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헌 옷 수거함에 넣을 물건을 장터 파는 인간은 뭔지.(장터 후기)

마카... | 조회수 : 2,480
작성일 : 2012-09-27 18:56:15

그래도 좀 quality 있는 물건을 장터에 내 놓읍시다.

목록 보고 있으면 그냥 집 앞에 내 놓으면 될 것을 파는 사람도 있더군요.

옷을 샀는데 받아 보니 번들거리고 무겁고 중국산에 웃기지도 않습니다.

헌 옷수거함에 넣을 물건이더라고요.(저는 평소 예민하지 않은 제 눈에도요.)

그래도 자기 잘 했다고.

이 가격이면 비싸다고 하니까

그럼 거저 주냐고 합니다.

벼룩은 반품,교환이 안 된다고 하는데

그런 법 있는지 여쭤 볼게요? 

또 사이즈 미기재로 안 맞을시에 택비는 어떻게 부담 하나요?

 

IP : 118.45.xxx.69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장터에
    '12.9.27 7:20 PM (61.33.xxx.91)

    수거함에서나 볼 수 있는 옷을 정말 양심없이 돈 받고 파는 분에게 속아서 3번이나 구입했어요 마지막 3번째에 전문적인 사람이라는걸 알았어요 장터에 자주 나타납니다 관리자께 신고할 생각도 했지만 저만 신고하면 저 혼자의 주관적인 생각이라고 치부될 수 있어서 망설이고 있었어요

  • 2. ...
    '12.9.27 7:25 PM (112.149.xxx.182)

    장터에 올라오는 옷보면 불쾌감을 느끼게하는 옷들이 많아요. 안사면 그만이라지만 아무리 그렇다해도 비양심적인 사람 부지기수에요.

  • 3. ....
    '12.9.27 7:29 PM (220.124.xxx.204)

    저번부터 장터에 옷들보면 그냥 버려도 될 듯한 것들이 많이 올라

  • 4. ....
    '12.9.27 7:30 PM (220.124.xxx.204)

    와 있더군요.요세 누가 그런옷 사서 입는지?

  • 5. //
    '12.9.27 7:44 PM (121.200.xxx.177)

    안사면 그만이지 하고 있지만
    어쩌면 쓰레기를 그렇게 팔고 싶을까요.
    어떤것은 아울렛 새옷가격보다 비싼것도...
    구입한지 2년된 옷이라며
    2년지나면 원가의20%만 받아도 횡제인데 반가격이라며 ..
    또 어떤 중저가 구두... 그냥 버려도 안가져갈 것들을.

  • 6. 양심에
    '12.9.27 9:23 PM (121.143.xxx.139)

    털이 잔뜩난사람들이예요

    저도 장터에서 좋은물건도 샀지만 입지도못할 바지

    하다하다 색바랜가방 무거워서 들수도없는가방 내가 미쳤었지요

    진짜 자기들이 싫증나서 못입는옷들은 버렸으면 좋겠어요

    유행지난 통바지 후줄근한 티쪼가리들 본인들이 싫은건

    다른사람들도 싫다는생각들도 못하는지

    진짜 인간 말종들이예요

  • 7. ...
    '12.9.27 10:33 PM (110.14.xxx.164)

    옷은 중고 안사요...
    더구나 여기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6431 안경쓴 거 정말 안 어울리는 얼굴 개발편자 20:30:19 24
1126430 뉴스룸에 박주원 나왔네요. 3 호루라기 부.. 20:26:09 219
1126429 한글문서 작성 중인데요 ㅠㅠ 도움 절실 한글문서 20:25:51 54
1126428 중학교 쌤이 학생한테 욕을한대요 2 중1딸맘 20:25:26 95
1126427 팥칼국수 1 .. 20:24:11 163
1126426 자꾸 마른기침 나오는데 왜그래여? 1 20:21:39 166
1126425 시부모님이 재산 있으시면 잘해야 하나요? 12 123456.. 20:21:06 348
1126424 롯데 가스 보일러를 켜면, 보일러실에서 전기냄새?가 나요. 이.. 1 보일러. 20:19:35 56
1126423 맛있는 녀석들 빵집편에서 사라다빵 어때요? ㅇㅇ 20:18:53 126
1126422 드라마 추천좀 해주세요 3 ... 20:16:47 99
1126421 남편에게 지랄이란 말을 했어요. 15 속풀이 20:16:11 613
1126420 뉴스룸)● MB선거에 '다스 직원' 동원 정황............ 5 ㄷㄷㄷ 20:08:46 362
1126419 신경안정제...먹음 기분좋아지나요? 12 먹을까말까 20:06:46 423
1126418 MBC 뉴스, 임종석실장 중동 방문은 MB비리 관련 ㄷㄷㄷ 22 와~/ 20:03:57 1,261
1126417 하루하루가 괴롭고 무섭고 외로워요... 7 ㅂㅇ 19:59:14 985
1126416 쇠고기 상한 거는 바로 알 수 있나요? 4 .... 19:55:08 363
1126415 영화 첨밀밀 이해 안가는 부분... 7 .... 19:54:36 599
1126414 4인분 홍합탕 하려면 몇센치 냄비가 필요할까요? 1 저말입니다 19:52:19 90
1126413 82년생 김지영 짧은 감상 1 신노스케 19:49:38 531
1126412 외국살이가 힘든 건 알겠지만... 8 ... 19:49:14 1,056
1126411 블프때 직구하면 원래 오래걸리나요? ㅠㅠ 4 .... 19:46:06 266
1126410 베란다 유리가 깨지면서 옷에 요리조각들이 튀었을텐데 세탁기에 돌.. 6 123 19:45:18 615
1126409 남편의 어떤 모습에 설레시나요? 28 남편 19:42:49 1,238
1126408 집에서 신발신고 생활하는 서구생활이 궁금해요^^ 9 궁금증 19:41:38 947
1126407 착한 홈플러스! 이마트랑 차원이 다르네요 11 19:38:18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