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셀라가 경주에 다녀왔어요^___^

| 조회수 : 8,788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10-10 10:58:06

늦었지만 울님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연휴3일을 이용해서 경주를 다녀왔답니다

순전히 경주 안압지 때문에 다녀왔다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정말 가고팠다는 그랬구나

이번에 안압지의 야경 정말 원~~~없이 찍고 왔네요

관광객들도 정말 많았구요, 가족단위로 나오신분들도 꽤 많았답니다.

오전에 찾았던 양동마을과는 판이하게 다르더라구요

제가 나올때까지 관광객처럼 구경오신분은 두팀정도???

경주에 있는 맛집은 미리 알아보고 갔건만,

식당들이 보이는게 거의 쌈밥이더라구요

무려 2끼나 먹었다는

워낙에 채소를 좋아하다보니 ㅎㅎㅎ

그런데 채소값이 비싸서인지 정말 조금주시더라구요,,,

쌈밥집에 쌈이 메인인데...이건 사이드메뉴 같더라는,,

바닷가 문무대왕릉과 주상절리대를 구경하고 뜻하지 않은 경주월드에 들렀다가

반값도 안되는 가격에 경주월드 자유이용권이 생겨서 간만에 놀이기구 실컷 타주시고 ㅋㅋㅋ

저녁엔 한우파뤼~~~~

담날엔 꼭 들러보고팠던 민속공예촌에 들러서 제가 좋아하는 그릇도 몇개 델꼬왔네요

개인적으로 경주보다는 이천이 제맘에 드는 그릇이 더 많은듯...

지난번 이천에 갔을때 몇가지 못가지고와서 아쉬웠는데,,,약간의 아쉬움을 경주에가서 풀고 왔답니다.

당근... 경주빵도 사가지고 왔어요

많이 달지않고 제입에는 좋더라구요~~~

2일은 정상근무!!!

또다시 휴일과 평일과 주말의 연속...

요렇게 며칠간의 휴식이 끝나고나면 여운이 남기 마련이지요...

일상으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엄마가 딸냄 주려고 남겨 두셨다며,,, 명절 마지막날 찾아뵈었더니,,,

제게 고기를 앵겨주시네요 꺅

'천고인비'의 계절 아니겠슴까?

제가 요즘 고기당기는거 어찌 아시고롬...ㅎㅎ

집에 와서 고기손질하려고 보니 기름기도 없는 부위여서 바로 주방으로 고고씽~~~

컨셉은 약간 고추잡채 스딸인뒤,,, 만들다보니 이것도 아닌 저것도 아닌

걍,,,

쇠고기채소볶음이 되어버렸다는 짱나

간은 굴소스와 약간의 소금으로...

일부러 고기를 두툼하게 썰었는데도 질기거나 하지 않고 좋았답니다.

거의 제 손가락 굵기였다는....

예전 막내가 보내준 시판 장아찌용간장으로 간편장아찌를 만들어 보았는대요

1:1로 희석해서 사용하는 간장이었는데

희석하고도 보니 짠맛이 강하더라구요

역쉬~ 장아찌용이라서 그런듯

제 입맛에 맞게 제조 다시 들어갑니다

설탕과 식초를 추가로 넣고 한 번 우르르~ 끓여 내었어요 소심

다시 간장을 제조하고 나니 맘도 놓이고 제입맛에도 맞고 ㅎㅎ

오이는 비싼 몸값으로 없으니 패쓰~~~

무우와 양파 청양고추만 넣어서,,,

생선구이를 상에 올리는 날은 요 장아찌 국물에 생선 콕~ 찍어서 먹으면 맛날듯 대박

제입엔 현석마마님표 간편장아찌가 젤루 짱인듯

만들기도 편하고 중요한것 맛~있~으~니~깐~~~~

아직도 명절의 후유증으로 한동안 멘붕상태인 셀라,,,

늦은 여름휴가도 다 계획해 놓은 상태이지만 계획대로 잘 되고 있지 않아서

한동안 우울했던 나날들 안습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저의 늦은 여름휴가는 한참을 뒤로 미뤄야할지 싶어요

내년엔 정말,, 여름휴가는 여름에 다녀와야지 하는 굳은 다짐과 함께,,

이른감이 있지만, 2013년도 달력을 뒤져보며

올해 여름휴가도 다녀오지 않은 상태에서 내년 여름휴가 계획을 세운다지요? 야안돼

ㅎㅎㅎ

그런데,,, 광복절이 목요일인거 있지요?

6일간의 휴가는 갈 수 있을지 싶어요^___^

내년 달력을 보면서 잠깐의 위안을 삼아본 셀라였답니다~

며칠 주방에 들어가지 않아서 이번 포스팅엔 음식사진은 몇장 되질 않네요

닭가슴살 삶아서 미역국도 끼리무꼬요~

저 어릴적엔 엄마가 닭백숙을 하시면 퍽퍽한 닭가슴살은 한쪽으로 쪽~쪽 찢어놓으시고,,,

백숙국물에 미역 듬뿍~ 넣고 미역국 끓여주신게 어찌나 맛있던지...

요즘은 닭도 부위별로 판매를 하니뭐,,,,

정말 기름기 하나 없이 담백한 미역국이 되었네요

밥그릇이라는데 참 특이하게 생긴듯해요...

보기보담 너~~~~무 가벼워서 깜놀했던 그릇,,,

밥 없이도 먹을정도로 심~심하게 끓여서 따끈할때 후룩~~~

아 맛나 응응

예전 꿀마늘 만들어놓고 맛을 보게되면 알려드린다고 했는데,,,

세상에나 냉장고안에 그동안 쳐박혀있었나바요,,,

고구마 삶고나서 꺼내 맛을 보았답니다.

일반 쇠수저는 사용하지 말라더군요

저는 마늘을 데쳐서 물기를 제거하고 만들어보았지요

맛은...

햇마늘 나올때 만드는 장아찌 있지요?

약간 그런느낌? 그러면서 꿀때문에 달달한... 아주 오묘한 맛이랄까요?

첫맛은 장아찌와 같고 달달한 끝맛과 마늘향~~

처음 접해보긴 했지만, 제겐 마늘장아찌나 마늘볶음이 더 나은듯합니다 소심

오랜만에 시금치나물도 ,,,,

아침 출근준비전에 만드느라,,,부랴부랴 정신 없었다능

시금치가 살짝 큰녀석이더라구요

삶아서 살짝 칼질한번 해주구요~~~

된장과 고추장,다진마늘과 파, 통깨와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 무쳐내어요

개인적으로 나물은 된장 넣어서 무친거 참 좋아해요

벌써 한주의 반이 지나가려하네요

왜케도 시간은 빨리도 지나가는거인지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나물반찬 먹고 아주 힘낼지 싶어요

간단하게 포스팅 마치고

경주에 다녀온 사진 몇장만 투척하고 물러갑니다~~~

참 와보고 싶었던 안압지...

해가 저물즈음 되니 정말 관광객들도 많더군요~

뜻대로 잘 찍히지 않아서 발도 동동 구르고했던^^;;

경주에 있는 주상절리대..

출입금지라고 푯말도 있던데 관광객이 들어가 계시더라구요 노노

수학여행때도 와보지 못했던 불국사...

탑도 수리중에 있더라구요

생각보다 안압지 사진이 많이 올라갔네요

그런만큼 찍기도 많이 찍었지만, 제맘에 드는건 몇장 안된다는 불편한 진실...ㅋㅋ

제가 사는곳에서 거리가 좀 있다보니 쉽게 가보지 못했지만,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여유있게 시간잡아서 여행 다녀오고픈 경주였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지아
    '12.10.10 11:17 AM

    ㅋㅋ..저희 가족도 다녀왔습니다.
    동선이 같네요...안압지.첨성대 야경 최고고...진짜로 안압지 풍경이 안 잊혀지네요....저희 10월 1.2일에 다녀왔네요..만날수있었나요??^^

    식사는 경주구로쌈밥..최악......네이버는 다들 추천인데....82회원님들...가지 마이소....안가고 모금함에 저에 대한 감사함으로 500원씩만 넣어주세요...그게 돈 버는 길...ㅋㅋ

    셀라님 만날수있었는데...아쉽네요..저는 주상절리대는 못가보고 문무대왕릉 갔다왔어요...

  • 셀라
    '12.10.11 9:23 AM

    프리자님~ 저는 9월 29~10월1일까지 다녀왔네요..
    저두 쌈밥집 두집 다녀왔는데요
    경주월드앞에 두집이 나란히 있는곳,,, 저는 최악까지는 아니지만, 쌈의 상태가 솔직히 좀 안좋아서 아습 ㅜㅜ
    글두 맛나게 먹고 왔네요~
    문무대왕릉은 오래있지 않고 잠깐 동안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 2. 프리지아
    '12.10.10 11:20 AM

    불국사,석굴암,양동마을 다 가보고 스템프도 다 찍고왔어요..ㅋㅋ

  • 셀라
    '12.10.11 9:24 AM

    프리지아님~
    저의 첫코스가 양동마을이었어요..
    참 느낌이 좋았던곳~ 이었답니다^^
    석굴암은 다녀오질 못했어요. 다음기회에 가는걸로~
    항상 행복하세요~~~

  • 3. 시간여행
    '12.10.10 11:36 AM

    우리나라도 안압지처럼 야경조명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면 유럽처럼 훌륭한 관광자원이 될겁니다
    안압지 사진 정말 아름다워요~~^^*

  • 셀라
    '12.10.11 9:25 AM

    시간여행님~
    야경을 찍다보니 조명이 밝아서 솔직히 사진 찍으면서도 고개를 갸우뚱했어요^^;;
    정말 아름다웠답니다. 바람도 불지 않고,
    이곳 말고도 경주에 아름다운곳 정말 많은거 같아서 좋았어요
    항상 행복하세요~~~

  • 4. 꽃이 바람에게
    '12.10.10 9:35 PM

    저는 인공미의 안압지보다는
    양동마을 고즈넉함을 더 좋아합니다.^^

    또 이곳또한 빼놓지 않고 일부러 찾아가는 곳인데
    양동마을에서 차로 20분쯤 더 대구방향으로 쭉~ 올라가면
    회재 이언적의 옥산서원을 추천합니다.
    옥산서원 독락당. 계곡... 봄 여름 가을 다 아름답습니다.
    경주가실분들께 추천하니 꼭 들러보세요.

    그나저나 최근에 경주가니 황남빵이 2천원 올랐더군요.
    한개 700원. 20개들이 14,000원.
    경주빵의 원조 황남빵 판매 두 곳다 사람이 많아서
    작은 아들이 한다는 넓은 가게서는 1시간 기다려야된대서
    큰며느리가 하는 황남빵집가서 20분 기다렸다 2박스 사왔어요.
    경주빵이야 값도 조금 더 싸고 다 바로 살수 있지만
    경주갔으니 원조 황남빵 먹어야된다해서 기다렸다 사왔네요. ^^

  • 셀라
    '12.10.11 9:27 AM

    꽃이 바람에게님~
    양동마을 이른 아침에 찾아가니 정말 좋더라구요...
    관광객도 거의 없어서 정말 한적하게 산책하며 사진 찍은듯해요
    옥산서원있는 곳에도 다녀왔는데 공사중이더라구요...
    세심마을 부근에서 동동주에 파전한장 먹고 왔네요~
    아~ 황남빵을 먹어야 하는 거였군요..ㅎㅎ
    제가 일케 생각이 짧네요... 대신 경주빵 맛나게 먹었답니다^^
    좋은정보 감사하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 5. 영영
    '12.10.10 9:50 PM

    반가워요 전 거기 12년을 살다 왔어요
    여름이면 동락당 뒤 솔숲에 가서 솔바람 느끼며 낮잠은 잊을수가 없네요
    그리고 동락당 옆 개울물 소리도 좋아요

    그리고 옥산서원 근처 맛집 소개할께요
    옥산서원에서 나와서 대구방향으로200~300미터 왼쪽에 큰저수지 지나서
    오르막이 시작되는 그곳에 할매고디탕이 있어요
    여기 고디탕이 진국이었는데 요즘은 예전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대구지방 방송에도 소개되고 해요
    밑반찬도 보면은 나이드신 할머니 손맛이고 여기서 나오는 향토재료가
    많아요 다른데서 느껴보지 못하는 밑반찬이 나와서 전 다슬기탕 먹는것
    보다 밑반찬 때문에 가요
    다슬기 무침도 좋다구하고 고최윤희 인가요 카피라이터 도 하고 강연도 많이다니신분
    이분이 강연와서 여기음식 정말 좋았다구 칭찬 많이 했어요

  • 셀라
    '12.10.11 9:29 AM

    영영님~
    와~ 좋은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경주 찾게되면 다녀와보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6. 프링지
    '12.10.10 10:11 PM

    송이국 맛이 너무 궁금해요
    두돌넘긴 우리 아가한테 끓여주고싶네요
    새송이라도 넣고 끓여볼까요?

  • 셀라
    '12.10.11 9:30 AM

    피링지님~
    송이국 맛은 정말 어떨까요??? 저두 궁금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7. 베비뿡
    '12.10.11 12:34 AM

    뭔가 맛있는 걸 먹고 주위에 경치를 한번 둘러보는 느낌?! 좋은데요 ?! ㅋㅋ

  • 셀라
    '12.10.11 9:32 AM

    베비뿡님~
    파전에 동동주 사진, 먹고왔던 쌈밥과 한우사진도 있었지만,,, ㅎㅎ
    제가 먹고 사진으로 대신 올렸네요
    경주에 다녀온곳은 많지만 사진은 몇곳만 올렸답니다
    느낌 좋으셨다니 제가 감사요!
    항상 행복하세요~~~

  • 8. janoks
    '12.10.11 4:23 AM

    시금치 무침이 먹음직스러워요
    이곳은 시금치 잎파리만 판매하니깐 한국 시금치가 먹고 싶네요
    글도 재미있게 잘 쓰시고 사진 기술도 아주 좋으세요
    덕분에 오랫만에 경주 구경 잘하고 갑니다

  • 셀라
    '12.10.11 9:33 AM

    janoks님~
    저두 시금치무침 아주 오랜만에 먹어보았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다시 찾고 싶은 경주였답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9. annabell
    '12.10.11 5:29 AM

    사진들이 예술이예요.
    경주가 고풍스러우니 참 아름답죠.
    자주 갔던 곳이라 더 그립고 가고 싶어지네요.
    외국 나오기전 마지막으로 갔던곳이 경주였는데
    그 가을이 잊혀지지 않아요.

    전 무가 귀해서 물이 좀 많은 오이넣고 짱아지 담궜어요.^^

  • 셀라
    '12.10.11 9:35 AM

    annabell님~
    경주 꼭 가고 싶었답니다.
    제가 살고있는 전주도 참 아름다운 곳이 많아요
    약간 거리가 멀다보니 항상 고민만 하다가 다녀왔는데 정말 다녀오기 잘한듯해요
    담엔 단풍진 계절에도 찾아보고 싶네요
    장아찌 맛있게 담그셨나요? 시원하고 쨍~한 맛이 참 좋지요?
    항상 행복하세요~~~

  • 셀라
    '12.10.12 12:50 PM

    캐로리님!
    저는 문무대왕릉에 갔다가 내비로 읍천항을 검색하시면 읍천항 내려가는 입구쪽으로 길가에
    쿠페..라는 모텔이 나오는대요 바로 뒤편으로 가시면 '주상절리파도소리길'이라는 푯말이 보인답니다
    저는 아랫부분 더 구경하려다가 차를 밖으로 가지고 나오는 바람에 아주 조금밖에 못보고 와서
    아쉬웠다는....
    다음엔 꼭 찾아가보세요... 좋았거든요^___^
    항상 행복하세요~~~

  • 10. 나우루
    '12.10.11 3:45 PM

    와 제 아내가 대학교를 경주에서 나와서 경주 놀러가자고 놀러가자고 그렇게 말 많이 하고
    구체적인 계획도 짰거든요.
    ㅎㅎ 양동마을~ 저도 가봐야겠어요.
    안압지 야경도 이뿌고 다 좋네요.
    ^^

  • 11. 셀라
    '12.10.12 12:52 PM

    나우루님~
    양동마을을 오전 8시경에 찾았는데,,, 정말 분위기 좋았답니다.
    공기도 신선하고,,, 저는 눈이 많이 호강했지요
    산책처럼 다녔는데 두시간정도 걸리더라구요
    경주에서 다닌곳은 제법 되는데 사진은 몇곳만 올렸네요... 안압지 야경 정말 이뻤답니다^___^
    항상 행복하세요~~~

  • 12. 라플란드
    '12.10.14 4:45 PM

    저도 안압지에 그즈음에 있었어요..^^
    전 쌈밥집은 안가봤구요..(외식비아낀다고 매식사를 해먹었어요)
    대릉원주차장을 찾고 찾고 또 찾다가...헤매이다 들어간곳...
    교동마을?교리마을? 아무튼 한옥지어놓은곳인데...어설프게 거기 구경하고 어슬렁거리다가..
    문득...김밥집이 하나 보이더군요..
    배고파서 두줄사서 오면서 먹었는데...헐~!!! 이무슨 집에선 한 김밥맛이~!!! 깜딱 놀래서
    좀더 사려고..차돌려서 갔는데.....ㅠ.ㅠ 또 못찾았다는...;;;;;;

    아무튼 집에와서 검색해보니..유명한김밥집이더군요..

  • 13. 셀라
    '12.10.15 8:53 AM

    라플란드님~
    전 대릉원주차장 부근에서 경주빵 사왔는데...
    제눈에도 김밥집은 안보이더라구요..
    좋은 여행 되셨나요?
    전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랍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22 고고 2018.05.19 4,465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4,776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19 시간여행 2018.05.15 5,964 1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29 소년공원 2018.05.12 5,745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8 아줌마 2018.05.12 6,676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446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4,869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7,877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201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462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1,907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387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124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652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411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55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471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378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676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593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23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796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42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158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357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08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25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657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