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1년이 지나도 맛변화없는 깻잎장아찌....

| 조회수 : 19,687 | 추천수 : 4
작성일 : 2012-09-26 11:51:01

조그만 텃밭 농사를 짓다 보니  그 전에는 마트에서 돈주고 사먹던 깻잎이 아예 여기  밭에서는 잡초로 생각하시더라구요.

심은적 없어도 여기 저기에서 마치 나무같이 자라는 깻잎과, 무쉭하게 그것도 모르고 모종사다 심어

화성인 취급 당했었는데....

에이..뭐. 나만 맛있게 먹으면 되지 뭐..하는 생각으로 모조리 따와 장아찌를 담궜습니다.

엄마가 늘 담구는 방법으로..

여러 방법이 많죠?

하지만 전 나이 50이 되도 이 맛을 잊을 수가 없어 꼭 사다가도 담그거든요..

일년이 지나도 전혀 맛, 색, 향 변화가 없는 방법 ..챙피하지만 소개해 볼께요.

조금후면 깻잎이 누렇게 변하면서 자기 소임을 다하고 조금은 세지는데요,,그때 장아찌가 제일이거든요.

 

1.  깻잎은 앞, 뒤 꼭지 부분에 미세한 흙이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후(가장 중요한것은 15-20장정도씩 윗부분 에  요지를 끼워 차곡차곡 순서대로 모양유지를 해야해요. 안그러면 나중에 중노동을 해야해요...)

2.  큰 냄비에 소금을 약간 넣고 팔팔 끓을때 요지로 고정시켜놓은 깻잎들을 살짝 아주 살짝 데쳐 바로 냉수에 담근다.

3.  냉수에 한두번 씻고 체에 받쳐 두었다가 물기가 어느정도 짜지면 손으로 꼭 꼭 짠후 요지가 꽂힌채로   깻잎들을 편다.(요지를 끼우거나 실로 묶지 않으면 잠 못자고 쭈그리고 앉아 바싹 쪼그라든 깻잎을 한장한장 펴야하는  말도 안되는 중노동 해야한다는 뜻 이제야 아시겠죠?)

4. 그릇에 차곡차곡 담그면서 요지는 뺀다 . 서로 꼭지부분이 머긋나도록 한켜씩 반대방향으로 놓으면 됩니다.이때 생강을 편썰어 중간중간에 넣으면 최고..

5. 프라스틱, 유리, 스텐, 어떤 그릇이어도 됩니다. 끓여서 뜨거운채로 국물을 부을 일이 없거든요.

6 간장, 설탕, 물, 술(어느술이어도 좋아요 소주도 좋습니다)들을 섞어 짜지 않게 간을 맞추세요. 여러 양념 안넣는게 포인트입니다. 매실액은 넣으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매실액에는 살아 있는 효소가 있고 그것 때문에 효력이 생기는건데 그효소는 열에 약해 가열하면 설탕물 먹는것과 같아요. 그러므로 가열하는 음식에는 매실액을 넣는게 아닙니다.싱겁게 해도 절대 안상합니다. 밥반찬으로 좋겠다싶을 정도로 각자 기호에 맞게 간을 맞추셔요.

7.통에 깻잎이 잠길 만큼 국물을 넣고 접시나 돌로 꽉 눌러 실온에 보관합니다.

8.요즘 날씨면 일주일후 깻잎들을 다시 켜대로 꼭 짠후 국물맛을 보고 다시 간을 입맛에 맞게 하신후 팔팔 끓여서 완전히 식힌후 차곡차곡 넣은 깻잎에 부어주시고 다시 열흘후 똑같은 방법으로 식혀 부은후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해가 바뀌어도 끄떡 없습니다. 만약 아주 양을 많이해서 무척 오래 보관하고자 할때는 한달후 한번만 같은 과정을 더하시면 안심하실 거예요. 처음만 어렵지 두번째부터는 일사천리로 할 수 있어요.

 

고춧가루, 파등 여러 양념으로 담근 장아찌는 저장이 힘들고 오로지 양념맛만 나지만 이 장아찌는 씹히는 식감과 깨끗한 모양과 맛으로 어디에나 어울립니다. 특히 돼지고기 편육, 구이 ,뜨거운 밥만 있으면 오로지 깻잎향만 그대로 남아 무척 일미입니다. 지금쯤 담그기 제일 좋습니다. 한번 담가 보셔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월남이
    '12.9.26 2:57 PM

    귀한 레서피이네요. 감사드려요.
    그런데 요즘 나는 누런 꺳잎으로 담그는 것인지요?
    보통 소금물에 삭혔다가 양념하면 꺳잎이 질기던데 이 방법으로 한 번 시도해보렵니다

  • 꽃망울
    '12.9.28 10:36 AM

    누런 깻잎도 좋구요..
    소금물에 삭힌 깻잎은 다시 삶아야해서 귀찮은건 사실이지요.

  • 2. 산수유
    '12.9.26 3:15 PM

    감사 합니다..
    일단 스크랩하고 추석지나서 담가보겠습니다.

  • 꽃망울
    '12.9.28 10:37 AM

    맛있게 담가 많이 드세요. 깻잎에 포함된 비타민 A와 C가 놀라울 정도랍니다

  • 3. 바리벼리
    '12.9.26 3:16 PM

    좋은 정보 감사해요~~

  • 꽃망울
    '12.9.28 10:38 AM

    조금 부끄러워요.

  • 4. 부겐베리아
    '12.9.26 3:42 PM

    좋은 레시피 입니다.
    전에 어느분께 깻잎 장아찌를 구입해서 먹었는데
    이레시피로 담그면 그 맛일꺼 같아요.
    깻잎 사이에 붉은고추 썰은것과 마늘편으로 썬것도 들었던...
    올해는 직접 담가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꽃망울
    '12.9.28 10:39 AM

    네 맞아요. 마늘, 붉은 고추 넣기도해요.
    근데 그것 넣어 보니까 나중에 딱 고것만 남고 아무도 안먹으려해요.
    오로지 향채 기능만 하는것 같아요

  • 5. 달빛소녀
    '12.9.26 4:33 PM

    레시피에 간장양념을 가열하지도 않는데 왜 매실액을 넣으면 안된다는거에요? 궁금하네요

  • 비타민
    '12.9.26 5:33 PM

    일주일후부터, 간장양념을 끓여서!!! 식힌후, 부어야 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 꽃망울
    '12.9.28 10:40 AM

    비타민님 말씀 대로예요.
    설명이 좀 짧았죠?

  • 6.
    '12.9.26 5:06 PM

    한번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꽃망울
    '12.9.28 10:42 AM

    처음엔 조금만 해보셔요.
    그리고....짜지않게 하면 금새 먹게되요.
    참! 한소쿠리해도 담가놓으면 반찬통 큰것 2/3정도?
    양은 제대로 줄거든요.

  • 7. 한결
    '12.9.26 8:25 PM

    깻잎짱아찌 좋아하는데 이 레시피 좋아요
    감사합니다

  • 꽃망울
    '12.9.28 10:43 AM

    특히 고기랑 먹거나 아예 아무 다른 반찬없이 밥과 요것만 먹어도 개운해요.

  • 8. 아이리스
    '12.9.26 10:15 PM

    좋은정본데 이왕이면 비율을 알려주면 안될까요

  • 꽃망울
    '12.9.28 10:45 AM

    그쵸?
    근데 집집마다 입맛이 달라서 정량을 맞추기가 조금 어려울것 같아요.
    일단 다음에 담글때 저울 놓고 꼭 정량화해 볼께요...

  • 9. 커피향기
    '12.9.26 10:25 PM

    저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요..
    비율도 궁금하고 요지를 어찌 끼워야 하나
    사진이 있으면 너무 좋겠어요..

    정보 감사하고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꽃망울
    '12.9.28 10:47 AM

    이런걸 올려도 되나 싶을 정도로 쑥스럽기도 하구요.
    벌써 담근후라...
    요지는 15장정도 집은후 가운데건 조금 윗쪽이건 바느질하듯 한땀 . 빠지지만 않게요..
    조만간 소량 담그면서 사진 올릴께요..

  • 10. chef
    '12.9.26 10:54 PM

    저도 그런깻잎 넘 좋아하는데
    그 누런깻잎은 어디서 구입해될지 몰라
    많이 아쉽네요~~ㅠ

  • 꽃망울
    '12.9.28 10:49 AM

    그건 잘안팔아요.
    파란 깻잎이 향 끝내줘요. 더 연하구요.
    아마 바로바로 깻잎을 따지 않는 경우는 깨를 얻기 위해서고 마지막으로 담그느라 누런걸 담그지 않았을까요?

  • 11. 푸른솔
    '12.9.27 8:36 AM

    귀한 레서피, 설명 감사드립니다.

  • 꽃망울
    '12.9.28 10:50 AM

    다음엔 사진을 올려서 장황한 설명보다 쉽게 담그시도록 할께요.

  • 12. 정다워라
    '12.9.27 11:50 AM

    깻잎장아찌 정보 감사합니다^^

  • 꽃망울
    '12.9.28 10:51 AM

    에이.. 이런걸 뭐..
    민망해요.

  • 13. 직장맘3
    '12.9.27 8:25 PM

    제가 깻잎짱아찌를 조아해서 함 해먹어야쥐~한게
    10여년
    잘 보고 도전해 봐야겠어여. 감사함돠^^

  • 꽃망울
    '12.9.28 10:53 AM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시면 조금씩 나눠드리고 싶네요.
    전 장아찌 담그는게 취미예요. 웬 그게 욕심이 나는지..
    곰취, 곤달비, 방풍나물..등등
    누구 말대로 제일 편한 반찬 만드는거래요.
    맞긴 맞는것 같아요.

  • 14. 테오
    '12.9.27 8:28 PM

    이런방식으로 담은듯한 깻잎을 어떤 식당에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저도 담아보고 싶었는데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명절 준비가 아무리 바빠도 꼭 해보고 싶어요

  • 꽃망울
    '12.9.28 10:54 AM

    처음 담글땐 온갖 신경을 쓰면서 집중해서 담그지요.
    맛도 최고구요.
    맛나게 만드시고 혹시 이상한것 있으시면 언제든지 ....

  • 15. livingscent
    '12.9.27 10:19 PM

    간장 양념에 식초같은건 안들어가나요?
    저도 담아 보고 싶은데, 깻잎장아찌는 식초는 안들어가는지 궁금해요~
    저도 텃밭에 깻잎을 좀 심었더니 제법 양이 되서 김치를 담글까 했는데
    이거 완전 제 스타일 장아찌 일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좋은 레서피 감사합니다^^

  • 꽃망울
    '12.9.28 10:56 AM

    처음엔 달착 새콤하게 담갔는데 약간 새콤하니까 향이 약간(?) 감소하는것 같아서요.
    근데 식초 넣는 집도 있을거예요.
    특히 어린이들은 새콤 달콤한걸 좋아하니까요..

  • 16. 레몬스타
    '12.9.28 12:30 AM

    레시피 저장하고 저도 따라해 볼께요 ^^

  • 꽃망울
    '12.9.28 10:57 AM


    꼭 맛나게 담궈서 잡숴보세요.

  • 17. 메로니
    '12.9.28 2:28 AM

    감사합니다

  • 꽃망울
    '12.9.28 10:57 AM

    제가 더 감사하죠..
    읽어 주셔서요..

  • 18. 단물내기쉼터
    '12.9.28 8:11 AM

    깻잎장아찌
    올해는 이 방법으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꽃망울
    '12.9.28 10:58 AM

    입맛에 맞아야할텐데요..

  • 19. 꽃망울
    '12.9.28 11:05 AM

    며칠 바빠서 컴퓨터 켜지도 못했는데 하나 잊은게 있어요.

    마지막 간장물 식혀 부은후 보름 정도있다가 장기간 보관할 요량이면

    깻잎뭉치들을 짜지 마시고 다른 그릇에 그대로 옮겨 담으시고 간장물은 붓지 마세요.

    간장물이 약간 질척일 정도?

    그리고 남은 간장물은 그냥 버리세요.

    아깝고 향도 팍팍 나지만 어떤 요리에 사용해도 깻잎 냄새 밖에 안나고 씁쓸하기까지 하거든요.

  • 20. 호동맘
    '12.9.28 8:50 PM

    저장합니다

  • 21. solpine
    '12.9.29 11:23 AM

    깻잎 장아지를 너무 좋아 해 매년 된장에 박는게 일거리 인데 올해는 게으름 피우다,,,시기 놓쳐 아쉬 워 하고 있는데,,,감사..

  • 22. 연산
    '12.10.5 12:04 AM

    한번 해봐야 겠어요

  • 23. 환상적인e目9B
    '12.10.5 12:45 AM

    제가 바빠서 당장은 못하지만요,
    토요일 저녁에 퇴근길엔 깻잎 꼭 사와서 하려고 해요.
    이런 요리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4. 눈사람
    '12.10.5 1:40 AM

    저장합니다

  • 25. 릴리코이
    '12.10.5 8:48 AM

    처음으로 깻잎장아찌를 하려는데 이방법으로 해 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26. 감이젤좋아
    '12.10.5 3:32 PM

    고기집에서 나온 깻잎이 이 깻잎같아요 삼삼하고 고기하고 넘 잘 어울렸어요.

  • 27. 야생화
    '12.10.11 8:52 PM

    고맙습니다.

  • 28. 꿀물
    '12.10.12 8:58 PM

    깻잎장아찌 도전합니다.
    감사해요~

  • 29. 샤인
    '13.1.8 4:18 PM

    지금 깻잎장아찌 하려고 레시피 검색하다가 봤어요..
    저도 해보려고요. 그런데 저같은 사람은 용량까지 있는 레시피가 필요해요..ㅎㅎ
    실수하지 않게 그래도 너무 감사합니다..
    해보려고요..지금

  • 30. 비오리나
    '13.6.29 12:14 PM

    저장합니다.

  • 31. 영이
    '13.7.5 11:43 AM

    귀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

  • 32. 모모짱114
    '13.7.15 12:12 PM

    저장합니다~감사합니다^^

  • 33. 바리벼리
    '13.7.15 1:48 PM

    저장이여~~

  • 34. 상쾌
    '13.10.16 4:52 PM

    깻잎장아찌 비법 감사합니다.^^

  • 35. 지니제니
    '13.11.29 10:07 PM

    깻잎장아찌 레시피 저장해요

  • 36. 우리서로
    '13.11.29 10:12 PM

    깻잎장아찌 맛내기 참 어려운데 검증된 좋은 레시 감사합니다

  • 37. 석진맘
    '13.11.29 10:27 PM

    깻잎장아찌 레시피....

    감사합니다..

  • 38. 백설기
    '13.11.29 10:40 PM

    깻잎장아찌 레시피 고맙습니다~

  • 39. 자연에감사
    '13.11.29 11:17 PM

    감사해요^^

  • 40. 만두맘
    '13.11.29 11:23 PM

    저장합니다

  • 41. 봄날소풍
    '13.11.29 11:34 PM

    저장합니다

  • 42. 조세핀
    '13.11.30 12:08 AM

    깻잎장아찌 고맙습니다.

  • 43. 감로성
    '13.11.30 6:22 AM

    저장합니다

  • 44. 강지은
    '13.11.30 3:03 PM

    감사합니다...^^

  • 45. 겨울나무
    '13.11.30 3:31 PM

    저장합니다

  • 46. 아만다
    '13.12.1 4:59 PM

    깻잎장아찌 저장합니다

  • 47. 도리
    '13.12.2 3:31 PM

    감사합니다...저장해요^^

  • 48. 미소
    '13.12.2 6:20 PM

    깻잎장아찌 저장해요~

  • 49. 녹차
    '13.12.29 9:19 PM

    깻잎장아찌 감사합니다.

  • 50. 공쥬맘
    '14.6.23 10:45 PM

    저장해요~~!

  • 51. 예어 마미
    '14.7.12 8:40 PM

    깻잎장아찌 저장 감사해요~^^

  • 52. 도미니꼬
    '14.7.20 2:26 PM

    깻잎장아찌 감사해요

  • 53. 자연2
    '14.7.29 12:35 PM

    깻잎 장아찌 저장합니다~

  • 54. 보리수
    '14.8.14 9:34 PM

    깻잎장아찌 저장

  • 55. 가을
    '14.8.25 7:08 AM

    저장합니다 감사..

  • 56. 이뿌니아짐
    '14.9.5 3:53 PM

    저장해요.감사해요^^

  • 57. 바리벼리
    '14.10.27 10:49 AM

    좋은 정보 감사해요^^

  • 58. 오라
    '14.11.14 5:39 AM

    귀한 깻잎 짱아찌 정보 감사해여

  • 59. 라일락
    '15.1.16 2:20 PM

    깻잎 짱아찌 저장합니다

  • 60. 꽁까기
    '15.6.29 12:55 PM

    저장합니다

  • 61. 가을
    '15.8.25 7:01 AM

    저장합니당

  • 62. 별사탕
    '15.12.7 11:14 AM

    깻잎 장아찌 저장합니다

  • 63. 잔디네
    '16.4.4 10:24 AM

    깻잎 장아찌 1년 저장도 변함 없는맛 저장

  • 64. 금요일오후
    '16.12.8 12:37 PM

    저장합니다.

  • 65. 감로성
    '17.8.20 8:24 PM

    깻잎 장아찌 1년 저장도 변함없는맛 저장 합니다.

  • 66. 물레방아
    '17.8.28 9:29 AM

    깻잎장아찌 감사합니다

  • 67. 알뜰신잡
    '17.8.31 7:06 AM

    깻잎장아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6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33 만년초보1 2017.12.10 3,089 5
43015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3 행복나눔미소 2017.12.05 4,544 8
43014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1,640 4
43013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2 heartist 2017.11.26 9,917 3
43012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160 9
43011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3,783 5
43010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3 프레디맘 2017.11.13 17,282 9
43009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459 4
43008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430 6
43007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6 백만순이 2017.11.06 11,726 11
43006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430 5
43005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012 7
43004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621 6
43003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672 2
43002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443 7
43001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517 14
43000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783 3
42999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188 15
42998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191 8
42997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471 6
42996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03 3
42995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745 10
42994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45 8
42993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31 8
42992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23 4
42991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5,959 6
42990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160 3
42989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11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