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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철수, "다문화는 우리의 현실, 조선족등 우리 동포에게 이민의 문호를 개방해야"

다문화 |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12-10-18 16:03:01
마지막으로 우리 사회의 약자인 여성, 장애인,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도 각각 성인지  예산제(여성이 받는 불이익을 줄이고 성평등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의 입법 취지를 살려 충실히 실행하고,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의무 준수, 이민정책을 선진국 수준으로 완화를 주장했다. 특히 다문화사회에 대해서는 "영화 '완득이'를 보면서 다문화사회는 우리의 현실이라는 점을 실감했다"며 "조선족 등 해외동포와 외국인들에게 이민의 문호를 개방하는 것도 장기적으로 인구 감소에 대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news.sportsseoul.com/read/ptoday/1087511.htm



IP : 121.140.xxx.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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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문화
    '12.10.18 4:03 PM (121.140.xxx.77)

    http://news.sportsseoul.com/read/ptoday/1087511.htm

  • 2. gh
    '12.10.18 4:09 PM (211.61.xxx.218)

    이상주의자..감상주의자.....

    무섭다..무서워...

  • 3. ....
    '12.10.18 4:16 PM (123.199.xxx.86)

    표면적으론 옳은 소리같아 보이는데........표 떨어지는 소리가 우수수 들리네요..
    이런 민감한 사안은..일단은 접어 두고 천천히 다루어야하는데...이 시점에서...내놓고 저런 말 하는 건...안철수가..현재의 국민 심정,,정서를..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갑자기 짜증이 ㅠ팍 납니다..오원춘사건도 무기 내렸다고 하고...그 어느 누구도 국민의 다친 마음을 위로해주려는 놈들이 없고...다 자기들 잘났다는 소리지..ㅠ...휴..아~우울한 오후~

  • 4. ?,,
    '12.10.18 4:21 PM (203.226.xxx.198)

    안철수의 생각 책에 다문화에대한 부분을 읽고 이건 아는데 싶었어요.
    하지만 대의가 저렇다면 따르되 여러가지 정책적 보완을 많이 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무조건 안된다는 것보다 범죄자들을 추려내는데 뜻을 둔다면야,,,,

  • 5. 인구가 줄기 때문에
    '12.10.18 4:35 PM (211.224.xxx.193)

    다문화 이민정책은 어쩔수 없다고 해요. 북미,호주등이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수 있는 이유가 저 다문화정책으로 인구가 줄지않고 노인사회가 되지 않아서래요. 어쩔수 없는 현실이라고. 중국도 지금 1명 낳기때문에 급격히 쇠퇴할거라 하던데요. 그 해법으로 다문화정책을 써서 동남아 이민자를 적극 받아 들여야 한다던데요.

    다문화가 어쩔수 없는 해법이라면 우리동포 받아들이는게 나은거 맞는거 같아요. 남한사회서 우리끼리만 살고 싶지만 다문화정책 그거 어쩔수 없는 현실인가보더라구요.

  • 6. ..
    '12.10.18 4:39 PM (59.10.xxx.41)

    예민한 문제인 다문화문제는 끝에 정리한것입니다.
    일자리, FTA에 대한것은 다 접어두고,

    저위에 댓글다신분 기사는 다 읽고 댓글 다는것인가요?

    요즘 발표한것도 아니고 신문에서 정리한것인데요.
    좀 길고 여러가지 정책이 나옵니다.




    ◆ "일자리 창출이 최우선"

    ◆ "가계부채는 정부와 금융권 탓"

    ◆ "수출강대국 한국, 무조건 FTA? NO!"

    이외에도 안 후보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밝혔다.
    첫째로 학교 폭력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체육시간을 늘리고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해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뛰고 놀게 했더니 학교폭력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그의 주장을 뒷받침 한다.
    동시에 안 후보는 글쓰기와 그림, 악기 교육도 적극적으로 늘려 창의성을 키워야한다고 강조했다.

    둘째, 우리 사회는 '탈원전'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형 자동차처럼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제품에는 탄소세를 부과하고 경차 등
    에너지 저소비형 제품에는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법을 통해서다.
    이로써 원전에 대한 의존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한 대체에너지 적극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중후장대형 원전에 비해 분산형 신재생에너지 산업에서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게 안 후보의 생각이다.

    셋째, 현재 인천국제공항 등 공기업의 민영화에 대해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특히 안 후보는 "국민의 생활과 관련해서 공공재로서의 성격이 있는 철도, 공항 등은
    민영화하는 것이 옳지 않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사회의 약자인 여성, 장애인, 다문화 가정에 대해서도
    각각 성인지 예산제(여성이 받는 불이익을 줄이고 성평등을 증진하기 위한 목적)의
    입법 취지를 살려 충실히 실행하고,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의무 준수,
    이민정책을 선진국 수준으로 완화를 주장했다.


    < 특히 다문화사회에 대해서는
    "영화 '완득이'를 보면서 다문화사회는 우리의 현실이라는 점을 실감했다"며
    "조선족 등 해외동포와 외국인들에게 이민의 문호를 개방하는 것도
    장기적으로 인구 감소에 대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긴 기사중 다문화에 대한것은 이 네줄입니다.

  • 7. ....
    '12.10.18 4:55 PM (123.199.xxx.86)

    이민정책을 선진국 수준으로 완화??ㅎㅎ선진국 수준이 되려면 완전히 강화해야죠..
    뉴질랜드나 호주..이민정책 보면...정말 놀랍죠..
    대졸이여야 하고...오억 이상 재산 있어야하고.........
    그래도 또 심사하고......................../
    아무리 인구가 줄어도...자국에 타국 사람들일 땐.자국민 보호를 위해.그렇게 신중하게 들이는게 원칙인거예요../
    우리처럼 개나 소나 다 들여가지고...강력범죄나 일으키고.........

  • 8. 하늘아래서22
    '12.10.18 5:04 PM (117.111.xxx.28)

    조선족들에게 이민의 길을 열면 우린 또 얼마나 불안해 살아야할까요. 안후보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좀더 강한 법을 만들어야죠. ㅜ ㅜ

  • 9. 다문화
    '12.10.18 6:07 PM (182.172.xxx.137)

    안철수씨 실망이고 웬 헛소리 싶네요.
    자국민이 우선 아닌가요?
    다들 착한 병에 걸렸나, 바보도 아니고 진짜.

  • 10. ....
    '12.10.18 8:07 PM (220.77.xxx.22)

    선진국들은 이민조건 강화하고 문 좁히고 있는데 거꾸로 타는 보일러도 아니고
    ㅉㅉㅉㅉ 하긴 안후보만 저런거 아니죠.문재인,박근혜 다 똑같아요.

  • 11. 다문화
    '12.10.19 12:05 AM (112.144.xxx.222)

    싫은데........

  • 12. 메친
    '12.10.19 10:13 AM (118.33.xxx.190)

    미친놈 이거하나로 넌 아웃이다
    너도친중이냐? 이자스민 쓰레기년이나 너나
    나라꼬라지가 어찌될라고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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