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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간병과 집안일 도우미에 대해

| 조회수 : 1,312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6-03 14:19:21
시어른 두분이 사시는데 두분 건강이 별로 좋지 못하답니다.
아버님은 파킨슨씨병을 앓고 계시고 어머님은 다리가 좀 불편하신데
어머님이 이번에 백내장수술을 하고 오셨어요.
문제는 아버님 수발을 들 사람을 찾으려 하고 하는김에 식사준비정도를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당연히 간병인 협회에 알아봐야 하는건지 잘 몰라서 혹시 경험 있으신분 도움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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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래된 새댁 ^^a
    '04.6.3 2:26 PM

    ywca에 연락해 보세여.
    출산 도우미 간병 도우미.. 여러 도우미가 있으니 전화루 문의해 보시믄
    안내해 줄꺼예요.

    간병인 협회에두 연락하믄 되긴 하는뎅..
    병원 간호사들이 연결해 주던데여
    저희 시어머니 입원하셨을때 보니깐.

  • 2. 바다
    '04.6.3 3:13 PM

    조금 큰 병원에는 다 간병인 구하는 연락망이 있더군요.
    저희 어머니 얼마전에 수술하셨을때 병원에서 연결해준 간병인이 참 잘해주셨어요.
    병원 통해서 알아보세요.

  • 3. 빈수레
    '04.6.3 8:44 PM

    정식 간병인은 간병 이외에는 전.혀. 아무 일도 안해요.
    그러므로 지금 글과 같은 상황이라면, 간병인과 집안을 도와줄 사람, 이렇게 두 명의 도우미를 구하셔야 합니다.

  • 4. 다연이네
    '04.6.4 8:26 PM

    중국교포아줌마를 찾아보심이 어떨까요? 간병과 집안일을 동시해 해주실분이 계실 것 같은데..

  • 5. 봄비
    '04.6.4 9:39 PM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병인협회에 알아보았더니 간병외에 추가적인 집안일 약간이면 대략 6~7만원을 제시하네요.
    그런데 두어른들이 집에 사람두는걸 너무 싫어하셔서 밤에는 남편이 곁에 가서 자면서 돌봤고 낮에는 두며느리가 교대로 하는것으로 이번에는 넘길것 같네요.
    하지만 가까운 시일에는 결국 사람을 두어야 할테니 미리 알아봐야 겠어요.
    이젠 친정이고 시댁이고간에 돌봐드려야할 부분들이 많아지고 참 신경이 많이 쓰이는거 같아요...

  • 6. 전윤득
    '05.8.6 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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