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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너무 오랫만이라 깜짝 놀라시겠어요 ㅎㅎ

| 조회수 : 2,501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0-08 23:27:47


이렇게 많이 컷을 뿐 아니라 하나 더 생겼지요?

전 하루가 48시간 이었으면 하는게 진심일 정도로 바빠요 ㅜㅜ

넘 간만에 들어 와서 그런지 할 얘기도 없어요...

 

예전엔 뭐 신났다고 그렇게 주저리 써댔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다들...  잘~~~ 계시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12.10.8 11:33 PM

    와우~
    둘째도 이리 많이 크고 정말 귀엽네요.
    마음이 풍성하시겠어요.
    저리 이쁜 아기가 둘 씩이나...

  • 2. meme
    '12.10.9 9:39 AM

    네~~소식이 없어서 궁금했어요^^
    아이들 정말 귀엽네요.. 저도 할머니가 되어가나봐요.

  • 3. 행복한맘
    '12.10.9 11:12 AM

    상구맘이예요.
    셋째 임신중이신가요? 축하축하 드려요.
    그저께 통화할때도 몰랐었는데...
    아이들이 이쁘게 잘 자라고 있네요.

  • 4. remy
    '12.10.9 8:18 PM

    반짝반짝~ 너무 소중한 보석입니다.
    아름다워요~~~

  • 5. 나옹이
    '12.10.9 8:50 PM

    정말 궁금했어요~
    아이들 키우느라 바쁘셨구나...
    아이고~ 너무너무 예쁘네요!!

  • 6. 열무김치
    '12.10.9 11:32 PM

    아우 이뻐요 ~~~ 큰따님의 미소랑 통통 발~~둘째의 통통 볼, 통통 팔뚝...아우~~~


    저는 21개월짜리 딸 겨우 한 명과 씨름하는데요,
    하루가 12시간 인 것 같아요, 휙휙 지나가네요, 한 것도 없이 ㅠ..ㅠ 오늘도 역시....

  • 7. 강물처럼
    '12.10.10 11:17 AM

    아기들 너무 이쁘네요.
    결혼하신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도 분당 사시나요?

  • 8. 뽀삐
    '12.10.10 11:49 PM

    네, 잘 지내요~~
    컴이 고장이 나야 가끔 얼굴을 뵐텐데 너무 잘 돌아가서...
    공주님이 저리 많이 컷군요.
    왕자님까지 뭐 부러울게 없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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