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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오늘 자 자게의 맛있는 돼지갈비 양념 실습 인증

| 조회수 : 46,428 | 추천수 : 18
작성일 : 2012-09-28 19:53:55


하라는 대로 고대로~~

저는 돼지 목살을 1.2 cm정도 두께로 했어요.


 두시간 정도 재어서 200그램 한조각을 시험삼아 토막쳐서 오븐에 구워 봤어요.


이건 팬에 중불에 구워 본 것.

물엿과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타지 않게 조심스레 굽는게 중요해요^^

아훙~ 맛있어... >.<
글 올려주신 맏며느리님 고맙습니다^^
아래는 맏며느리님 레서피 복사 해 온것 입니다.
잘 따라서 맛있게 해 드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재료: 돼지갈비 4kg (목심 도톰한 걸로 대체 가능, 갈비 2kg+목살 2kg 해도 됩니다)

부재료:배 1/2개, 사과 1/2개, 양파 1/2 개, 청주 1컵

양념: 간장 250cc, 황설탕 1컵, 물엿 4큰술, 

다진마늘 3큰술, 다진생강 1큰술, 깨소금 3큰술, 참기름 3큰술,후추가루 1/2작은술 계피가루 1/2작은술

(계피가 중요한 양념임)

1. 배+사과+양파+청주를 믹서기로 곱게 간다. (배, 사과, 양파는 적당히 썰어서 갈아야 잘 갈려요)

2. 냄비에 간장, 설탕, 물엿을 넣고 살짝 끓으려고 할 때 불을 끄고 재료를 녹인다.

3. 설탕이 녹으면 한 김 식힌 후에 나머지 재료 (다진마늘, 생강, 깨소금, 참기름, 후추, 계피가루) 를 합한다

4. 돼지고기를 양념에 한번씩 담갔다 빼서 밀폐용기에 차곡차곡 담는다.

5. 누릇누릇하게 구워 먹으면 됨


** 한컵 200ml 입니다 **

** 댓글 보고 추가합니다. 전 항상 목살 도톰한걸로 해요. 4kg 는 고기만 먹을 때 하시면 되고요.

고기 양이 많아요. 반찬으로만 하시려면 2kg 준비하시고 모든 양념 1/2 로 줄여서 하시면 됩니다.

고기 양을 보시고 양념을 준비하세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끝!
.
.
.
..
ㅎㅎ
곧 또 올게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페라떼
    '12.9.28 7:56 PM

    아싸! 일등찍고...

  • 2. 제르주라
    '12.9.28 7:58 PM

    사라계셨네요....와락

  • 3. 너와나
    '12.9.28 7:59 PM

    온니 왜이리 오랫만에 오셨어요 와락 ㅎㅎㅎ

  • 4. 카페라떼
    '12.9.28 7:59 PM

    순덕이엄마님. 왤케 올만에 온거에요..훌쩍...
    게다가 순덕이랑 제니 사진도 없공,,, 넘 진지한건 안어울려요~~~
    ㅋㅋ추석 잘 보내시고 자주자주좀 오세요~

  • 5. jasmine
    '12.9.28 8:09 PM

    이거슨...완전 기습이군..
    애써 무시한 레시피인데 믿고 해보겠습니다.
    명절 쇠고 올게요...^^;;

  • 6. 진진엄마
    '12.9.28 8:10 PM

    너무너무 보고싶었어요!!!!

  • 7. 진진엄마
    '12.9.28 8:12 PM

    아니 이게 모야.. 제대루 된거 들구 다시 빨리 오세욧!!!
    (제대루 된 거라 함은, 마우스 휠 50바퀴 길이 + 아그덜 사진 듬뿍 있는 것을 말합니다 ㅎㅎ)

  • 8. 이플
    '12.9.28 8:21 PM

    그렇지 않아도 궁금했는데...
    그게 또 신기한게...뜬금없이 궁금해하며
    이렇게 짠~하고 나타나더라구요...연옌들도..

    자주 오셈~!!

  • 9. remy
    '12.9.28 8:27 PM

    역쉬.. 추석기념 잉여사람들이 대거 출연하겠군요...ㅎㅎㅎ

  • 10. 해리
    '12.9.28 8:28 PM

    아훙 온니~~~~
    너무 안 오셔서 하마트면 쿨하지 못하게 쪽지 보낼뻔 했어~~~~

    빨랑 또 오세요~~~~~~

  • 11. Omega
    '12.9.28 8:37 PM

    이러시면 아니 아니되오~~~~
    천천히 아끼며 읽을테야 하고 시작했는데 이리 금방 마무리 지으시다니!!!!
    어서 빨리 얼릉 잽싸게 냉큼 돌아오세요!

    언제 오실랑가요?????

  • 12. 노란전구
    '12.9.28 8:39 PM

    어머!! 넘넘 오랜만이에요~~ 마지막에 이쁜 애기들 사진 기대했는데...아쉽~~~

    은근 키톡 들어올때마다 혹시 글 올리셨나 기대했었거든요.

    추석 잘 보내시고, 곧 또 뵈요~^^

  • 13. 연율맘수진
    '12.9.28 8:41 PM

    언니 오랜만^^
    .
    .
    즐추!!!

  • 14. 소년공원
    '12.9.28 8:49 PM

    순덕이엄마 온뉘~~

    안그래도 그리웠는데...
    그간 어찌 지냈는지 궁금하다면 500원 받으실래요?
    ㅋㅋㅋ

  • 15. 눈대중
    '12.9.28 8:57 PM

    나도 살을 위해서 쫌 무시하고 있었는뎅-_-;
    하필이면 왜 냉장고에 목살이 띡 있는 건지 ㅠ.ㅠ

  • 16. 웃음
    '12.9.28 9:19 PM

    만나자 이별이네요. 일케 오랜만에 오시고 바로 사라지시다니. 제마음 조위의 진진엄마님맘이랑 가토요.갈증 해소해주세염~

  • 17. 새벽하늘
    '12.9.28 9:28 PM

    순덕이가 많이 보고싶어요
    또 얼마나 멋진 소녀가 되었을라나
    물론 순덕엄마언니도 보고팠지요
    얼릉 오세요~

  • 18. 나오미
    '12.9.28 9:58 PM

    어후..
    채소레시였다면..
    아님..
    명절만 아니였다면 미뤘을텐데..
    레시피보곤 바로 푸줏간에서 계산하고 있는 나를발견--;;
    아주 달짝한 양념이었지만 증말 고깃집이라면 숯불에 꿔 먹음 타면서 딱 맛있는 맛이 드라고요..ㅎㅎ
    결론은 당근 과식이었다능..ㅋㅋㅋ
    암튼 멀리서 오시느라??오랫만인거 맞쭁???

  • 19. 살림열공
    '12.9.28 10:08 PM

    오븐에도 구우면 되네요?
    저런 은박지에 넣서 하면 되나요?
    오븐 온도와 시간도 궁금해요...두근두근

  • 순덕이엄마
    '12.9.28 10:47 PM

    맛뵈기로 구워본거라 은박그릇에 조금 넣어 미니 오븐 180에서 20분 구웠어요.
    2인분까지는 저렇게 구워도 맛있을거 같아요.
    프라이팬에 구우면 찐득한 양념맛이 더 나고 오븐에 구우면 물이 좀 생기는데 고기가 부드럽고 그렇더군요^^

  • 20. 송내주부
    '12.9.28 10:12 PM

    헉 저 그 레시피 올려둔 맏며느리예요 ㅎㅎㅎ 두근두근!!!!
    자게에 레시피 투척하고
    어떤 부지런하고 착한분이 키톡에 올려주심 좋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순덕엄마님이 바로 실험해보고 올려주시다니!!!! 두근두근해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평생의 영광으로 알고 이 글 간직할께요^^
    저도 고기 사다 지금 재워놨어요.
    레시피만 던져놓고 우리 식구들은 못 먹는구나 싶어서요 ㅋㅋㅋ
    맛있으셨다니 다행이에요^^;;;;
    생각보다 넘 많은 분들이 저장한다고 써 주셔서 살짝 떨고 있었거등요.

  • 순덕이엄마
    '12.9.28 10:41 PM

    덕분에 제가 부지런하고 착한분이 되고말았군요. 안 어울리게..ㅎㅎ
    두근두근은요... 정말 맛있는 양념이예요^^
    덕분에 과식하게 된건 ..어흑! ㅠㅠ
    명절 잘 지내세요^^

  • 21. 케잇린
    '12.9.28 10:12 PM

    순덕이 사진보려고 82쿡에 가입했어요~! 비록 지난 사진들이지만
    보고있음 넘 좋다는 ^^ 히히 반갑습니다.
    (p.s/ 갈비양념이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네요!?
    한번 도전해봐야겠다는)

  • 22. 새기쁨
    '12.9.28 10:20 PM

    혹시 남이 들어온 건가 싶게 짧아도 너ㅡ무 짧아요 도라오세요 순덕이도 보여주세요

  • 23. 후라이주부
    '12.9.28 10:43 PM

    이거슨 게릴라 업글??
    툭 던지고 가버리심?

    추석 잘 보내시고... '곧' 보여줘요~ 잉

  • 24. 순덕이엄마
    '12.9.28 10:44 PM

    이거이거 다들 반가워서 어쩌나요...ㅠㅠ
    명절 앞두고 또 뭉클~하네요.
    달력을 안봤더니 정확히 언제가 추석인지는 잘 모르고 있음. ㅎㅎ
    며칠내 글과 사진 좀 다듬어 올릴게요.
    그때 댓글놀이 하며 또 놀아요^^

    명절 잘 들 보내시구요~^^

  • 25. 캔디
    '12.9.28 10:49 PM

    숨박꼭질이지유? 깍꿍하시고 잠깐 숨으신거지유?

  • 26. 꿈꾸다
    '12.9.28 11:05 PM

    밥 먹다가 문든 순덕이엄마님 왜 안보이시지.. 했는데 완전 반가워서 로그인 했어요!!
    잘 지내셨죠? 이거 저도 만들어야지 했는데.. 곧 하겠어요ㅋㅋ
    스크롤 압박으로 다시 와주세요..ㅎㅎ

  • 27. 꿈꾸다
    '12.9.28 11:06 PM

    급하게 써서 오타가ㅋㅋ 이렇게나 반가웠다구요^^

  • 28. 애플망고
    '12.9.28 11:31 PM

    순덕이 어머니의 유머가 너무 그리웠답니다. 아주 멋진 사진과 그림이 없어도 괘안으니 자주오셔요.:)

  • 29. 완전초보
    '12.9.28 11:48 PM

    너무 반가워서 눙물이 날것 같아요..
    반가워요^^

  • 30. 콤돌~
    '12.9.29 12:15 AM

    우선 추천 꾹!
    온뉘님!!! 보고픈데....이렇게만....힝!!
    담주에 또 뵈요~꼭!
    추석잘보내시구요~~^^

  • 31. 짱구맘
    '12.9.29 12:32 AM

    질문있습니다.!!

    곱게 간 배 사과 양파 청주는 언제 넣어야 하나요? ^^

    내일 해서 시댁,친정에 가져가고 싶은데 누가 좀 알려주셔요?^^

  • 32. 피츠커피
    '12.9.29 1:10 AM

    저도 올해 명절음식으로 하려고, 어제 재료를 장 보았어요.

  • 33. 면~
    '12.9.29 1:50 AM

    온뉘 올만에 오셔서 방갑긴한데 온뉘~~~~~~~~ 순덕이는요! 넹 순덕이는요!

    담에 꼭해먹겠어요. 스크랩 스크랩

  • 34. 라벤더
    '12.9.29 2:49 AM

    헉 왜이렇게 올만에 오셨어요 온니
    반가으뮤 ^.T

    순덕이는요! 넹 순덕이는요! 22222
    제니는요! 넹 제니는요!

  • 35. 실버스푼
    '12.9.29 3:20 AM

    정말 방가워요~
    말은 안하지만 늘 순덕이 어무이 다녀셨나 확인해보아요 미처 못 보고 지나갔나 검색 꼭 하구요~ 안보이면 잘 지내시고 계신지 정말 궁금하고요~
    순덕이 어떻게 변했나 느무 느무 궁금해요^^

  • 36. annabell
    '12.9.29 5:26 AM

    순덕엄니 정말 오랫만에 오셨네요.
    제니랑 순덕이도 잘 지내죠?

    오~~요런 레시피는 어쩜 이리 잘 찾아내시는지,,,,
    근데요,,,한국배없음 외국배도 괜찮은거죠?
    주말 추석분위기를 낼수 있겠어요.

  • 37. 비오리나
    '12.9.29 7:39 AM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38. soll
    '12.9.29 10:37 AM

    온니~~~
    이러고 추석연휴 끝나실 쯤에

    뿅 다시 오실꺼죠?
    아무튼 너무너무너~무 반가워요 :)
    해피추석입니다

  • 39. 애만셋
    '12.9.29 11:37 AM

    사진까지 올려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 40. 예쁜솔
    '12.9.29 12:58 PM

    제니, 순덕이
    즐거운 추석 명절 되기를...
    엄마에게 송편 만들자고 해~~~

  • 41. 백김치
    '12.9.29 4:14 PM

    사는 모습이 넘 이뻐서 이런 사람 중매 하면 딸 보내도 되겠다 싶어
    중매부탁했던 나름 존심 있는 온냐라우~*
    기억나지요??
    나 말고도 그런 추착시런 엄마님들 많았을라나??
    넘 뚝 잘라 거절해서 찌금
    찍싼 느낌 있었는데~ㅋㅋㅋ

    암튼 넘 반가와요~
    글도 ...삶도 맛깔나니 모두 비타민이다 여기는건 당연~!!


    내년 결혼 30주년 기념여행을 준비 중인데
    한달간 어디로 갈까 열공 중이고~
    독일도 후보지 중 하나~ㅋㅋ

    추석 후 온다니~*
    제니와 순덕이
    가을소녀로 변신한 쉬크를 기대해도 될까나??

  • 42. Xena
    '12.9.29 4:36 PM

    아놔 기름냄시 퐉퐉 맞다가 좀 쉬려고 들어왔더뉘 이게 웬 일~
    언냐!!!!!!!!!!!!!!! 넘 방갑자너ㅠㅠ
    콧물 촘 닦고.......
    덕분에 맛난 레시피 알 게 돼서 고마버유~ 전 자게에 안 가는 녀성인지라...ㅋ
    원 레시피 올려주신 분도 고맙습니닷~

  • 43. 박하사탕처럼
    '12.9.29 4:37 PM

    감사합니다^^

  • 44. 초록마니
    '12.9.29 6:56 PM

    시진으로보니확실해요
    감사해요

  • 45. 날쥐스
    '12.9.29 7:45 PM

    jst saving!!:D

  • 46. 스뎅
    '12.9.29 8:29 PM

    언니! 저도 오늘 생애 처음으로 소갈비찜 해봤는데 넘너무 맛있어서 감동의 도가니탕이었어요....(다음번에 도가니탕 도전?)담에는 저도 돼지갈비찜 해봐야징~!
    D데이가 점점 다가 옵니다... 시월 26일이면 서울이랑 안녕 입니다...^^
    응원 말씀 잘 새기고 노력 하겠사와용~!
    언니도 저도 각자 자리에서 주어진 삶 지금처럼 열심히,행복하게 하이띵~!
    사,사..........사탕 드실래용...ㅡㅡ;;;;;;

  • 47. 루이제
    '12.9.29 9:05 PM

    세가지 나물 마치고,,김칫국 까지...식구들 저녁 설겆이만 하면 오늘 점빵 문닫을 찰라,,,
    잠시전 스맛폰으로 확인하고,,달려와,,,,

    와락~

    함 안겨보고 갑니다..

    이런날 저녁, 저 같은 제사준비로 정신없는 맏며느리들 한번 안아줘야 합니다...ㅜㅜ

    고마워요..순덕엄마님! 위로가 마........이 되진 않았지만,,갈증 정도는 해소!

  • 48. 새롭게 다시!
    '12.9.29 9:38 PM

    넘 반가워요...ㅠ
    너무 안 오셔서 걱정을 얼마나 했는지요..혹시 무슨 일이 있으신가 하고..다행이에요..ㅎ
    이 레시피 넘 감사히 접수!합니다..원레시피분께도 감사드려요..기다릴게요..즐거운 마음으로~~

  • 49. 형이랑담이랑
    '12.9.29 11:49 PM

    돼지갈지 하고싶은데 잘 구울 자신이 없어요..

    혹시 이 양념으로 찜을 해도 될까요?

    순덕엄니 반가워요~~!!

  • 50. 나비
    '12.9.30 12:43 AM

    오호, 저희는 항상 돼지갈비찜만 해먹는데 양념이 까다롭지 않으면서 맛있어 보이네요!
    적은 분량으로 한번 해먹어보고 괜찮으면 다음 엄마 생신상 차릴 때 활용해 봐야겠네요!

    추석 잘 보내세요!

  • 51. 크림베이지
    '12.9.30 8:07 PM

    저도 오늘 저녁메뉴로 만들었어요~
    완전 대박! 애들이 이건 갈비집에서 사온거라고!!!!;;;; (늬들 그동안 엄마를 그렇게 봐온거늬? ㅡㅡ)
    순덕이엄마님 실습기 없었으면 아마 홀라당 태워먹었을지도요~
    이 포스팅 보고 중간불이 안타도록 느긋하게 잘 구웠답니다^^

    순덕이랑 제니, 이번 추석에 송편은 빚었나요?
    이쁘니들 빚은 송편 구경시켜주세요~ >_<

  • 52. 로라
    '12.9.30 11:13 PM

    순덕엄니 목빠지게 기다렸던 1인 여기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53. Heute
    '12.10.1 1:23 AM

    칭구님~~
    추석인데...
    괘기 이쪽으로도 좀 배달해 주시와요~~!!
    춥고 배고파요;;ㅎ

  • 후라이주부
    '12.10.1 6:35 AM

    덥썩..!!
    보고싶었다구요.
    울동네는 오늘이 추석인데 송편도 못먹고 셀프우울하고 있어요. ㅠ ㅠ
    이따 둥근달 뜨면 우리같은 동무들 위해 기도해보아요..
    마음으로 우리 대서양쯤에서 만나요...

  • Heute
    '12.10.4 2:47 AM

    힝~~ 저도 와락~~입니다!!!!

    추석이 지났지만, 오늘저녁 달을 쳐다보면서
    후라이주부님을 위해 기도드릴게요^^

  • 54. kris
    '12.10.1 8:31 PM

    오랫만이에요...
    추석도 잘 지냈어요.
    순덕이엄니는요???
    아직 이틀 더 쉬어야 출근이에요...
    즐거운 비명인가요 ㅎㅎ

  • 55. 완두콩콩
    '12.10.1 8:58 PM

    헉, 이요리도 따라해봐야겠넹..순덕엄니님이 추천하시니 믿고 한번 도전!. 글구, 온늬님~ 얼렁얼렁 또 오셔요~내용 많~고 사진 많~은 스압글로요..ㅋㅋ...미리 캄사요~

  • 56. 요리맘
    '12.10.1 9:04 PM

    오늘 저녁에 해먹었는데 대박 맛나네요.

    손님 많이 와도 즐거울것 같아요.

  • 57. 제닝
    '12.10.2 11:54 AM

    이 글 무효.. 순덕이 제니 없음 무효!!!

  • 58. 수늬
    '12.10.2 6:23 PM

    아 놔...며칠에 한번씩 순덕엄니 조회해서 본다는...
    이렇게 오래 결석하는거보니 아마 굉장히 또 중요한 일 하고 계실꼬야,,,
    라고 생각하고 있슴...
    근데 제가 며칠 결석한날 오셔꾼요~~~와라락~~~
    다시 오실때까지 조신하게 키톡질하고 있을께여.....

  • 59. i.s.
    '12.10.3 10:26 AM

    덕분에 목살하고 갈비사느라 충혈이 큽니다 ㅎㅎ
    돼지갈비 다들 너무 맛있다고, 식당에서 먹는 맛이라고 엄지올려주는데요..
    순덕엄니가 왜 호일그릇에 담아 오븐에 구웠는지 직접 해보니 알겠네요..
    무쇠그릴하고 전기그릴에 양념 눌러붙은거 정말 닦느라 ㅠㅠㅠ
    깨알같은 가르침도 지나치면 안되겠다능!!!

  • 60. 실버테디
    '12.10.4 9:17 AM

    정말 살아 계셨군요..-0-;;
    혹시나 하고 올라와 있을까 하면서 수백번은 더 와봤던거 같아요..ㅠㅠ
    순덕이, 제니 사진 없어도 이렇게 반가울 수가..ㅠ0ㅠ

  • 61. 호호아줌마
    '12.10.4 11:20 PM

    후라이팬이면 중불로 몇분 구워야하나요

  • 62. 최경숙
    '12.10.6 10:44 AM

    맛있겠네요

  • 63. 살사
    '12.10.6 6:28 PM

    맛있어 보여요. 순덕이 보고파요.

  • 64. 곰순이
    '12.10.8 6:19 PM

    잘보고 한번해볼께요. ㅎㅎ

  • 65. 코렐
    '12.10.12 2:38 PM

    저도 해먹어 볼게요

  • 66. 파스텔 공주
    '12.10.12 3:32 PM

    언뉘~~ 왜이리 진지해~~
    안어울려~~~ 빨리와 온다하고 왜 안와~~~

  • 67. 마스코트
    '12.10.12 7:32 PM

    돼지갈비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 68. 해피맘
    '12.10.22 7:08 PM

    담아갑니다. ^^

  • 69. 카푸치노
    '13.1.4 8:56 PM

    돼지갈비 넘 맛있겠어요.

  • 70. 선맘
    '13.1.9 9:03 PM

    뒤늦게 담아갑니다 감사요^^

  • 71. 하벨록
    '13.11.26 1:18 PM

    돼지갈비 꼭 시도해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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