는 엎드려서 뒷발 빨고 있는 삐용이. ㅠ.ㅠ ㅋㅋ

 


 

쪽쪽쪽 소리까지 내고 그릉 그르릉 초집중 하는 삐용이.

 



발꼬락 분홍젤리에 푹 빠져계신  삐용이.

 



분홍젤리에 열중 하느라 해가 저물도록 저러고 계신     삐용님.........입니다.ㅎㅎ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띠띠
    '12.10.19 5:05 PM

    참.. 삐용이가 응가를 누면요
    바나나 모양처럼 잘 싸기도 하는데
    두번에 한번은 그런 바나나 모양이랑 물똥처럼 섞어서 싸던데
    괜찮은 건지 모르겠어요.

    완젼 설사는 아니고
    응가 두번 중에 한번은 멀쩡하게 잘 싸고
    한번은 멀쩡한 응가랑 물 응가가 섞여 있는데...

  • 냥냥공화국
    '12.10.19 8:03 PM

    병원에서 이상이 없다고 하면 너무 어린연령에 사료나 기타 음식물을 먹고 장이 안좋을 수 있으니
    프로바이오틱을 지속적으로 먹여보세요. 한두달만 죽어라 먹이면 변의 형태도 제대로 잡히고
    영양의 흡수도 좋아져서 건강하게 자라는데 큰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소화엔자임같은 영양제는 자꾸 먹이면 소화기능이 약화될 수 있으니깐 웬만하면 먹이지 마시고
    프로바이오틱을 예방차원에서 급여해주세요.

  • 2. 돌이맘
    '12.10.19 7:11 PM

    너무 사랑스럽네요~~~^^

  • 3. 마리
    '12.10.19 7:17 PM

    병원 가기전엔 괜찮았나요?
    하루더 주시해 보세요.
    약을 먹어서 좀 예민해 있을수 있어요.
    삐용이가 진짜 편안해 보여요.
    아기냥의 모습 그대로 다 보여주네요.
    내손안의 삐용이...^^

  • 4. Dazzling
    '12.10.19 7:46 PM

    동동이와 쌍벽을 이루는 스타 등극이네요 ㅎ

  • 5. 냥냥공화국
    '12.10.19 7:59 PM

    삐용이를 보자니... 때낀노랑의 조짐이 보이네요.
    노랑이중의 블랙라벨... 때낀노랑!!! ^^

  • 6. 띠띠
    '12.10.20 9:38 AM

    지금도 삐용이는 제 무릎에서 지 발꼬락 빨면서 그릉대고 있어요.ㅎㅎ

    변은...혹시 제가 사료를 - 딱딱하니까 잘게 빻아서 캔사료랑 섞어서 물도 좀 섞어서
    부드럽게 해서 주는데 그래서 좀 변이 묽게 나오나 싶기도 한데
    어떤지 모르겠어요.

    삐용이가 약을 먹은 건 아직 없어요.
    병원에서 변 검사만 했을 뿐이고 구충제는 아직 도착이 안돼어서
    못 먹였어요.


    노랑이중의 블랙라벨 때낀노랑은 뭘 말하는 거에요?? ^^;

  • 7. 하얀공주
    '12.10.20 5:22 PM

    엄마 찌찌 생각나서 빠나보네요. 젖을 충분히 못먹어서 그래요.
    많이 안아주세요.

  • 8. 얼룩이
    '12.10.21 8:13 PM

    헐. 두번째 사진 분홍젤리 정말 환상이네요.
    만지고 싶어라.

  • 9. 에바
    '12.10.22 6:00 PM

    아이고... 차라리 앞발을 빨면 편할텐데^^
    삐용이 너무 귀여워서 눈을 못 떼겠다는^^*

  • 10. 띠띠
    '12.10.22 7:49 PM

    ㅎㅎ 삐용이는요
    앞 발도 빨고
    뒷 발도 빨고
    입맛 당기는 대로 빨아요.ㅋㅋㅋ

    근데 뒷발 빨때 저 모양새라 너무 귀여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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