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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백일 지난후 머리카락이..

| 조회수 : 1,164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4-05-18 17:50:40
아기낳고 백일이 자난후 부터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서 고민입니다.
백일쯤엔 조금씩 빠지더니 5개월이된 요즘은 머리카락을 잡기만해도 쑥쑥빠집니다.
저만큼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신분 계신가요?
언제까지 빠질까요?
혹시 다른데가 이상이 있어서 그런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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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이
    '04.5.18 6:51 PM

    저두 만지기만하면 쑥쑥빠집니다..대머리될까 두렵습니다.원래 머리숫도 없는데....저두 5개월됐어요 하수도 막힐까봐 건져내구있슴다...

  • 2. 박진이
    '04.5.18 7:05 PM

    저두 그래요
    살짝 스치기만 해도 머리카락이 술술빠져요
    머리감을때 하수구를 까맣게 덮고 수건으로 닦을때 또 한줌,빗질하면 또 한줌 , 왔다갔다 하다가 또 한줌...
    너무 두려워요

  • 3. 영서맘
    '04.5.18 7:08 PM

    저두 마찬가지여요.
    저두 5개월 지났는데요.... 머리감거나 묶거나 넘 두렵답니다. 온통 집안이
    제 머리카락으루 도배를 한다죠

  • 4. 몽실이맘
    '04.5.19 8:38 AM

    저두 그래요.. 이제 백일 다됐거든요.. 하수구가 까맣네요...정말 왜그런지..
    임신했을땐 거의 안빠졌거등요...남편도 까만 하수구 보고 놀라네요...

  • 5. 비니맘
    '04.5.19 11:51 AM

    저두.. 1년 까지는 그랬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대머리가 되려나보다..하고 정말 포기하고 대책을 강구할 때 쯤.. 새로 나는 머리카락도 보이고.. 머리카락도 덜 빠지더이다.

  • 6. 블루
    '04.5.19 3:57 PM

    제 친구도 아기낳고 오랫동안 심하게 머리카락이 빠져서
    걱정 엄청했거든요.. 것두 앞머리쪽 집중적으로..
    주변에선 저렇게 마니 빠지는 경우는 첨이라고 걱정했구요..

    근데, 아기낳고 8개월이 지난 요즘...머리카락이 쑥쑥 자라구 있답니다.
    앞부분이 새로 자라 정말 특이한 헤어스탈이 되었구요..^^

    너무 걱정마세요.. 개인차에 따라 심하고 심하지 않은것 같으니깐요..
    마음 편히 가지세요!!

  • 7. koalla
    '04.5.19 7:31 PM

    아~ 다들 그렇군요.
    전 저만 그런줄 알고, 병원가볼까 하고 생각하던 차인데요.
    저도 안심해야겠어요. 홍이님 말씀처럼 저도 하수구 막힐까봐서 머리감을때 바구니대고 감습니다. 8개월까지 저도 기다려 봐야겠어요. 하지만 청소해도 청소한 티도 안나요.
    여기저기 머리카락 투성이에다가, 어느샌가보면 우리 아가 손가락 사이에 제 머리카락도 끼어있고 말이죠, 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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