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Banner

제 목 : 부동산 복비는 어떻게 주나요?

| 조회수 : 1,866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4-09-02 12:44:36
전세로 가는거라...
법정 이율로 줘야 하는 복비는 3*만원 정도 거든요.
대출받아 이사가는거라...
달라는 대로 넉넉히 줄 형편은 안되는데
복비줄때...

얼마에요?
묻는게 나을지...
복비 준비해왔어요...하고 줘야 할지...
40만원 맞춰주려고요.

부동산쪽에서 깔끔하게 법정 수수료대로 부르면 딱 주면 좋을텐데
넘 야박한가 싶어...
40으로 맞추려는데...

어찌하면 썰렁하지 않게
복비줄수 있을까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영
    '04.9.2 12:57 PM

    요즘은 옛날과 달라요. 법정 수수료만 정확하게 계산해서 주시면 돼요.
    복비때문에 얼굴 붉히는 일 없어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미리 계산해서
    준비해 가셨다가 그쪽에서 더 요구할 경우 법정 수수료 따지시면 아무
    말 못할거예요. 그런게 은근히 신경쓰이는 부분인데 요즘은 많이
    달라졌어요.

  • 2. 맞아요.
    '04.9.2 1:19 PM

    더 드리실 필요 없구 얼굴 붉힐 일도 없답니다.
    딱 수수료대로만 주시면 되요.
    안그래도 요즘 거래도 뜸해서 더 얹혀주실 필요 없습니다.
    저는 항상 얼마에요? 묻고 줍니다.
    이것도 잘하셔야 되는데
    예를 들면 "그냥 30만원만 주세요.."해서 저는 그게 깎아준 건지 알았거든요?
    왠걸..받을 거 다 받고 고만큼만 받는다는 어투로 착각하게 하구요,
    계산기로 딱 제대로 안하면 확인해 보셔야 해요.
    어떤 아저씨는 어물쩍 몇만원 더 부르더라니까요?
    신랑이(계산이 빠름) 어,아닌데요? 얼마여야 되는데?
    하니까 어물쩍 어물쩍 넘어가더라구요.
    요금도 잘 확인하고 주세요.

  • 3. 이사가요~
    '04.9.2 1:22 PM

    아후...그럼 복비 준비했어요...하고 법정 수수료만 내면 되겠네요...^^;
    그래도 아무래도 어색해서리^^
    저희 어머님도 이번에 집을 사시는데
    법정 수수료대로 하면 100만원인데...
    130을 달라고 하던데요.
    아직 복비 치루려면...한달 반 남았는데.
    부동산이 100정도 집살때 깍아 줬거든요.
    그런 경우도 딱 100만 주면 될까요?
    130달라고 하는뎅...ㅠㅠ

  • 4. 마농
    '04.9.2 1:44 PM

    글쎄...세상에 수많은 부동산사무실이 있는데
    어머님이 다른 부동산사무실가서 거래를 했더라면
    그 부동산은 법정수수료100만원 절대로 못벌었을겁니다.
    다른 부동산사무실 갔더라도..집살때 100만원 200만원
    갂도록 중간에서 말 놔주는거야..당연한거구요.
    (그 100만원 매도인이 깎아준거니..부동산에서 100만원
    손해본거 아니거든요.매도인이 동의하지않으면 부동산에선
    단돈 만원도 깎을 재간없습니다.)
    법정수수료만 주시면 됩니다.
    글구..법정수수료 이상 부르는 집은 담에
    절대로 가지마시구요. 피곤하니깐.

  • 5. ㅎㅎ
    '04.9.2 8:47 PM

    당근...저희두 수수료를 30이나 더 부르기에 확 화를 내며 딱 정확히 줬어요.
    집 값 잘 춰서 전세 내 준것두 아니면서 뭘 올려받냐고하니깐 암말 못하대요...
    법대로 하자구 하면 됩니다...
    괜히 걱정하실 필요 없죠.
    다시는 거래 안해요~!함 무사워하든데...

  • 6. 해보성우
    '04.9.3 7:20 AM

    그쪽에서 더달라고 하면 영수증 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담당기관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 7. 하이디2
    '04.9.3 7:19 PM

    저는 자동차 견인비를 왕창 바가지 쓴 적 있는데 이것도 영수증, 견인차 번호 등이 있으면 관련기관(생각이 안나지만...)에 신고하면 환불받을 수 있다는 기사를 읽고 무척 아쉬워 한 적이 있습니다. 보통 영수증 쓰기 전에 제 값 부를테니 영수증 받을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좀 찜찜하다 싶으면 영수증, 이름, 번호 등등을 적어두면 나중에 화나는 일이 적으리라 생각되요. 교통 단속 경찰관도 본인의 과실이 조금이라도 있는 경우 펜 꺼내면서 이름 물어보면 저 같은 아줌마도 무서버하더군요. 딱지 떼려고 하다 바로 보내주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879 평창 올림픽을 강원도 사투리로 응원하는 영상이래요 친환경 2017.12.15 73 0
38878 묵은 메주콩 1 크리스 2017.12.11 268 0
38877 공정하고 바른 국민방송을 회복하기 위해 추위에 고생하는 kbs .. 해남사는 농부 2017.12.10 146 0
38876 창홍냉장고(프리미엄 소형 냉장고 ORD-168BMB)이제품 어떤.. 1 지미 2017.12.05 411 0
38875 노안에 대해서 안경원 2017.11.30 1,539 0
38874 고데기 추천 2 power777 2017.11.23 863 0
38873 안경테에 대해 1 안경원 2017.11.21 986 0
38872 과민성방광..죽겠어요ㅠㅠ 4 TheQuiett 2017.11.20 1,330 0
38871 해외 부동산알박기의 결과래요 1 썸썸니니 2017.11.19 1,615 0
38870 송산그린시티 단독주택부지 어떤가요? gk 2017.11.19 434 0
38869 한약과 양약 1 방글방글 2017.11.16 532 0
38868 지진발생시 행동요령 매뉴얼 쯔위쯔위 2017.11.15 452 0
38867 누진 다초점렌즈 이해(1) 1 안경원 2017.11.10 968 0
38866 콩나물국밥을 포장해 왔는데 밥이 말아져 있네요 1 메이 2017.11.03 1,808 0
38865 레베카라는 뮤지컬을 보러갈테데요 1 물보라 2017.11.03 764 0
38864 취미가 같다고 해서 서로 100% 친해지는건 아닌가요? renhou7013 2017.11.02 670 0
38863 윤제한의원 약 드셔보신분? 토토 2017.10.31 497 0
38862 안경 처방전 읽는 법 6 saraq 2017.10.26 1,142 0
38861 이석증 2 방글방글 2017.10.25 892 0
38860 편강 한의원 약 드셔보신분 어때요? 2 토토 2017.10.17 1,229 0
38859 동사무소 정문의 주차장이 위험해 보일때 3 대박요리 2017.10.10 1,300 0
38858 성인이 되면 사람의 말투, 행동 심지어 얼굴인상을 봐도 이런걸 .. 5 renhou7013 2017.09.29 4,694 0
38857 맥문동탕 드셔보신분 있나요? 8 토토 2017.09.28 1,360 0
38856 추석선물 인기도 확인하셔요 ㅎㅎㅎ 나약꼬리 2017.09.27 2,240 0
38855 아내를 위해 뭘해주면 좋을까요? 6 L제이 2017.09.16 3,26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