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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고양이있잖아요. 왜 방문이나 화장실문 닫으면 열어라고 울고불고 난리죠?ㅠㅠ..

글보다가 | 조회수 : 3,000
작성일 : 2012-09-28 08:43:55

저희집에도 고양이 두마리가있는데요

안방문 닫거나, 안방 창문을 닫으면..난리에요

문을 뚜드리고 야옹야옹 거리고 계속

들어올려고 난리...

 

특히 볼일보려고 화장실에있으면 계속 문 열어라 문열어라 야옹야옹..난리도 아니에요.

 

얘들아 볼일은 좀 혼자서 보면 안되겠니?ㅠㅠ..

그런것까지 보여주고싶진않은데 말이죠..흠 ㅋ

 

첨에는 못들어오게 안방문을 닫았는데..안방에 제가 있으면 문열어라고 난리고,

제가 거실밖에서 안방문만 닫아놓으면..문열어라고 난리치지않아요..그럼 저때문인걸까요??ㅋㅋ

저 보려구?ㅋㅋㅋㅋㅋ

IP : 116.121.xxx.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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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9.28 8:46 AM (112.150.xxx.134)

    우리집도 그래요
    그냥 닫아놓거나 그래요

  • 2. 애엄마
    '12.9.28 8:47 AM (110.14.xxx.142)

    집사 감시중인가 봅니다...

  • 3. ...
    '12.9.28 8:47 AM (211.234.xxx.185)

    기어이 따라 들어오죠.
    앞에 딱 앉아서 ㄱ

  • 4. 그건
    '12.9.28 8:47 AM (59.86.xxx.85)

    고양이뿐만아니라 강아지도 마찬가지예요
    문열어놓고 방에들어가던 화장실들어가던 휙~ 들여다보고마는데 문닫으면 난리피죠
    아참~ 울강아지는 화장실은 문살짝닫으면 살짝 열어보고 제가있는지 확인한후 화장실문앞에앉아서 나오길 기다립니다 ㅋ

  • 5. 아 귀여운것들 ㅠㅠ
    '12.9.28 8:48 AM (116.121.xxx.214)

    역시 저를 감시하는거였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
    '12.9.28 8:49 AM (211.234.xxx.185)

    갸우뚱? 너 뭐하니 하는듯 처다보다
    냄새나면 코를 앞발로 쓱쓱
    도저히 못말리겠어서 들여 놓습니다

  • 7. 모든상황을
    '12.9.28 8:50 AM (116.121.xxx.214)

    자기가 다알아야겠나봐요 ㅋㅋㅋㅋ저것이 저 안에서 뭐하는거여????이런눈초리 ㅋ

  • 8. 키키
    '12.9.28 8:53 AM (1.225.xxx.132)

    친구는 남편이 고양이 별로 안좋아하는데, 아가씨때부터 키운 고양이 새끼를 두마리 데리고 살아요. 그런데, 남편이랑 안방침대에 있으면 이놈들이 기를 쓰고 침대에 올라온대요.ㅋㅋ
    남편이 저놈들이 쳐다보고있다고 무지 싫은 소리한대요. 쿠션던지며...
    그집 남편 큰 고릴라인형도(친구가 무지 ㅅ랑하는 인형)도 쳐다본다고 거실에 노라고...ㅎㅎ 아님 수건으로 얼굴을 가림..

  • 9. 저도..
    '12.9.28 8:59 AM (218.234.xxx.76)

    화장실 문열어놓고 볼일 봐야 해요..ㅜ.ㅜ (문 닫고 볼일 보면 밖에서 문 벅벅 긁고 끄응끄응 울어요. 나오던 것도 도로 들어갈 지경..) 그나마 지금은 아파트 구조상 화장실이 안에 들어가 있으니까 괜찮은데, 오래된 빌라에선 이거 참 힘들었어요. 현관문 열면 화장실이 바로 보이는 그런 구조에서는 참...

  • 10. Kate
    '12.9.28 9:04 AM (119.198.xxx.220)

    강아지도 그래요 ㅋㅋ
    문 열어서 뭐하나 보다가 앞에서 누워 있다가
    오래 걸리면 다시 한번 열어보고 ㅋㅋ

    근데 진짜 오래 걸리면 들어와서 기다려요 귀여워서 미칠 것 같아요ㅋㅋㅋ

  • 11. 저도...
    '12.9.28 9:04 AM (203.247.xxx.20)

    항상 열어놓고 볼 일 봐요.
    문제는 샤워할 때예요. ㅠㅠ
    욕실 문앞에서 저 샤워 끝날 때까지 울어요ㅠㅠ
    샤워를 열어놓고 할 수도 없고 ㅠㅠ

  • 12. 해리
    '12.9.28 9:31 AM (221.155.xxx.88)

    맞아요, 강아지도 그래요 ㅋㅋㅋ
    샤워라도 하고 나오면 발매트 위에서 기다리다 지쳐 자고 있어요.
    자다 깬 눈으로 "음.... 나왔어?" 하는 표정으로 쳐다봐요.

  • 13. 샤로나
    '12.9.28 9:40 AM (218.55.xxx.132)

    울집 괭이는 화장실문이 꽉 닫혀있지 않으면 열고 들어와요.
    어떨땐 볼일보다 깜놀~ ㅋㅋㅋ

  • 14. 우리집도
    '12.9.28 9:49 AM (203.233.xxx.130)

    문이 꽉 닫혀 있지 않음 꼭 열고 오구요
    문 열라고 난리예요
    샤워할때도 꼭 문 옆에서 나오길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침대위에 아이랑 있어도 꼭 올라오구요 ㅋㅋ

  • 15. 저희집도
    '12.9.28 10:53 AM (121.174.xxx.222)

    제가 화장실에 있으면 한 녀석은 고개를 삐죽 내밀었다가 저랑 눈 마주치면
    후다닥 뒷걸음질 하면서 도망가고, 제가 만약에 눈을 안마주치고 모른 척 하고 있으면
    계속 언제 쳐다보나....하면서 눈 마주칠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

    또 한 녀석은 최대한 불쌍한 표정으로 발매트 위에 쭈그리고 앉아서 끄응...끄응... 이런 소리를
    내요..ㅋㅋㅋ

    나이가 젤 많은 녀석은 저 있는거 보고선 지도 따라들어와서 오줌싸고 나갑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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