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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yes2404 이용해보신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558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4-09-05 13:13:53
대충 전화로 견적을 뽑아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좀 비싸더라도 일처리만 확실하다면 한번 이용해볼까 싶거든요...
여긴 동작구인데 괜찮은 팀 소개해주시면 더 좋구요.

이용해보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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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푸치노
    '04.9.5 1:53 PM

    올 4월에 그곳통해서 이사했어요..
    46팀에게 의뢰했었는데, 전 그다지 비싸다고 못느꼈는데, 혹 그사이 인상됐나요??
    23평 아파트 웬만한 살림, 60만원 정도 줬던거 같아요..
    에어컨 설치비는 따로 들고요..
    있는 그대로 원위치로 옮겨주시고, 냉장고와 바닥청소 정도 해주셨어요..
    대체적으로 만족한 이사였어요..

    한가지 나빴던 점은, 이사후 이주정도 되서야..
    서류가방 하나가 분실된걸 알았어요..
    뭐 중요한게 들지도 않았고, 넘 늦게 발견해서 찾아달라하기도 뭐해서 그냥 말았는데..
    귀중품은 잘 미리 간수하세요..

  • 2. 고은한결맘
    '04.9.5 2:35 PM

    저도 4월말에 2404에 이사했는데 비싸게 주고 산 크리스탈 잔들이 조금씩 없어졌드라구요...
    시집올때 양주잔도 20개인가 있었는데 13개 남아있구 포도주잔도 2개가 없어지구...
    없어진것도 이사하고 내가 몸살이 나서 한참뒤에나 알게 되서 찾지도 못하고...
    또 짐 싸는걸 못봤더니 아침 8시30분에 경기도 시흥에서 23평 짐싸서 경기도 수원 오기를 저녁 5시가 되서어야 오더라구요...그시간에 도착해서 점심 못먹었다구 밥 시켜주고...정리라고 제대로 하지도 않고 대충 큰거 자리만 잡아놓고 얼마나 엉망으로 아무데나 쑤쎠넣어놨는지...
    전 다시는 이사 하게되는 일이 있어도 2404 다시는 안합니다...
    어느팀이였다구는 말씀 드리기가 좀 그렇네요...

  • 3. 에고..
    '04.9.5 4:48 PM

    요즘도 점심제공을 해달라고 하나요?
    주인이 먼저 시켜준다고 하면 모를까...

  • 4. 스카이 콩콩
    '04.9.5 4:51 PM

    올 2월에 2404에 이사했어요.
    예전 집이 이사하는데 워낙 난코스라서 거의 100만원 가까운 돈을 지불했답니다..
    첨엔 너무 비싸서 안하고 싶었는데..
    남편이 허접한 이사센타에 해서 이사하는 날에 인상쓰고 싶지 않다며 계약을 했더군요..
    저희는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원위치 그대로 옮겨주시고 심지어는 버리고 오려고 두었던 물건까지 다 가져오셨더라구요..^^;

    2404라고 해도 어떤 팀을 만나느냐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제가 아는 분도 저의 추천으로 이사했다가 엉망으로 했다길래..
    제가 아주 미안했던 적도 있었답니다...

  • 5. 스카이 콩콩
    '04.9.5 4:53 PM

    참 저희는 하도 고생하시는 거 같아서뤼..
    넘 미안해서 밥도 시켜주고 자발적으로 웃돈도 드렸다는..ㅋㅋㅋ

  • 6.
    '04.9.5 10:50 PM

    저도 이용했었는데.. 전 대체로 만족했었어요.
    저희도 짐뺄때 집위치가 안좋아서 아저씨들이 고생좀 하셨거든요.
    그래서 점심값 드렸더니.. 정리를 너무 잘해주셔서..
    물걸레질까지 완벽하게 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어느팀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에궁.. ^^;;;;;
    20번대 팀이었던것 같은데....
    전 그곳 게시판에서 보고 정했거든요.

    음.. 그때 아저씨가 어디서 소개받았냐 해서 인터넷 보고 알았다 그랬더니..
    솔직히 인터넷 보고 자기들 부르는거 좀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구요.
    더 잘해줘야하기 때문에.... 워낙 인터넷이 빨라서.... ^^;;
    그런 얘기 했던 기억이 나네요.

  • 7. 색연필
    '04.9.5 11:07 PM

    저도 얼마 전에 그 업체를 이용해 보았는데 대체적으로 만족했어요. 저희 집의 경우 짐도 적고(전화 상담하시는 분이 '짐이 별로 없으시네요'...할 정도로) 이사 거리도 가까워서 그런 면도 있겠지만 짐 정리를 잘 해주고 가셨어요. 마지막에는 방 청소도 해주시고요. 점심도 직원들끼리 알아서 드시더라고요.

    2404홈페이지에 가 보시면 지역별로 담당 팀이 어디인지 나오고 그 팀에 대한 고객들의 평가도 나와 있으니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8. 크리스
    '04.9.6 12:37 AM

    전 3일전 2404의 58팀을 불러 이사를 했어요.
    도우미언니랑 팀장님이 부부라...
    다른 도우미분들보다 더 내집처럼 해주시는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
    사람들도 다 좋았어요.
    점심값 따로 안드렸고(음료만 준비)...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몸과 맘이 편한 이사였어요^^

  • 9. 보리타작
    '04.9.6 12:47 AM

    삼주 전쯤 이사했는데 이사 끝나고 돌아보니 거슬리는 점이 있었어요. 에어콘은 따로 전문가 부르시는게 나아요. 아이스박스는 가져오셨는데 얼음역할 하는 것이 없는 빈 아이스박스라 호아당했어요. 그리고 주방정리가 제멋대로 더군요. 한 60점 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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