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문재인 ‘단일화보다 정치쇄신’ 무게이동

사고의 유연함 ,,합리적 | 조회수 : 1,037
작성일 : 2012-10-18 02:26:07

http://media.daum.net/election2012/news/newsview?newsid=20121017215011674 #

 

문재인 후보는 지난 15일 캠프 내부논의 과정에서 '안철수 후보 쪽이 단일화 의제를 정략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거부하는 상황에선 아무리 진심을 갖고 이야기해도 역효과만 날 수 있다. 먼저 우리가 정치쇄신의 비전과 일정을 마련해 나가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해찬 당 대표도 16일 기자들과 만나 "안철수 후보가 출마선언을 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았으니, 안 후보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민사회 출신들이 주축이 된 문재인 ' 시민캠프 '는 18일부터 사흘간 '민주당에 돌직구를 던져라'라는 제목의 온·오프라인 대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이 토론회에서 모인 시민들의 의견은 문 후보의 '새 정치를 위한 선언'에 담길 예정이라고 시민캠프는 설명했다. 또 다음주부터 가칭 '정치혁신 만민공동회 '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의 제안을 공개적으로 받는 전국 순회 프로그램도 검토중이다
IP : 114.201.xxx.180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장
    '12.10.18 4:58 AM (125.141.xxx.237)

    열심히 하고 있는 게 문 캠프, 그 중에서도 문 후보 본인인 듯 싶네요.
    문 후보는 국민들에게 참여정부라는 빚이 있어요.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던...
    정치인에게 빚이란 책임감의 다른 말이고, 바로 그것이 문 후보의 운명 아닐까요.

    (그냥 뻘소리지만요.; 명박이 같은 경우는, 자신에게 투표해준 국민들이 아닌, 실질적 지원을 통해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기득권 층에게 빚이 있었고, 명박이는 이 빚을 갚으려고 나라 말아먹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잖아요.;어떻게 보면 명박이의 진정한 지지자들에게는 그야말로 대통령 만들어준 보람이 있는 대통령이었는지도 몰라요.;)

  • 2. 낙천아
    '12.10.18 9:31 AM (39.120.xxx.22)

    문재인 후보자체로는 깔께 없으니깐. 토론만 하면 그놈의 친노친노. 북한북한. 나쁜것들.

  • 3. ㅁㄴㅁ
    '12.10.18 9:43 AM (112.214.xxx.133)

    정말 그릇이 다르네요.

  • 4. ...
    '12.10.18 2:09 PM (203.249.xxx.25)

    이 분이 꼭 대통령되었으면 좋겠어요.

  • 5. 확실한 이분
    '12.10.18 2:58 PM (118.33.xxx.250)

    좋아요. 아직까지 아주 맘에 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30262 플랜 다스의 계 참여하실 분 빨리 참여하세요. 1 우와 14:24:37 19
1130261 예비중학생 문제집 추천 부탁드려요 예비 중학생.. 14:23:47 8
1130260 기자들이 힘들긴 힘드나봐요 1 .. 14:23:31 46
1130259 인상깊었던 한중 정상회담 비하인드 스토리/펌 저녁숲 14:21:02 51
1130258 남녀가 헤어질때 1 이별 14:19:52 92
1130257 척추전방전위증 진단 받으신분 중에.. 문의 14:18:56 26
1130256 양의사들은 왜 한의사를 무시할까요 1 ... 14:18:04 135
1130255 회색패딩에는 무슨색니트가 어울릴까요? 2 *** 14:17:55 70
1130254 정남향인건 어떻게 알수 있나요? 6 정남 14:14:22 258
1130253 주말 내내 좀 우울했어요 1 가을 14:14:06 154
1130252 죄인은 오랄을받아. . 무슨뜻?? 6 ..?.. 14:14:02 390
1130251 더러움주의)대변 후 샤워기와 비누로 샤워 안하면 못견디는분 계실.. 4 난다 14:13:55 239
1130250 시험 때만 되면 예민해져 설사하는 자녀 없으신가요? 3 14:12:06 88
1130249 남편이 얼굴에 뾰루지 같은게 나는데 엄청 고통스러워해요 d 14:10:59 88
1130248 요즘 불륜하다 헤어지자 하면 쳐맞나봐요 8 ㅋ ㅋ 14:09:48 821
1130247 홍제동 애들 학원및 초등학교 홍제 14:08:27 57
1130246 욕먹고 제목 고쳐 쓴 기레기 10 richwo.. 14:04:09 407
1130245 사소한 고민~ ... 14:02:05 88
1130244 예수가 한말중에 ㅇㅇ 14:00:01 108
1130243 성동구 행현초 6학년 학교폭력, 아파트 8층에서 투신자살 시도 17 짐승같은 13:59:39 1,225
1130242 전 경향신문 기자 페북 댓글/펌 14 허걱 13:59:29 446
1130241 밍크머플러 질문이요~! 4 질문 13:59:04 316
1130240 확장한 방에. 단열벽지? 방한커튼? 13:58:52 65
1130239 지역난방.. 원래 온도가 잘 안올라가나요? 2 궁금 13:58:11 229
1130238 오랫동안 배우자 간병하시는 분 어떤 마음으로 하시나요? 5 괴롭 13:57:46 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