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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젖가슴 버섯(19금?)

| 조회수 : 4,53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9-16 20:06:41

요즘 장수말벌의 침탈이 꿀벌에 심하여 익은꿀 수확할때보다 두배 가까이 들로 산으로

이만보 가까이 발바리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상한 버섯을 발견 했습니다.

처음 보는 것이라서 ㅎㅎㅎ

성경에 보면 창조의 순서가 물로 싸여지 지구와 흑암으로 덮여진 구름층에 작용을 해서

육지가 드러나게 하고 빛이 들어오게 하고 식물과 동물을 창조하고 그다음에 인간을 창조 하였다고 합니다.

원래 조물주가 기획한것 가운데 벗섯을 먼저 만들긴 했지만 사람의 가슴을 모방 한것이 아닌지 ㅎㅎ

세상에나 이런 버섯도 있다니

지궂은 조물주인것 같습니다.

낙옆위에서 순백의 하얀 버섯이 아름다워 사진에 담았는데 이리 생겼네요.

뱀허물 쌍살벌이에요.

 

철리향 (han110145)

꿀벌이 주는 선물로 더 강한 건강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익은꿀, 프로폴리스, 말벌독)힘의 여유를 가지세요. http://blog.daum.net/hana1005/15857077..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느림보의하루
    '12.9.17 5:59 AM

    정말신기해요 이쁘기도하지만 ..조물주님 작품세계가 참으로 .... 기가막히네요 ㅋ

  • 철리향
    '12.9.18 8:26 PM

    넘 신비로워요. 보는 시각에 따라 감사 할일들이 많은 것 같아요.

  • 2. 티파니아침
    '12.9.17 3:58 PM

    세상에나 신기하기도 해라

  • 철리향
    '12.9.18 8:26 PM

    이리 모방 하고파도 하기 어려울듯 싶어요.

  • 3. beluca
    '12.9.17 6:24 PM

    진짜 신기한 버섯이네요..

  • 철리향
    '12.9.18 8:28 PM

    버섯이 이리 생길 까요?
    성경에 보면 천사들과 우주 그리고 식물과 동물 모두를 예수께서 만드셨다고 합니다. 골로새1:15.16

  • 4. carry1981
    '12.9.17 9:03 PM

    한참봤어요~뭐지..뭐지..
    그리고는 빵 터졌어요!!
    사진을 전체적으로 봐야하는군요~*^^*

  • 철리향
    '12.9.18 8:30 PM

    ㅎㅎ 저도 처음엔 낙옆위에 하얀 버섯을 찍을 요량으로 사진에 담다 보니 놀랬어요.
    지금은 사그라 져서 없어졌습니다.

  • 5. 8284빨리팔자
    '12.9.18 10:48 AM

    아무리 봐도 19금 인데요 ^^

  • 철리향
    '12.9.19 7:26 PM

    근데 버섯이에요.ㅎㅎ

  • 6. 미실란
    '12.9.23 6:20 AM

    정말 똑 같네요. 색깔만...

  • 철리향
    '12.9.24 6:53 PM

    ㅎㅎ 조물주도 짓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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