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오늘 아침놀

| 조회수 : 1,043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0-09 07:26:01

오늘아침은 안개바다에서 시작합니다. 

 

 모첨럼만에 만나는 안개바다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간척지라소 둘레가 간척으로 생긴 인공호수입니다.

 

 오늘 아침놀

 

 

 

 안개바다위에 섬들이...

 

 

 

 

 선경이 따로 없습니다.

 

 

 

 

 

 

지난 세 번의 태풍으로 다 떯어진 감나무에 달랑 하나 남은 단감.

가을은 정녕 가을이지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산단감
    '12.10.9 10:24 PM

    가을하늘의 구름은 너무맑고 파랗습니다
    잡티하나없이 깨끗합니다 가을은 깊어만가고있네요~~~~

  • 2. 게으른농부
    '12.10.10 4:28 AM

    정말 선경 그 자체군요. 해무위로 솟은 섬의 산봉우리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6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230 0
24105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341 0
24104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191 0
24103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185 0
24102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850 0
24101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974 0
24100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80 0
24099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55 1
24098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97 0
24097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547 0
24096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88 0
24095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32 0
24094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34 0
24093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76 0
24092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82 0
24091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63 0
24090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38 3
24089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61 1
24088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17 0
24087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84 0
24086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88 0
24085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99 0
24084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88 0
24083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82 0
24082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3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