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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장터에서 산 옷에 얼룩이 있어 외출용 안될 때 양심껏 일정액 환불 요구가 잘못 됐나요?

준준 * * | 조회수 : 2,296
작성일 : 2012-10-14 02:08:14

새옷이라 표기 돼 있는,티셔츠 8000짜리에 얼룩이 묻어,

처음에는 조금인 줄 알고 남이 모르면 됩니다.는 쪽지를 보냈습니다.

나중에 애한테 입혀  보니 다른 얼룩도 있어 이건 안 되겠구나.

남이 안 씻은 옷 입은 줄 알겠다 싶어 3000 ~ 5000 알아서 입금 원합니다.쪽지보내니,

자기가 모르는 얼룩 이었고,

장사 많이 해도 저같은 사람 처음 봤다고 2000 입금 하겠답니다.

저도 처음에 얼룩 있다고 말 하고 제가 알아 듣고 싸게 샀으면,

실제 보니 흠이 클 때는 제 탓이지요.

인정하고 어쨌든 샀으니까요.

보세에 신상도 예쁜 게8000 하더라고

다음 판매에 참고 했으면 좋겠다고 배려 차원 말 했더니

다음부터는 신상 사 입으랍니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사진 잘 보고 물건 사라고 합니다.

사진을 어떻게 자세히 보지요.

사진을 자세히 보니 호피 무늬 비슷한 모양 사이로 얼룩이 보이긴 보이더라고요.

코트도 샀는데,

사진에는 분명 갈색인데 물건 오니 검정이었습니다.

다시 들어 가 봐도 분명 갈색인데 옷은 진한 검정입니다.

그것도 괜찮다 했습니다.

저는 사실 갈색이라서 산 건데요.

안에 주머니도 다 떨어졌던데 코트도 싸게 줬는데 이런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 구입 후 2년 입은 옷은 구매금액 20 %만 받아도 횡재라는 자게의 댓글이 생각 나더라고요.

누구라도 화나는 거 아닌가요?

알아 듣도록 말 했는데도 엉뚱한 말 하고 저한테 예의 없니,처음 봤니 하니

누구 잘못인지 여쭤 볼게요.

나중에 보니 택비 3000 냈는데

2000 선불 적혀 있길래 천원 달라고 했습니다.

이거 잘못 됐나요?

장터에 만원,이만원이면 얼마나 좋은 물건 살 수 있는데 작은 거라도 따져야지요?

모두들 그래야 되는 거라고 글 올립니다. 

제 잘못인지 듣겠습니다.

IP : 118.45.xxx.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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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쥬
    '12.10.14 2:16 AM (121.165.xxx.118)

    저는 그래서 중고를 사더라도 물건은 대체로 사용한 것은 잘안사요. 파는 마음..사는 마음이 대체로 같을 수는 없지요. 색상이 틀리는 것은 잘못된것이니 반품사항우로 보여요.

  • 2. 프린
    '12.10.14 2:26 AM (112.161.xxx.78)

    표기와 다르다면 물건 보내시고 환불을 받으셔야지 부분환불은 판매자분도 불쾌할일이라 봅니다
    어쩜 가격 깍기위한 괜한 트집으로 보일수도 있구요
    게다가 얼룩있는걸 말했음에도 구매하신건데 거기서 부분환불 얘기를 하시니 더 반응이 그런걸로 보이구요
    그리고 택배비는 친구가 대량으로 물건 보낼때 보니 택배비 삼천원 받으시고 2500 원으로 쓰시기도 하더라구요
    그 부분은 이런상황도 있기도 하단 소리구요 잘못되지 않았단건 아닙니다

  • 3. ..
    '12.10.14 2:29 AM (119.69.xxx.224)

    로그인을 안할수가 없네요.저도 같은 판매자한테 당한것 같은데요.아이 옷 브랜드 새옷이래서 샀는데 브랜드도 거짓이고 새옷도 아녔어요.왜 거짓말했냐고 했더니 몰랐다고.말도 안되는거죠.반품해달랬더니 답도 없었구요.그냥 똥밟았다 치고 넘어갔는데 계속 그렇게 판매하는것 같아요.그담부터 거래에 신중해졌어요.

  • 4. 나리마미♥
    '12.10.14 3:37 AM (118.45.xxx.69)

    비쥬,프린, .. 님
    글 고맙습니다.
    얼룩 있는 걸 저는 모르고 구매 했어요.
    그렇게 썼는데요.
    알고 구매 했으면 내 탓이로다 하고 치우지요.
    그 분도 모르고 팔아 죄송하지만 앞으로는 사진 똑바로 보래요.
    억지지요?
    사진으로 얼룩까지 보는 게 가능한가요.
    그 부분 클로즈업도 아닌데.
    물론 일정액 환불 요구 전에 반품 원하면 하겠다니,2000 준대요.
    알아 듣도록 말 했는데도 젊은 게 태도가 완전 짜증나 자게에 글 올립니다.
    자게가 오늘은 좋아도 너 ~ 무 좋아요.
    장터 환경개선 해야 돼요.
    이런 사람은 못,안 들어 오도록요.

  • 5. 옷을
    '12.10.14 6:13 AM (112.170.xxx.245)

    많이 올리는분들은 헌옷 수거함에서 나오는 옷도
    있다는걸 감안해야합니다

  • 6. 그분...
    '12.10.14 7:31 AM (124.53.xxx.147)

    저도 그분이 판매하는 옷들 자켜보고 있다가 한번 구입후 지금은 패스하는데요.
    그분은 헌옷 수거함에서 옷구해다 파는 분 같아요. 그분 이름으로 검색을 한번해보세요. 자신이 입던옷이 아무리 많다해도 그렇게 많을것 같지가 않아요......

  • 7. 쭌쭌사랑
    '12.10.14 10:24 AM (121.143.xxx.139)

    이분옷 사이즈가 너무 다양하고 옷들도 너무 후즐근

    그렇게 많은 옷들이 어디서 나오는지...

    예전 우서니라는 사람이 장터에 옷을 올리는거 보는거 같아요

  • 8.
    '12.10.14 11:17 AM (39.112.xxx.137)

    바로 패스 합니다.

  • 9. 쭌쭌사랑
    '12.10.15 5:03 PM (59.14.xxx.217)

    제옷을 사셨다는 바로 윗분,, 연락처와 계좌주시겠어요?? 바로 입금해 드릴테니 옷 다시 보내주시구요..전에 한번 제가 모르는 흠이 있어 그분과는 그분이 원하시는대로 일정액 환불해 드렸습니다.. 찢어지거나 헤져서 못 입는 옷은 거래한적 없는거 같은데요.. 대체 어떤옷을 구매하시고 이런 댓글을 다셨는지 모르겠네요..

    나리마미님.. 글을 쓰실려면 제대로 쓰셔야죠.. 전 님께 사진 보면서 오염확인하라고 한적 없고 예의있으라고 한적은 더더욱 없는거 같은데요.. 그건 님이 저한테 한 얘기죠..그리고 아무리 온라인상이라지만 말씀은 가려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젊은게 알아듣게하니요!!! 전 분명 님이 원하시는대로 택비 돌려드렸고 오염확인 못한 부분에 대해선 일부 입금했습니다.. 그렇게 원하셔놓고 이런식으로 처리하는건 무슨 의도인지요!!! 그리고 사진 다시 보세요.. 전 분명 실사를 찍었고 제눈엔 블랙으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위에 댓글 다신 분들.. 맘에 안드심 구매 하시지 마세요.. 그리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쓰레기통 뒤져 물건 판적 없습니다.. 저와 언니가 입던 옷을 팔았던거지요..제가 강요한것도 아니고 님들이 좋아서 구매해 놓고 뒤에서 이런글들이 더 양심없는게 아닌지요.. 구매하셨을 당시 말씀을 하시던지 했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옷 재구매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잘 입겠다고 쪽지 보내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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