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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펌]박근혜 지지자인 부모님을 설득하고 싶은가요?

닥치고정치 | 조회수 : 2,937
작성일 : 2012-09-22 17:00:40

 

여론조사 기관의 분석에 의하면 이미 90%의 유권자가 지지 후보를 정하고 있고 10%의 유권자가 중도성향을 띠고 있다고 합니다.

이 10%의 중도성향 유권자를 설득하는 쪽이 이번 대선을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중도성향의 유권자를 설득하는 방법과 대화사례를 묶어 보았습니다. 참고 하십시오.

 

1. 지지 정당이나 후보가 없는 부모님 설득하는 방법

중도성향 부모님 설득하시려고 한다면 민주주의니, 5.16쿠데타니, 독재니, 이명박근혜니 그런 논리로 설득하다가 부모님과 사이만 나빠집니다. 이미 연세드신 부모님은 이성적으로 설득하면 안 되지요. 감성적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부모로서는 제일 중요한 건 자식 걱정입니다.

부모님에게 이런식으로 말해보세요.

"박근혜 대통령 되면 내 사업 망해요."

"박근혜 대통령 되면 우리 회사 망해요."

 

이 불황에 자식 직장을 잃는 것보다 박근혜가 대통령 되는 것이 좋은 부모는 아무도 없을 겁니다.

이렇게 미리 부모님을 설득해 놓으면 자진해서 박근혜 찍으면 안 된다고 선거운동 하고 다니실 겁니다.

 

2. 박정희에 대한 호감을 느끼고 있는 부모님 설득하는 방법

박정희에 대한 욕하지 마시고요.

안철수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세요.

와~ 저 사람 엄청 깨끗하고 나라를 위해 이런 일도 하고. 정말 좋고 머리 좋은 사람이다. 등등

안철수 칭찬을 하면 정치색이 없기에. 사람들이 거부감이 없어요

그리고 안철수 힐링캠프도 슬쩍 보여 주시고.

그러면 쉽게 안철수에게 호감을 느끼게 될 겁니다.

 

3. 연세 드시고 보수적인 어머님 설득방법

연세 드시고 보수층이라고 다 박근혜 지지를 하는 건 아닙니다.

특히 아버님보다는 어머님 쪽이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박근혜에 집안에 대해 네거티브를 하는 겁니다.

집안은 콩가루 집안이고, 동생은 뽕쟁이에 동생 마누라는 돈을 어디로 삥치고 있고,

여동생은 언니하고 유산 때문에 싸우고 있고, 사촌인지 오촌인지 서로 칼부림해서 한 명은 죽고 또 한 명은 목매 달아 죽고,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 집안 건사도 못하는 여자가 무슨 나라를 다스린다고 쯧쯧"

 

그다음 문재인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겁니다.

믿음직한 문재인 사진도 보여드리고

 

"특전사 출신에 표창도 받았고."

"청렴결백하고"

"깨끗하고, 믿음직하다."

 

그러면 쉽게 문재인에게 호감을 가지게 될 겁니다.

 

 

4. 중도성향 유권자 설득 방법

우리 국민들은 부정부패에 대한 반감이 아주 높습니다.

이유는 기성 정치인들이 국민은 삶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들끼리 다 해 처먹고 있는 현실에 분노하는 겁니다.

이명박이 취임하자마자 부자들 세금 깎아주고, 국민은 취직 할 데가 없는데 가만히 앉아서 연봉 몇억씩 받아 처먹고 있고...

 

그래서 요즘 계속 터져 나오는 새누리당 현기환, 홍사덕, 송영선 사건은 박근혜에게 아주 치명타죠.

대통령이 되기도 전에 측근에서 부정부패가 이렇게 심하다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거기다가 살기도 어려운데 흉악범죄가 늘어나서 30~40대 주부들이 매우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동 성폭행에 근절 대책은 후보를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런 현실 때문에 안철수에 대한 지지율이 높게 나오는 것입니다.

"안철수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 깨끗하고 나를 위로 해줄 것만 같은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안철수 지지하는 중도성향 지지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중도성향 지지층이 실망하면 "그럼 그렇지 정치하는 놈들이 다 똑같지 뭐~" 하면서 투표를 안하거나 박근혜 쪽으로 가게 됩니다.

"문재인 지지자가 안철수를 지지하고 안철수 지지자가 문재인을 지지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즉 중도성향의 유권자를 우리편으로 만드는 것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는 길입니다.

 

http://durl.me/3f54vy

 

==========

 

- 대화 사례모음 -

 

까일만한 글이지만
백퍼센트 먹히는 방법인 듯

- GregoryHouse -

 

저게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라서 입발린 소리라고 보기에는 어렵네요
특히 일자리나 양육등 생활밀착 정책으로 보면 박근혜는 지금 이대로 그냥 계속하자 소리와 마찬가지
대기업 감세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말로 설명 다된거죠
완전히 재벌편향인데 행여나 잡셰어링을 하겠습니까 임금을 올리겠습니까
무엇보다 물가정책에 있어서 박근혜는 정말 최악입니다
금리 환율 정책이 엉망인데 물가가 잡힐리가 있나요
정권 못바꾸면 5년 내내 식료 물가 상승 OECD 최상위 레벨을 점유할 가능성이 99프로 입니다
장바구니 물가 상승하고 공공요금 인상된다고 설득해보세요

- -

 


그렇게 논리적으로 근거를 대고, 각종 증거들을 눈앞에 들이대도 꿈쩍도 안하시던 분이
옹졸하고 치졸한, 분에 못이겨 내던진 한마디에 설득당하셨습니다.

-제타플러스-

 

 

박근혜를 지지하는 이유를 물었더니
"여자 대통령 한번 나올때가 됬다" 라는 미친 무개념 헛소리를 하는 뇌없는 종자들이 엄청나게 많다는겁니다.

-젝세스-

 


울엄마도 이명박은 미워도 박근혜는 불쌍해서 뽑아줄거라고 그렇게 말함.
그래서 엄마한테 박근혜가 뭐가 불쌍하냐고...
우리집보다 재산이 수천 수만배는 더 많은 부자라고 영남대 재단부터 부산일보에 육영재단에...
박정희때 부터 얼마나 헤쳐먹은 재산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 알려줬더니...
그래?? 재산이 그렇게 많아? 그럼 안뽑아줘도 괜찮겠네...... 이러심.

-marine-t-

 

 


여자가 대통령이 되는 조건 중에 하나라고 생각 하는 점이 있음...
바로 어머니가 되어 봐야 한다는거..
어머니가 되어서 살림을 해봐야 나라 살림을 맡길 수 있다는게
그냥 저의 생각
-悲天-

 

 


박근혜는 대통령을 하기전에
결혼부터 해야 함.
결혼할 능력도 안되는데 대통령은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Dozfighter-

 

 


이게 다 일제강점기로 나라 뺏기고, 식민지노예로 살아서 생긴 노예근성입니다.
내가 안나서도 누군가 해주겟지. 먹고 살 걱정만 안하고 살고 싶어. 에이 나랏일 하는데 저정도 비리나 돈해먹는거 괸찮아.
이런 생각가진 세대 밑에서 태어나고 그렇게 배우고 자랏으니 바뀔 수 없는 겁니다.
북한만해도 김돼지3부자한테 세뇌당하고 반항한번 못하면서 살잖아요? 같은 맥락이죠.

-파판은역시 티파지-

 


실제로 지지 철회시키려면 이념이니 그런 걸로 주장하면 씨알도 안 먹혀요.
'여자가 대통령이 되면 안되는 이유' 로 설복하는 게 훨씬 효과적임. 암울한 현실이죠.
-신남두비겁성-

 


인간은 논리나 이성에 의해서 움직이는게 아니라 감정적인 요소때문에 움직이는게 더 큼
백날 박근혜가 어쩌고 저쩌고 해서 안됨 해봐야 소용없는거
-주말의명화-

 

고지식함엔 고지식함으로 !
-맥스페인-

 

저는 성향다른 주위사람들 특히 어르신들에게 이러저러해서 이 사람 뽑아달라 안합니다.
그냥...사실은 이번에 출마한 사람이 제 먼친척이거든요. 한표 꼭 부탁 드려요~
이게 반감도 없고 말하기도 좋고 확실한 방법이더군요.

..

 

 

글쓴이에 공감하는것이 뿌리깊게 한나라당 지지하는 어르신들은
여자가 대통령 한다는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분단 국가인데 여자가 무슨대통령이야 북한한테 무시당해"
라고 한다면 80%는 설득당함

-나가수甲-

 

박근혜 대통령.. 이 이야기 꺼냈을떄.....
사람들 하는말이...... 박정희 딸이라는 메리트(+일부 동정론 포함)가 있어 보수(수구)들 표 왕창 받을수 있겠지만..
반대로 여자주제에 .. 이 한마디로 그 표가 다 떠나버린다고 했는데...
그시대 사람들은.. 진짜 단순한가....

-듀시스-

 

다 좋은데요... 결혼은 못해서...애를 안 낳아서...그런 표현은 몹시 걸립니다.
박근혜가 인간적으로 싫지만....그런 제게도 그런 인신공격은 눈살 찌푸려지고 보기싫네요.
참고로 우리의 테레사 수녀님도 미혼이셨습니다.
-흠-

 

경제를 논하는데
경제성장이 누구때문이다 하는 그 말 자체가 웃긴거임
어떻게 경제가 한사람 때문에 성장을 합니까?

-진보하는우파-

 

독재자의 딸이 정권을 잡는다면

아프리카 후진국에서나 있을법한 세계토픽감이 될것 같네요.

제발 대한민국이 세계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행운가득-

 

저두 손주들 직장에 지장이 생기니깐 무조건 두분다

2번 찍어야 애덜 출세?한다구 했어요.

-육구 시타리아-

 

설득의 심리학, 설득의 비밀에 나오는 내용 중에 제일 도움이 되었던부분이..

ex) 친구랑 영화보러 가고 싶을 때
내가 저번에 같이 가줬으니 이번에 너도.. 등의 당위나 합리, 논리, 정당성, 이론보다는
감정에 호소하는것이 목적을 이루는데 훨씬 쉽고 빠르다는거죠.

"너랑 정말 영화 같이 보고 싶다, 오늘 정말 꿀꿀하다, 같이 한번만 가주라..
정말 부탁할께~, 내가 불쌍하지도 않아?ㅜㅜ" 등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확률도 높고 효과도 좋다고 하는데

실제 적용해 봤을때 내가 왜 이걸 이제야 알았을까 싶더라구요.. +_+
-84태권V-

 

전쟁과 분열을 겪은 세대는 집단적 병리에 가까운 증세를 보입니다.(전문상담가의 의견입니다)
남한과 북한이 독재자에 동시에 열광한 것을 보면 마음이 건강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자녀에게 대물림되구요.
지금의 현상은 그것을 대물림 받지 않기위한 이 세대의 몸부림입니다.

-건성나발-

 

아버지는 시골 조그만 면단위 마을에서 개인택시를 하십니다.

동네가 오랜 보수지역 이라서 아직도 주차장에서 대기 하실때면 의례히...야당을 까대시곤 하지요. 대부분의 기사분들이..

그런 우리 아버지께서.............

아들 댕기는 회사 망한다는 소리에

주차장 멤버 여러분들께 한소리 하셨 답니다.

(연세가 많으셔서 - 칠순이지나셨으니.. 거의 최고참이십니다 ㅎ)

"이번엔 다들 자식들 직장 잘댕기는지 물어보고 찍어!! "

이렇게요...... 우리 아버지는 제가 제일 존경하는 분입니다.

한평생 쉬지않으시고 자식 삼형제 뒷바라지에 손마디마디가 다 굽으셨네요.
-편백나무-

 

 

어른들은 연민인것 같아요 ..비련의 여주인공이 그네 할머니인거죠
불쌍한 엄마아빠 총맞아죽은 ..동생은 마약 중독자에 ..
박정희에 대한 환상+ 그네 할머니의 연민 ...이런거라고봐요
여자도 대통령 할수있죠...어떤 인품의 어떤 정신을가지고 어떤 삶을 살아온 사람이 하느냐 ...겠죠 ^^
-쥐없는세상깜뚱이-

 

저희엄마도 박근혜는 별로 안좋아하시는거 같아요.
엄마가 되어본 적이 없는 여자.
결혼을 해본 적이 없는 여자란게 어머니들, 여자들에게는 좀 큰것 같아요.
-민트ㅋNOFTA-

 

나두 어릴적부터해서 그당시..세뇌가되어 그것을 깨는데 한참이 걸렸다..
그리고 기본적으로.."일개국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최소한의 사명감은 있을텐데..
설마 그럴리가 있겠어? "ㅎㅎ
그러다 작년 중반즈음 나꼼수를 접하고부터 BBK와 정수장학회를 뒤지며 검색 검색...그리곤 띠~~잉!!
난데없이 울 아들 분통 터트리던 소리가 지금도 들리는거 같네..ㅎㅎㅎㅎㅎ
-아롱이-

 

수신제가치국평천하 가정꾸릴능력도 안되는여자가 무슨 정치를한다고 ㅋㅋㅋ
-스컬케이-

 

저희 아부지도 박근혜가 대통령 한번 해야지. 이러시더라구요. 참고로 대구입니다;;
박정희 때문에 가난해서 밥도 못먹고 살았던 한국이 잘 살게 되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아휴 답답합니다.
-유리아-

 

세상을 합리적으로 바꿔보자고 사람들은 이 세상이 전부 합리적인 사람들로만 이루어졌다고 기대하지 말고
좀 비이성적이어도 저들처럼 감정에 호소하고 먹히는 방법으로 접근했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자기들끼리 싸우느라 힘을 모으지 못하는 짓은 좀 그만하고요
-장수왕-

 

저희 아빠도 저러셨는데.. 닥치고 정치 책 사다들이니....

그래.. 박근혜가 동정심으로 살아가고는 있다며. -_-;

박정희 빠에서 드디어 벗어나셨다는!

-까실까실-

 

http://j.mp/H8zei0

 

<부모님 설득방법 요약>

논리보다 감성으로

네거티브에서 포지티브로

지속적인 설득과 눈높이 대화가 중요하다.

 

 

IP : 121.135.xx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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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았어요
    '12.9.22 5:02 PM (58.236.xxx.74)

    논리보다 감성,
    박근혜 대통령 되면 남편 사업 망해요, 요걸로 밀고 나가야겠네요,
    누가되도 불안불안한 사업이긴 한데 ㅠㅠ

  • 2. 1번이 강력은 하네요..ㅎㅎ
    '12.9.22 5:18 PM (39.112.xxx.208)

    몬싸로......ㅋ

  • 3. 반갑네요
    '12.9.22 5:20 PM (27.115.xxx.73)

    1번은 제가 늘 주장하던 비책 ㅋ
    안철수(문재인)이 되어야.. 아범한테 좋아요....(=> 꼭 사업을 하시는 분이 아니더라도 적용가능)

  • 4. 망탱이쥔장
    '12.9.22 5:23 PM (211.246.xxx.92)

    오~~~저장합니다~~~

  • 5. //
    '12.9.22 5:25 PM (125.132.xxx.122)

    ㅎㅎㅎ
    전에 이런 비슷한 글을 보고 우리 아버지께 말씀드렸더니...
    바로 개콘 말투로 (누굴 바보로 아나~)...라고 하시던데요.
    솔직히 저렇게 설득한다고 넘어가시는 어른이 더 이상한 거 같아요.
    한쪽만 무조건 나쁘다...가 과연 통할까요. 반대편도 티끌이 있을텐데요.
    게다가 우리 나라가 한쪽만 꾸준히 정권을 잡았던 것도 아니고, 이쪽저쪽 다 겪어 봤잖아요.
    결국은 자기가 선호하는 쪽에 투표를 하면 되는거고, 그 후에는 결과에 순응할 수 밖에 없을 듯요.

  • 6. 와우
    '12.9.22 5:28 PM (121.132.xxx.103)

    좋은 글입니다. ^^
    아주 유용하겠네요.

    어르신 한표는 가져오면 두표.^^

  • 7. ㅎㅎ
    '12.9.22 5:34 PM (203.226.xxx.74)

    좋아요 일당백으로 우선 집안어른부터 시작합니다. 아 근데 정치얘기하면 우선 쥐사키 욕부터 나오니 ㅠ

  • 8. 뭐는
    '12.9.22 5:45 PM (14.52.xxx.59)

    안해봤나요
    저희도 저렇게 말한다고 안 넘어가잖아요
    어른들도 마찬가지에요
    전 그냥 안 건드려요
    그리고 전쟁 겪으신 분이라면 접고 들어갑니다 ㅠ

  • 9. 저는
    '12.9.22 5:46 PM (175.208.xxx.177)

    1번으로 꼬셨지요.
    박이 되면 월급이 동결될 확률이 많고 그럼 예전처럼 생활비 잘 못드려요~~
    좀 먹히더군요.

  • 10. 세분중에
    '12.9.22 5:49 PM (121.132.xxx.103)

    부모님 세분중에 한분만 돌려 놔도
    분명히 엄청난 효과입니다.

  • 11. ...
    '12.9.22 6:00 PM (218.186.xxx.11)

    저는 시어머니부터 시작했는데요.
    애비 회사 월급 동결, 의료비 폭등,
    손주들 알바할 경우 누가 시급을 올리려는 의지가 강한지,
    누가 사위 직장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칠지...
    이런 걸로 말씀드렸더니.. 꽤 마음이 움직이셨어요.
    경상도가 고향이 아닌데도, 무조건 한나라였거든요.
    원래 tk가 고향인 분들은 많이 어려울 수 있어도, 아닌 분들은 꾸준히 말씀드리다보면 설득될 확률이 높을 것 같아요.
    자식들, 손자들 미래 생각하셔서...

    우리 미리 포기하지 말고, 한 표라도 모아요.~~~

  • 12. 전..
    '12.9.22 7:50 PM (39.112.xxx.144)

    완전 반새누리당 성향인 사람인데
    이런 글은 쫌....그래요.

  • 13. 이런 식으로라도
    '12.9.22 8:34 PM (211.246.xxx.247)

    설득이 되는 부모라면야... 우리 시어른들은 박그네는 검증되었으니 뽑아야 한답니다. 뭐가 검증이 된걸까요? 멀쩡히 직장잘 다니는 자식들을 죄다 빨갱이라 하지요. 빨갱이가 주는 돈으로 여행은 잘 다니십니다 ㅠㅠ

  • 14. 39님
    '12.9.23 12:43 PM (27.115.xxx.73)

    선거는 중간이 없어요 이기느냐 지느냐. 사느냐 죽느냐 둘중 하나예요.
    그냥 전쟁이예요.
    먼저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어요.
    특히 이번은 더더욱 그렇구요.
    게다가 우리는 상대에 비해 절대 열세에 있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물불 안가리는 꼴통정신이 필요합니다.
    여기 댓글쓴사람..원글님 비롯해서
    완벽히 이 방법이 맘에 들어서 박수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바라옵건데 ..
    우리 같이해요.. 같이 이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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