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손자와 함께 새우잡이.

| 조회수 : 1,428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10-17 12:46:33

20개월된 인호가 처음으로 엄마를 떨어져서 외가집에서 5일간 살았답니다.

데리고 올때는 은근히 걱정을 했는데 ,

아주 씩씩하니 잘 놀고 밥도 잘먹고

밤에도 할머니 하고 아주 잘 자네요.

봄동 뿌려놓은지 10일 정도 되어서 밭에 가면서 데리고 가면서

옆에 저수지에 새우가 있는거 같다고 옆지기가 새우망을 넣는 다네요..

뭐든지 호기심이 많은가 봅니다.

다음날 새우조금 잡아서 호박에 넣고 볶아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지는 않은가 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상기억
    '12.10.17 3:33 PM

    인호 참 귀엽네요. ㅎ

    새우도 궁금한데 한컷 찍어주시지 ㅎㅎ

  • 2. 쑤기살랑
    '12.10.17 5:07 PM

    인호가 부럽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42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350 2
24341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412 0
24340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761 1
24339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854 0
24338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4 고고 2018.05.15 1,456 2
24337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3 detroit123 2018.05.14 821 0
24336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019 0
24335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586 3
24334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464 1
24333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8 고고 2018.05.08 1,970 3
24332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763 0
24331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096 2
24330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479 0
24329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914 0
24328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686 0
24327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14 0
24326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144 1
24325 오늘 하루, 6월 독서모임 안내 2 고고 2018.05.03 691 1
24324 [스크랩] 5.02(수) 시사만평모음 카렌튤라 2018.05.02 337 0
24323 카오스 냥이 입양하실 분^^(4.5개월 추정) 6 Sole0404 2018.05.02 2,985 0
24322 마루 컴 공부, 예방주사 맞으러...쬐그만게 바쁘다 15 우유 2018.05.02 1,129 1
24321 지리산 계곡의 봄 3 도도/道導 2018.05.02 493 1
24320 예쁜 단발머리 소녀를 보는 듯 도도/道導 2018.05.01 783 0
24319 문대통령님, 판문점선언 트위터에도 올리셨네요............. 3 fabric 2018.04.29 838 0
24318 바람이 불어 오는 곳으로 가네 1 쑥과마눌 2018.04.29 912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