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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재유기된 코카스파니엘 여자 강아지입니다.. 급합니다.. 많이 많이 퍼트려주세요....ㅠㅠ

BetterHalf | 조회수 : 7,631
작성일 : 2012-09-08 12:34:25

http://mina689.blog.me/30145074294

저도 우연히 어느 카페에 갔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헤맑고 예쁜 아가인데..

아직 어린 아가인데...

임보하셨던 분이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작년 겨울 입양해 간 사람들이 대전에서 부산간 고속도로에 무참히 버리고 갔다고합니다..;;

원문에 가셔서 그 버린사람드리 쓴 글을 보면 정말 속이 뒤집어질꺼 같습니다...!!!!!!!!!!!!!!!

많은 분들 부디.. 널리 널리 퍼트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도 코카 3녀석을 키우는 엄마의 입장으로서... 너무 화가 나고 안타까워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있습니다...

꼭꼭...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IP : 121.134.xxx.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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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9.8 12:36 PM (112.162.xxx.51)

    깜짝 놀랐어요... 제목만 보고 사람 아기인 줄 알고...
    강아지 얘기하는 것 맞지요?
    정말 깜짝 놀랐네요

  • 2. 저도 애견인입니다.
    '12.9.8 12:38 PM (39.120.xxx.193)

    강아지라고 표시해주세요. 이러면 반감만생겨요. 또 덧글몰려오겠네요 ㅠㅠ

  • 3. BetterHalf
    '12.9.8 12:39 PM (121.134.xxx.150)

    아 죄송합니당.. 정정 할께요.. 제가 너무 흥분해가지고..;;;

  • 4. ..
    '12.9.8 12:40 PM (39.121.xxx.65)

    저도 반려견 사랑으로 키우는 사람인데요..
    또 강아지들 욕먹는글 달리지전에 얼른 제목 좀 바꿔주세요.
    애견카페 아닌 경우에 "아기"라고 강아지 호칭 삼가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강아지 사랑하는 분이라면 애견인,강아지에 대한 반감사는 행동은 삼가하셨음 좋겠네요.

  • 5. ㅇㄹㅇㄹ
    '12.9.8 12:40 PM (59.15.xxx.106)

    사람아기인줄 알았네 --;;

  • 6. BetterHalf
    '12.9.8 12:41 PM (121.134.xxx.150)

    저도님.. 원문글에 가셔서 글 읽어보심.. 아실꺼예욤.. 휴..... 임보하고 계셨던 분이 입양을 보내셨는데 계속 안부를 물었는데 거짓말 하다가 나중에는 버렸다고 실토했데요.....정말 너무너무 나쁜 사람입니다..
    그러고도 당당하게 자기는 잘못 안했다는 식으로 글을 써논것도 있더라구요....

  • 7. 아가, 엄마
    '12.9.8 12:42 PM (121.145.xxx.84)

    하는 호칭 진짜 강아지 안 키우는 사람으로선 적응안되요

    다른때는 그렇다치고 제목보고 정말 놀랬었네요;;; 다행히 수정해주셨네요

  • 8. ..
    '12.9.8 12:43 PM (39.121.xxx.65)

    쳐죽일놈들..저런 놈들은 그대로 천벌받을겁니다..

  • 9. ...
    '12.9.8 12:43 PM (39.120.xxx.193)

    암컷강아지요~ 플리즈

    못키우겠으면 돌려주던가 할일이지 면피해보겠다고 길바닦에 버리다니 천벌을 받을겁니다.

  • 10. BetterHalf
    '12.9.8 12:44 PM (121.134.xxx.150)

    네 수정했습니다. 휴... 여기 정말 무섭네요.. 모르고 그런건데 무안해지게 질타들을 하시는군요..
    무서워서 글 못 올리겠네욤...ㅡㅡ;;;;; 암튼 수정했으니까.. 이제 그만 질타들좀....;;;;;;

  • 11. 휴 암컷 강아지라니까요.
    '12.9.8 12:55 PM (121.125.xxx.149)

    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수정하세요. 제목요.

  • 12. 여긴 유달리
    '12.9.8 12:56 PM (114.29.xxx.212)

    동물문제에 각박한 곳 같아요 ㅠ

  • 13. ..
    '12.9.8 1:01 PM (58.234.xxx.212)

    아 짜증나네 여자강아지가 뭐 어때서요. 전에 제목은 못봤는데 아마도 '여아'라고 했을것 같은데 이만큼 바꿨으면 됐잖아요. 세상을 얼마나 바르고 올바르게 살길래 참 별거 가지고 다 트집잡네 이젠 제목 얘기는 그만 좀 했으면 좋겠네요

  • 14. ...
    '12.9.8 1:01 PM (180.64.xxx.96)

    여자도 쓰면 안되는구나...

    제가 가는 카페에도 올릴께요.

  • 15. 아휴 무식한 사람이 많네요.
    '12.9.8 1:04 PM (121.125.xxx.149)

    진짜 짜증나네 님보고 무식한 동물많네 하면 좋아요? 누가 암컷과 여자를 왜 구별하는데요? 꼭 국어사전 디밀어서 말해줘야 깨닫나요?
    진짜 어이없네 무식하면 무식한 동물끼리 있는데서 올리고 퍼뜨리던가요? 왜 엄연히 사람에게 쓰는 말을 동물에다가 갖다부치고 난리에요? 진짜 짜증나네

  • 16.
    '12.9.8 1:06 PM (58.234.xxx.212)

    ㄴ 그렇게 똑똑하시면 여기 게시판 글 다 지적질 하며 다니세요. 무슨 유도리도 없고 지 원리원칙만 있나 그만하면 됐지 뭘 얼마나 더 하라고요

  • 17. 제대로 용어가 구별되어 있으면
    '12.9.8 1:07 PM (121.125.xxx.149)

    거기에 맞게 쓰고 활용을 하던지 그게 싫으면 그렇게 하던데 가서 하지
    분명히 앞에 글에서 수정해달라고 말하면 그렇게 하면 되지 일반인이 많은데서 애견주들끼리 사용하는 어이없는 단어를 갖다 부치면서 그렇게 통용해달라고 헛소리하면 그게 말이되나요?
    하여튼 불소통하는게 쥐새키랑 똑같이 구는네..

  • 18. 얼마나?
    '12.9.8 1:08 PM (121.125.xxx.149)

    암컷이라고 제목 고치라고 하는게 얼마나에 포함 안됩니까? 어이 없네
    한것도 없으면서 뭐 얼마나 고치고나 말해요?
    지 원리원칙? 아이고 님 수준 보입니다 ㅎㅎ

  • 19. ..
    '12.9.8 1:10 PM (58.234.xxx.212)

    니가 ㅁ먼저 무식하다며 니 수준도 보여요 지적질 위에서 몇명이 했으면 됏징 이젠 딴글가서 생트집 잡으세요

  • 20. 참 생트집
    '12.9.8 1:11 PM (121.125.xxx.149)

    아이고 니가?
    이제 막가자는 얘기네요?
    그래서 고쳤어요? 안고쳤으니 다시 제기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짜증난다고 난리치고 생트집 잡는다고요? 이게 생트집이에요? 구분 못하고 암컷을 여자로 쓰는게?
    무식하면 가만히 계세요? 님 무식만 탄로납니다 ㅎㅎ

  • 21. 원 제목은
    '12.9.8 1:16 PM (121.145.xxx.84)

    애기인지 아기인지 그랬어요 얼마나 놀랬다구요

    그래도 고치셨는데 원글님 그만 다그쳐주세요

  • 22. ...
    '12.9.8 1:19 PM (112.162.xxx.51)

    첫번째 댓글 단 사람인데요... 왜 이리 리플이 많나 들어와봤더니 이런 리플 싸움이... ㅠ

    처음 제목은 '아기'라고만 되어 있어서 정말 다들 사람 아기인줄 알았을 거에요
    내용에도 보면 강아지라는 말 계속 안 나오다가 제일 끝 쯔음 해서 코카라고 나오고...

    저는 제목 보고 들어와서 내용 읽으면서도 사람 아기인 줄 알고 완전 깜짝 놀라서 읽었거든요
    더군다나 고속도로에 버렸다고 하고 원래 엄마가 찾고 있다고 하니... 정말 사람 아기인 줄 알았는데

    끝에가서 코카라는 얘기보고 좀 짜증이 나고 황당하더군요
    물론 개의 생명도 소중하지만 사람 아기라면 전혀 얘기가 달라지잖아요... 중범죄인데
    안그래도 요즘 범죄가 흉악해지는데 이런 일까지 있었나... 개탄하면서 읽었거든요

    지금 고친 제목은 강아지라고 들어갔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제목이 사람 아기인지 강아지이니 헷갈리는 문제랑
    문법을 틀리게 쓰는 문제랑은 전혀 다른 문제니까...

  • 23. 그저 똥오줌 구분 못하고
    '12.9.8 1:19 PM (121.125.xxx.149)

    설레발 치는게 얼마나 한심한 줄 아나요? 첨에 애기라고 해서 허겁지겁 들어왔더니 그게 아니라서
    본문 내용엔 애견인 입장에서 그럴수 있겠구나 싶어서 가만히 있었어요.
    위에 댓글처럼 다른 님이 수정해달라고 해서 그렇게 되겠구나 했는데
    고친게 여자? 참나 이러니 공감을 못 얻는 겁니다.
    원글의 앞뒤 못가리는 분별력 떨어지는 글 제목 때문에요. 앞서 고쳐달라고 한지 언젠데 지금까지 모른척
    하는 거 보세요. 이게 널리 알려달라는 사람의 자세인가요?

  • 24. .....
    '12.9.8 1:21 PM (121.101.xxx.244)

    http://mina689.blog.me/30145074294

  • 25. BetterHalf
    '12.9.8 1:28 PM (121.134.xxx.150)

    125님?? 저 회사에서 일하는중에 글 올린거라 제가 답글만 뚜러지게 쳐다보고 있을수 없자나요??
    님은 그렇게 한가하신가봐요??남의 글 지적질이나 하고 다니는거 보니??
    지적질도 적당히 하심 참 좋을텐데..
    처음부터 설레발 치려고 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한가한 사람도 아니랍니다.
    지적질도 좀 격조 있게 하실수 없나요? 남의 글 지적하지 말고 본인 말투나 신경좀 쓰시죠??
    가만히 보고 있으려니 참 말 필터 없이 막하네요?님이 지금 쓴글이 똥오줌 구분못하는거 아세요??
    왠만하면 이런 댓글 싸움에 안끼지만 .. 아니 싸워본적도 없지만. 사람 안보이는 글이라고 그렇게 막말 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여자. 여아. 뭐가 다른건지 전 모르겠고 지금의 저제목을 전 고치고 싶은 맘 없습니다.
    특히 님이 쓴글 보고 더욱더..
    그러니까 시간이 그렇게 많다면 다른데 가서 재밌게 노세요...네???????
    그리고 많은 분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글들을 읽고 지적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글이라고 해서 똥오줌을 못가리네 무식하네.. 이런 막말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 26. ^^
    '12.9.8 1:37 PM (112.148.xxx.13)

    싸우지들 마세요 원글님도 의도적으로 그런표현 쓰신것도 아니고 강아지 키운다보면 무의식적으로 쓸수 있답니다~ 시간지나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니실 일이니 크게 크게 생각하시어요~

  • 27. 네 그렇죠 님 똥 오줌 못가릴 줄 알았어요.
    '12.9.8 1:38 PM (121.125.xxx.149)

    처음에 그냥 개 유기사건을 올리면 별로 호응이 없을테니
    일단 재유기 아기로 제목달고 시작을 햇죠.
    결국 난리가 나니 그제서야 어이없게 코카에다가 여자 강아지 푸하~~
    넘 유치해서 이러면 코카에게 덜 미안한가 보죠? 님처럼 의도적으로 사람 시선 집중시키려고 아기가 유기된 마냥 시선모으고 결국 클릭하면 애견주의 무한한 사랑이 넘쳐나는 얘기로 마무리짓는.. 이게 호도된 제목이란 거에요. 사악하기까지 하네요. 애엄마들 많은 게시판에 와서 일부러 아기라는 제목으로 시선 끄는

    님 그렇게 살지 마세요.
    앞서 사람들이 이러저러하게 좋게 제목고쳐달라고 했고 암컷으로 고쳐달라고 저 말고 먼저 말했어요.
    그럼에도 님은 암컷은 도저히 용납하면 마치 그 코카에게 죄 짓는냥 놔뒀고요.
    막말? 님 처럼 여자와 강아지를 혼용해서 쓰는게 막말입니다 ^^

    님이 그럴수록 애견인들의 입지는 좁아져요. 일반 게시판에 호응을 얻고 싶으면 거기에 맞춰주는 애견인의 태도가 분명 필요하고 무식하지 않는 것도 더불어서요. ^^
    네 저 한가해요^^ 댓글 단 사람의 비꼬는 것도 님의 설득력이 없다는 증거고요. ^^

  • 28. ...
    '12.9.8 1:40 PM (211.187.xxx.25)

    위에분 무슨 내재된 분노로 꽉 차신듯...
    애견인의 입지는 안 좁아지니 계속 항의 하시든가.
    개 찾아줄 것도 아니고 어디 퍼다 줄것도 아니면서...
    어른인데도 어찌이리 비열하고 독기서린
    댓글을 남에게 쓰는지.. 얼굴에다 대고믄 말도 못할 타입인듯 하네요 ~ ^^

  • 29. ㅎㅎ 112. 148님 감사해요.
    '12.9.8 1:49 PM (121.125.xxx.149)

    맞아요. 큰 틀에서 보면 사실 그냥 지나치고 이해될 수 있는 부분이죠. 근데 이렇게 시선모으고 앞서 사람들이 댓글로 고쳐달라 거기다 암컷을 플리즈까지 붙여가며 썼는데도 의도적으로 더 이상 수정 안하고 있는 태도가 괘씸한 거에요.
    분명 시선 모을 때 의중이 비춰지는데 모른척하는게요.
    그걸 지적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댓글에서 고쳐달라고 정중하게 말했는데도 짜증난다고 댓글 단 사람도 그렇구요.
    211.187님 비열은 원글이 비열하지 전 비열하지 않고요. 오프에서도 말한답니다 ^^

  • 30. BetterHalf
    '12.9.8 1:54 PM (121.134.xxx.150)

    좋으시게써요??한가해서??? 지적질 참 좋아하시나봐요????
    전.. 님처럼 그리 한가한 사람이 아니라서요....ㅎㅎㅎ
    괘씸해도 그냥 참고 넘어가시는것도 님의 건강에 좋아보일듯 하네요..
    아니면 님이 좀더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제가 납득 할수 있는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논한다면..
    그땐 제가 생각좀 해보죠...
    아참..
    어디 살아요??? 그럼 연락처를 알려주시던가요..
    전화로 논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아주 많이 한가해보이는것 같은데....

  • 31. 님 푸하~~
    '12.9.8 2:02 PM (121.125.xxx.149)

    맞지 않은 단어 나열을 제목으로 해놓고서도 뭘 더 바라는데요?
    지금 다른 님들이 지적했는데도 못고치는 아니 안고치는 머리로 무슨 생각을 더하고 충분한 근거가 필요한데요? 님 진짜 웃기는 사람이네요? ㅎㅎ

    어디 살아요? 호구조사하는 거에요? 저의 가르침을 받고싶어서요?
    통성명할 때는 본인 소개가 먼전데 그것도 모르나요?
    참 정말 답답하게 세상사네요. 결국 본인 의도가 다 들통나니 딴 소리로 대응하면 님이 좀 호소력있어 보이나요? 설득력은 이미 예전에 없어졌으니..
    네네?

  • 32. BetterHalf
    '12.9.8 2:11 PM (121.134.xxx.150)

    125님아.. 그렇게 흥분하니 좋아요..??머 성격이면 어쩔수 없는거고.. 저는 님이랑 말싸움하고 싶은 생각 없구요.. 님같은 사람한테 지적질 받을 이유 없구요..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님같은 사악한 상상은 해본적도 없구요.
    제가 위에 님글 읽으면서 입이 딱 ...벌어졌어요.. 하도 어의가 없어서..
    남의 행동을 멀보고 그리 앞서가서 무한 상상력을 펼치시는건지요..???ㅎㅎㅎㅎㅎㅎㅎ
    님은 그렇게 한가해서 그런 상상까지 펼치나본데요..? 저는 그럴 시간도 의지도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자라온환경이 그렇게 꼬여서 이런식으로 모든것에 불만인가본데요..
    그만 열내세요.. 혈압 오르시겠어요...
    그리고.. 제가 첨부터 글 고칠 맘이 없었다면 모든 단어를 처음 그대로 놔뒀겠죠...?????????
    님아... 제발... 생각좀 하고 글을 쓰세요...나오는데로 짓거리지 마시구요...응???? 제발.....????

  • 33. BetterHalf
    '12.9.8 2:15 PM (121.134.xxx.150)

    아.. 하나더요..
    님의 글을 읽으면서 생각한건데..
    실례일지 모르겠지만...
    정신적으로 .. 좀 ... 문제가 있으신거같아요....???
    정신과 상담을 받아보시는것이...어떨까..합니다.....
    뭐.. 꼭 심한 정신질환만 해당하는건 아니니까요..

  • 34. 아이고
    '12.9.8 2:15 PM (121.125.xxx.149)

    흥분은 누가 했다고요? 왜요 통성명하시죠? 그리고 어의가 아니라 어이입니다. ^^
    뭐 그러니 제목도 뒤죽박죽이겠지만요.
    멀보고? 뭘보고이고요. ^^
    댓글에서 고쳐달라는거 안고치는게 무슨 의지인데요? 댓글에서 다른 사람들이 고쳐달라면 고치면 되잖아요.
    안고치고 딴 소리로만 계속 글 다네요?
    호응도 없고 이러니 널리 퍼뜨려지겠어요? 님이 이렇게 꼬여있는데요? 암컷으로 고치는게 그리 힘들어서야
    그렇죠? 그러니 호응이 없는 거랍니다.
    왜 중간에 고칠 마음은 없는데요? 님이야말로 생각 좀 하고 사세요? 애엄마 많은 게시판에 와서 아기로 시작했다가 댓글보고 겨우 고친게 여자? ㅋㅋ

    짓거리는 님이 한게 짓거리고요 ^^ 제발은 앞서 플리즈 쓴 분에게 양해나 구하고요 ^^

  • 35. 풋 겨우 정신과?
    '12.9.8 2:17 PM (121.125.xxx.149)

    제목을 저렇게 어이없게 쓰는 사람이 가는게 정신과죠. ^^
    그리고 고쳐달라는 거 안고치거나 못고치는게 병이 있는거 아닐까요? ㅋㅋ

  • 36. BetterHalf
    '12.9.8 2:19 PM (121.134.xxx.150)

    말장난 참 잘하네요..ㅎㅎ 애엄마 였어요??이런 이런...쯔쯔..............
    안봐도 훤하네요 이럴시간에 애랑 좀더 놀아주지 그래요??
    님이 지적질한 저 글자들 몰라서 그렇게 쓴거 아니거든요??참.. 여병추 네요??????
    여......병........추..............쯔쯔....
    니애나 잘키우세요.. 통성명 하세요???ㅎㅎㅎㅎㅎㅎ
    이해력이 부족해요???
    호응따위는 전 관심 없거등요..이만 실례~~~
    열심히 지적질 잘 하시구요..ㅎㅎㅎㅎㅎ

  • 37. 그리고
    '12.9.8 2:20 PM (121.125.xxx.149)

    문제 본질은 제목수정인데 그 수정불가를 엉뚱한데서 자꾸 찾으려고 하니 님 말에는 호응도 없고
    호소력도 없고 설득력은 더더욱 없어요.
    님이 이렇게 비분강개해서 딴소리하는 만큼요.
    애견인이라면서 그렇게 이타적인 면이 약해서야 어찌 세상을 살려고요. ^^
    정서적인 면까진 안가더라도 님이 앞으로 호응받으려면 게시판에서 동물관련해서 글 올릴려면 좀 더
    똑똑해졌으면 해요.^^

  • 38. ㅎㅎ
    '12.9.8 2:25 PM (121.125.xxx.149)

    참.. 여병추 네요??????
    여......병........추..............쯔쯔....
    니애나 --->

    결국 막가는 말로 한풀이를 하네요?
    보세요. 님의 막말수준만 탄로났어요! ^^
    세상 그렇게 만만하거나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님이 부탁하려고 게시물 띄워놓고서 결국 자기 화에 못이겨서
    자기 성정 드러내놓았는데 누가 그 부탁을 들어줄까요? ㅎㅎ 자기 애단다고 엉뚱하게 시선잡고 그게 안되니 욕짓거리하는 수준을요. ^^

  • 39. BetterHalf
    '12.9.8 2:36 PM (121.134.xxx.150)

    세상을 니기준으로 모두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 살면 좋아요?? 누가 머리가 돌머리인지 모르겠네..
    몇번을 말해도 니말만 니생각대로만 말하세요??
    너나 똑똑하게 잘사세요... 참... 세상에는 너같은 인간들이 참 꼭꼭 있어요..
    열 많이 받으셨나봐요.. 흥분 그만 하시고 애나 잘 보세요~
    막가는 말은 님이 먼저 시작했어요.. 알고 말하세요???
    제글이 그렇게 님이 흥분할 글이었나요????네????????????????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말할께요 잘 똑똑히 들어요??
    지적질을 하려면 기분좋게도 정중하게 얼마든지 할수 있다는걸 모르나봐요???
    모르면 좀 배우시고....네??????
    전 이제 님이랑 놀아줄 시간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으므로...
    지금 이순간부터 여기에 욕을 하든 너 잘났다고 떠들던....
    난 이제 님을 개무시하는걸로~~~~~~~
    행복하게 잘 사세요~~~~~~~^^
    니애한테도 지적질 많이 많이 니 남편한테도 니 부모님한테도 아주 많이 많이 이렇게 목숨 걸면서.... 오케이????이해 갔죠????
    넌 똑똑한 여자라니까... 이해 했을거라 생각하고~~~~~
    혼자 잘 놀아....여기서.. 쫌있음 저녁이다..여기서 노는게 아무리 재밌어도 니 애 밥은 잘 챙겨주고..알겠어요???

  • 40. 몇몇 분들
    '12.9.8 2:38 PM (1.225.xxx.3)

    지적질도 좀 봐가면서들 하시죠..
    저도 개,사람 구별 안하는 거 싫어하는 편입니다만, 원글이가 개 자랑하려고 쓴 글도 아니고 버려진 개 찾자고 올려놓은 글에 달려들어서 굳이 맞춤법 지적질해대는 것도 만물의 영장답진 않아 보입니다. 글이 공감이 안되면 그냥 패스들 하시면 될 것이지 개를 애라 쓰건 애를 개라 쓰건 그거야 원글이가 결정할 일 아닌가 싶네요..

  • 41. ..
    '12.9.8 2:40 PM (58.143.xxx.184)

    http://mina689.blog.me/30145074294

  • 42. ㅎㅎ
    '12.9.8 2:53 PM (121.125.xxx.149)

    니 니 니.........
    워 워~~~
    님 수준 여실하게 보여주네요? 반말에다가 명령까지 ^^
    흥분한 사람이 물음표 느낌표 많이 단다고 하던데요? ^^
    결국 개인 공격밖에 할 줄 아는게 없군요. ㅎㅎ
    자기 분의 못 이겨서 계속 댓글은 달아야하는데 나오는 말은 없으니 같은 소리로 계속 되풀이
    점점 말투는 거칠어지고 욕밖엔 쓸게 없고

    님을 개무시하는 걸로~~~~~~---> 어쩜 좋아요? 님? 님은 애견인인데 어떻게 개무시란 말을 쓰나요?
    개무시는 개에 대한 비하도 있어요? 알잖아요?
    님같은 사람이 개 키운다니... 님 그 개를 끝까지 지켜주세요.
    님의 자기애에 치우쳐서 자기 좋을 때만 이뻐하고 아닐땐 버리는 바캉스계절의 견주처럼 굴지 말고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님 얘기에 호응이 되려면 게시물도 거기 격을 맞춰달란 얘기에요.
    말도 안되는 여자 강아지 이렇게 올리지 말고요?
    그리고 애초부터 코카라고 쓰던지요? 애초엔 재유기된 아기 이렇게 써놓고 뒤늦게 코카 덧붙이고
    댓글에서 암컷으로 플리즈로 달았음에도 고의적으로 여자 강아지로 더 이상 수정안하고 있는
    님같은 사람이 게시물을 게시하는 한 호응 얻기는 힘들답니다.

  • 43. ..
    '12.9.8 2:59 PM (112.170.xxx.163)

    제목이나 내용 이나 욕들어먹으려고 올린 것 같아요. 정말 애견인 지능작 안티인듯..
    애견인들은 대체로 공격적이라는 선입견 생기겠어요

  • 44. 203.226님
    '12.9.8 2:59 PM (121.125.xxx.149)

    님이 저를 암컷으로 부르다고 여자가 아닐 수 없고요.
    견주가 아무리 아기라고 말해도 객관적으로 새끼지 아기가 되진 않습니다. ^^
    구별한다면서 구분 못한다면 그건 님의 몫이겠죠. 전 님을 암컷으로 부르진 않아요. 구분할 줄 알거든요.

  • 45. 121.125님
    '12.9.8 3:00 PM (1.225.xxx.3)

    훑어보니 주르륵 달린 댓글이 다 님 댓글이군요..
    할 만큼 하셨으니 이제 그만 좀 짖으세요...비애견인 욕 먹이는 짓 하지말고.

  • 46. 1.225님
    '12.9.8 3:03 PM (121.125.xxx.149)

    전 짖지 않았어요! 댓글 단 거고요^^
    님이야말로 짖지마세요. ^^

  • 47. ㅌㅌ님
    '12.9.8 3:04 PM (121.125.xxx.149)

    별것도 아닌거 못고치고 있는 원글한테 먼저 말하는게 어떠한지요? ㅋㅋ
    반말하지 말고요^^

  • 48.
    '12.9.8 3:10 PM (1.225.xxx.3)

    네~ 그러세요~
    주말 한낮에 82에서 님같은 분 보는 것도 참 힘드네요..

    저는 개 안키웁니다만, 개 키우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이 키우는 개가 자식'만큼' 소중할 수도 있다는 건 압니다. 자식마냥 키우던 개 잃어버렸다고 급히 올려놓은 글에 여자->암컷으로 바꾸라고 물어뜯어대는 것이 님이 말하는 고귀한 '인간'으로서 가져야할 태도인가요? 오죽했으면 애견인도 아닌 저같은 사람이 님한테 이러는가도 좀 생각해보시길..
    그리고 아실런지 모르지만 아기를 새끼라고 부르기도 하는 것이 한글 맞춤법이고요, 영어의 baby도 사람, 동물에게 다 씁니다...인간이 우위라는 것을 단어장에서나 찾지 말고 스스로의 태도에서 한 번 찾아보세요..

  • 49. ㅌㅌ님
    '12.9.8 3:12 PM (121.125.xxx.149)

    쌍스런 말투 좀 가져와 보세요? 어디가 쌍스러운지? 어디가 무식한 여편네였는지?
    리플 반 이상 쓰면 2시간째 쓰면 그런가요?
    어디서 컴플렉스 떠는지? 님이 떠는건 컴플렉스 아니고요?
    별거 아닌 거 못고치는거에 원글한테는 말 못하고 왜 저한테만 이러는지? 설명력이 없을텐데요. ^^

  • 50. 풋 그래서요?
    '12.9.8 3:17 PM (121.125.xxx.149)

    애견인이었던 저도 그 입장 이해된다고 처음 댓글에 보면 나올텐데요.
    댓글이 고쳐주었으면 좋겠다고 그리 말하는 거는 오죽했으면에 속할 수 없나요?
    자기 아기 남앞에서 낮춰부를때나 새끼지 남이 당신 자식을 부를때 당신 새끼 이럽니까? 좀 예를 들어도 맞게 드세요. 영어 베이비랑 여기랑 뭔 상관인데요?
    누가 안소중하다고 했습니까? 앞서 댓글처럼 아기 납치되었다는 식으로 시선끌고 안에 내용은 그게 아니니
    본문 내용은 아니더라도 제목은 바꿔달라는게 댓글 앞서 사람들 얘기였어요.
    자꾸 반복하게 하지 마세요.

  • 51. 1.125
    '12.9.8 3:25 PM (1.225.xxx.3)

    님이 짖었다는 근거입니다...
    ===========================
    아휴 무식한 사람이 많네요.
    '12.9.8 1:04 PM (121.125.xxx.149)
    진짜 짜증나네 님보고 무식한 동물많네 하면 좋아요? 누가 암컷과 여자를 왜 구별하는데요? 꼭 국어사전 디밀어서 말해줘야 깨닫나요?
    진짜 어이없네 무식하면 무식한 동물끼리 있는데서 올리고 퍼뜨리던가요? 왜 엄연히 사람에게 쓰는 말을 동물에다가 갖다부치고 난리에요? 진짜 짜증나네
    ==================
    그러니까 이게 님한테는 '고쳐주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이군요....?
    예,,알겠습니다. 제가 그만 하죠...

  • 52. 1.125님
    '12.9.8 3:40 PM (121.125.xxx.149)

    먼저 여자 강아지 이렇게 쓴 건 짖어대는게 아니고
    구별하자고 말한게 짖어댄건가요?

    그전에 댓글은 왜 안가져오나요?
    그전에 고쳐달라고 말한게 있는게 그때부터 짖어댔다고 얘기하고픈가요?
    처음 쓴게 이겁니다.

    ----------------
    휴 암컷 강아지라니까요.'12.9.8 12:55 PM (121.125.xxx.149)
    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수정하세요. 제목요
    -------------------

    본문수정은 요구하지도 않았어요. 제목만 바꿔달라고 한거에요? 이게 짖어댄거에요?
    짜증나네도 먼저 타인이 정중히 암컷 플리즈에 대해서 쓴거를 짜증난다고 말해서
    그다음에 쓴 댓글이
    저건데 저렇게 앞의 댓글은 놔두고 저게 짖어댄 근거에요? ㅋㅋ
    님도 아시죠? 빈약하다는 거 ㅎㅎ

  • 53. ㅠ ㅠ
    '12.9.8 3:59 PM (180.69.xxx.60)

    그만 좀 싸우세요..내용과 상관없는 일로 이렇게 싸우시니 버려진 코카가 더 불쌍해보이네요. ㅠ ㅠ 코카 얼른 찾을수 있게 관심있으신 분들이 많이 펌 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54. ..
    '12.9.8 4:03 PM (180.69.xxx.60)

    저도 한군데 퍼갑니다.

  • 55. 고만
    '12.9.8 4:04 PM (211.36.xxx.249)

    121.125
    얼마나 사는게 팍팍하고 마음의 여유가없음 별것도 아니것으로
    몇시간을 댓글놀이하며 여기다 화를 풀까 안쓰럽기까지ㅎ
    다른 싸이트나 블로그보면 제목보다 안타까운내용에 위로해주고 같이 찾도록 노력하자..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데
    여자 암컷이란 단어에 바르르떠는게 참...
    저런 여자가 애는 어떻게 키울까.
    말한마디 잘못하면 바르르떨며 몇시간을 흥분할거 상상하니 내가 답답하네
    진정좀 하시죠
    ㅎㅎ거리며 흥분한티 안내려는것도 웃기고 추해요

  • 56. 211.36님 별거 아닌 거 가지고
    '12.9.8 4:12 PM (121.125.xxx.149)

    못고치고 있는 원글이나 진정 못하고 그 거 편드는 님보다 추할까요?
    ㅎㅎ 더 흥분한 거 같은데요? 고만이나 아니것으로 이럼서 자기 댓글을 정신없이 단거 보면요? ㅋㅋ
    결국 근거를 못대니 진정하라는 답답한 소리만 하고 그렇게 편들고 싶으면 퍼다나르세요.
    그게 더 빠르겠네요 ^^
    애 키우는 거 걱정하는 척 말고요. 그게 오지랖으로 편드는 거에요. ^^

  • 57. 고만
    '12.9.8 4:22 PM (211.36.xxx.249)

    마지막으로 댓글달께요
    지금 처음부터 댓글까지 다 읽어봐요
    왜 본인이 많은 사람들한테 욕먹는지..
    댓글하나하나 쌈닭처럼 물어뜯으며 니들이 논리가없지
    내가 틀린말했냐?면서 흥분하는게 누군지 혼자 모르나봐요?
    말끝마다^^ 이러면 혼자 논리적이고 침착한거에요?
    정말 유치한사람들의 특징인지..
    혼자 흥분해서 몇시간을 클릭클릭하며 댓글을 다는지..
    님같이 바르르 떠는사람 또 보여요?
    아마 몇시간을 더 이 글에서 죽치다 이겼다며 혼자 끝을보는게 눈에 보이니 전이만..
    보아하니 할일없는것같으니 여기서 시간이나 때우세요

  • 58.
    '12.9.8 4:29 PM (222.117.xxx.172)

    엄마.. 아기.. 여자강아지.. 저도 좀... ㅎㅎ;;;;

    불특정 다수에게 작정하고 부탁을 하고프다면, 적정선은 지켜 주는 게 좋겠죠.

    시비댓글들은 어느 글에서나 다 붙으니 고칠 거 고치고, 적당히 무시할 거 무시하고,
    강아지 찾는 것에 초점을 맞추셔야지... 목적한 바는 온데간데 없고 싸움만 하시네요..;;;

    애견인보다는 개에 관심 없어 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는 걸 감안할 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도움도 필요하니 만큼,
    일부러라도 혼란을 가져올만한 표현은 자제하고 글을 쓰시는 게 낫지 싶습니다.

    사실 저는 제목수정 후에 제목을 봐서 덜 그랬지만, 저 같아도 제목도 아기, 본문도 아기/엄마
    계속 이런 표현들이면 자녀들 있는 엄마 입장에서 글 봤을땐 처음엔 놀랐다가 다 읽고 보니 강아지..?
    이게 뭔가.. 살짝 속은 기분도 나고 그랬을 것 같습니다.

  • 59. 풋 211.36님
    '12.9.8 4:31 PM (121.125.xxx.149)

    할 말 없으니 인신공격만 열심히 하네요.
    많은 사람들 중에 원글에게 수정요구했던 사람은 안 보이나봐요?
    흥분은 본인이 했겠죠?
    애 키우는 거까지 오지랖을 떨더니 이제 유치로 가나봐요?
    유치하게 본질에 대해선 말 안하고 딴 소리로 흠을 잡네요. ^^
    풋 틀린 말을 고쳐보던가요?
    틀린말은 원글과 211.36님이 하면서 딴 소리를 왜 이리 늘어놓는지요?
    지겹네요.
    바르르 떠는 사람은 틀린 말을 안고치겠다는 원글과 본인 같은데 왜요?
    님의 이 흥분을 쥐새키한테 가져보던지요.
    제가 왜 바르르 떨겠어요? 쥐새키말고는 바르르 안떨어요.

  • 60. -----
    '12.9.8 4:53 PM (175.125.xxx.63)

    여자가 아니고 암컷입니다.

  • 61. ..
    '12.9.8 5:34 PM (59.9.xxx.86)

    이거 줄리 이야기죠? 그 사람들이 유기한지 한참되어 지금 찾을수나 있을지..ㅠ
    벌금형 받았다는 이야기 들었었어요. 나쁜 사람들 같으니.

    처음 봤을 때 너무 가슴이 아팠는데
    좋은 분 눈에 띄어 어디선가 사랑 듬뿍 받고 살고 있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 62. ..
    '12.9.8 5:41 PM (58.234.xxx.212)

    마지막 댓글달고 더 열받을까봐 안보고 있다가 댓글이 많길래 들어와 보니 가관이네요. 제가 위에 댓글 단 것도 혹시 원글님이 수정전에 애견인들이 자주쓰는 여아라고 쓰고 비애견인들이 그걸보고 여자아이로 오해했을까봐 썼던 거에요. 그런건 이해해요. 비애견인들이 낚시성으로 느낄 수도 있잖아요. 의도는 아니더라도 제목만 보고 클릭했는데 강아지 이야기라면요...근데 댓글을 읽다보니까 원글님이 이미 제목을 고치셨더라고요. 저는 제목을 다 읽고 들어온게 아니라 코카스파니엘만 보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제목이 어땠는지 잘 분간이 안간 상태였어요. 그런데도 그밑에 자꾸 여자강아지를 암컷으로 고치라고 종용하더라고요. 네 맞아요. 짐승 중에 여자? 이것도 애매하네요. 암컷이라고 해야겠죠. 그런데 여자강아지라고 쓰면 의사소통은 되잖아요. 그 정도도 이해 못해줘요? 그리고 글쓰는건 자유인데 왜 댓글에서 쓰라마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댓글에서 아기라고 해서 놀랐다 이건 이해가 가요. 근데 님이 뭔데 암컷이라고 고치라 마라에요? 저도 강아지 키우지만 남들이 강아지 성별이 뭐냐고 물어볼때 암컷이라고 할때도 있지만 여자 남자라고 할때도 있어요. 먼저 물어보는 사람도 여자에요 남자에요 물어보는 사람도 있고요.

  • 63. ..
    '12.9.8 5:43 PM (58.234.xxx.212)

    의식적으로 여자 남자라고 하는게 아니라 자주 쓰는 단어가 아니니까 그렇게 나오는거에요. 제발 남이 글쓰는데 그정도는 지적질 좀 하지 맙시다. 위에 아기라고 써서 놀라신 분들은 이해해요.

  • 64. ...
    '12.9.8 6:04 PM (180.64.xxx.147)

    저도 애견인이고 집에서야 아들이라고도 부르고 내새끼라고도 부르고 뭘 못하겠습니까만
    처음 제목보고 진짜 놀랐어요.
    재유기된 여아라고 해서 여기가 반려동물 카페가 아니기 때문에 강아지라고는 생각도 못했고
    진짜 여자아기라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내용 읽으려고 누르는 순간 여자강아지라고 제목이 수정 되었더군요.
    그리고 처음엔 다른 분이 암컷으로 수정하라고 하셨고
    그 뒤로는 아시다시피 집요하게 한분이 수정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의미는 알아요.
    아무리 소중해도 동물은 동물, 사람은 사람이니 그 선은 좀 지키자는 거.
    저도 동의하는 바이구요.
    그런데 여자강아지라는 말이 그렇게 분노를 부를만큼 잘못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요구의 정도를 넘어섰다고 봅니다.
    그러니 이쯤에서 그만하시는 게 좋겠어요.

  • 65. 그건 님이 분별 못하는 거고요
    '12.9.8 6:05 PM (203.226.xxx.184)

    여자가 아니고 암컷입니다2222222222

  • 66. 맞지 않는 말 고치라는데
    '12.9.8 6:11 PM (203.226.xxx.196)

    고집피우고 오히려 막말하는게 애견인의 자세인가요? 여자 강아지? 이런 이상한 말이 어디 있어요?

  • 67. ..
    '12.9.8 6:14 PM (58.234.xxx.212)

    고치든 말든 원글맘이지 님들이 고치라 마라 할껀 없어요. 의사소통 됐으면 그만이고 기분나쁘면 이글에서 나가시던가 무슨 한이 그렇게 많길래 남의 글에서 이렇게 지적질인지 누군 암컷이라는 단어 몰라서 안쓰나 원글이 여자 강아지라고 글써도 다 이해가 가니까 넘어가자는거지 원글이 이상한 맘으로 글썼어요? 유기견 찾아주자고 글쓴거지? 무슨 인간들이 공감능력도 없나ㅉㅉㅉㅉ

  • 68. ..
    '12.9.8 6:20 PM (58.234.xxx.212)

    아오 진짜 맞춤법, 뛰어쓰기 하나라도 틀려봐라.. 여자강아지 이런 이상한 말이 어딨어요?

  • 69. 참나 첨부터 유기견이라고
    '12.9.8 6:20 PM (203.226.xxx.208)

    하던가 그럼 여아는 왜고쳐요? 들어와 보면 다 아는데? 님이야말로 공감떨어지는 소리 마세요

  • 70. ..
    '12.9.8 6:23 PM (58.234.xxx.212)

    님은 그러면 첨부터 봤어요? 제목에 재유기됐다고 분명히 써있는데? 유기견 찾아달라고 다른곳으로 퍼달라고 하는 글에 여자강아지라고 썼다고 암컷이라고 고치라고 말해보세요. 님친구나 님 상사한테 무슨말을 듣나 이건 뭐 눈치도 없다는 소리나 듣지

  • 71. 본인이나 잘하세요
    '12.9.8 6:23 PM (203.226.xxx.208)

    뛰어쓰기? 어딜 뛰려고요? ㅋㅋㅋ

  • 72. ..
    '12.9.8 6:24 PM (58.234.xxx.212)

    너나 잘하세요 미친 인신공격이나 하는주제에 꼭 인신공격하는 것들이 할말 없으면 저러더라ㅉㅉㅉ

  • 73. ..
    '12.9.8 6:26 PM (58.234.xxx.212)

    공감떨어지는 소리
    여기서 공감 떨어지는 소리지 ㅋㅋㅋㅋ

  • 74. 인신공격은 본인이 ㅎ
    '12.9.8 6:29 PM (203.226.xxx.193)

    딴소리도 본인이 계속 여자강아지라고 말하고 다니세요. 주위 사람들이 뭐라하는지는 겪어보면 알겠죠.

  • 75. 이제 느껴지나요
    '12.9.8 6:32 PM (203.226.xxx.188)

    님이 얼마나 공감떨어지는 소릴 하는지? 분에 못이겨 너라는 님이나 니라는 원글이나 ㅋ

  • 76. //
    '12.9.8 6:32 PM (58.234.xxx.212)

    글과 관계없이 뛰어쓰기 이딴말 쓰는게 인신공격이지 뭐임? 너나 잘하세요. 그리고 문장은 좀 말이 되도록 쓰세요. 무슨말인지 도통 못알아듣겠네.
    "딴소리도 본인이 계속 여자강아지라고 말하고 다니세요"
    이건 도대체 무슨 말임?
    에휴 난 못알아 먹겠다. 뛰어쓰기 잘하시면서 공감떨어지는 소리(띄어쓰기 잘했음) 잘 하시는 분이 잘 해석해서 말해주세요. 전 이제 술먹으러 나갈꺼니까 많이 싸지르시고요. 나중에 와서 확인할께요. 아주머니ㅋㅋㅋㅋ

  • 77. ......
    '12.9.8 6:33 PM (175.120.xxx.108)

    제목 고치는 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그 긴박한 내용을.. 그 불쌍한 유기견 문제를.. 희석시키고
    말도 안되는 논쟁거리로 만드시는지..
    참 안타까워요..

  • 78. 무식도 팔자
    '12.9.8 6:36 PM (203.226.xxx.209)

    뛰어쓰기가 아니라 띄어쓰기에요 아직까지 모르고 .. 세상 편하겠어요 무지한 것도 모르고 그저 어영부영 지저분한 말 입에 담으면요. ㅎ

  • 79. ......
    '12.9.8 6:41 PM (175.120.xxx.108)

    윗님도 그만하세요..
    띄어쓰기는 맞지만.. 띄어쓰기예요라고 해야죠..
    이거 기분 나쁘시죠?
    님이 흥분하신 이유도 이해가 되지만..
    이렇게 물고 늘어져야 할 필요 없잖아요..

  • 80. ...
    '12.9.8 6:53 PM (175.195.xxx.7)

    배경음악도 재수없게 티아라네...
    강아지에 가진 애정으로 인간에게도 따뜻한 온정좀 보여주세요...

  • 81. 에휴
    '12.9.8 6:56 PM (211.179.xxx.90)

    그만들 합시다,,,서로 감정싸움 끝이 없네요...


    댓글많은 곳은 거의 싸우는 곳이군요,;;;;;;;;;;;;


    릴렉스~~~~~~~~~

  • 82. ..
    '12.9.8 8:57 PM (58.234.xxx.212)

    띄어쓰기인 줄 알어.ㅋㅋㅋ 아까 전에 그말 쓰려다가 딴말 써서 내가 띄어쓰기를 교정 안해서 그렇지 내가 니가 쓴 문장이 독해가 너무 어려워서 띄어쓰기로 고쳤다가 다시 지웠잖아 ㅋㅋㅋ ㅋㅋㅋ 아마도저거 121,145같네ㅋㅋㅋ 그래도 내가 너보단 많이 높은 지위에 있을껄 꼬우면 찾아 오던가 ㅋㅋㅋ

  • 83. ..
    '12.9.8 8:58 PM (58.234.xxx.212)

    그리고 난 분명 괄호 안에 띄어쓰기라고 말했다 내가 띄어쓰기 몰라서 그럴까봐? 위에 내가 당신한테 댓글 남긴거 보시라 ㅋㅋㅋ

  • 84. ..
    '12.9.8 9:00 PM (58.234.xxx.212)

    일단 당신이 쓴 문장 좀 해석 해 주세요. 한국 사람인 나는 도통 못 알아 듣겠어요.
    이거요.
    " 딴소리도 본인이 계속 여자강아지라고 말하고 다니세요"

  • 85. ..
    '12.9.8 9:08 PM (58.234.xxx.212)

    아줌마 위에 위에 니가 고쳐주기 전에 내가 띄어쓰기라고 한 거 좀 보세요.

  • 86. ..
    '12.9.8 9:10 PM (58.234.xxx.212)

    무식도 팔자님?
    니 위에 위에 댓글에 내가 분명히 띄어쓰기라고 했을텐데요? 그전에 뛰어쓰기는 웃길려고 쓴것이고요 괄호 안에 띄어쓰기가 내가 하고 싶은 말임다.ㅋ ㅜㅋㅋㅋㅋ

  • 87. 헐..
    '12.9.8 9:15 PM (203.226.xxx.213)

    이러니 개엄마란 소릴 듣지 ㅠ
    분간 못하고 개처럼 날뛰는게 ㅎㅎ

  • 88. 아휴
    '12.9.8 9:26 PM (203.226.xxx.190)

    유치해라 저보다 높은 지위셨어요? ㅋ 아구 이를 어째 무서워라! 광분하는 거 보니 광견병걸린 뭐 같아요

  • 89. 장내정리
    '12.9.8 9:44 PM (1.235.xxx.21)

    휴우~

    우리나라는요,

    아직도 태어난 아기들을 미국에 유럽에 수없이 '보내는' 나라에요.

    '사람 아기'가 이럴진대 강아지 아기 코카 아니라 그 무엇이라도.. 우리가 그래요.

  • 90. 예은 맘
    '12.9.8 10:03 PM (124.48.xxx.196)

    댓글 안 보고 느낌 그대로 씁니다!

    헐! 여자? 강아지?
    강아지가 여자냐?

  • 91. ..아우
    '12.9.8 11:24 PM (114.206.xxx.188)

    아우 피곤하게들 사신다 진짜 ㅜㅠ

  • 92. ...
    '12.9.9 12:31 AM (175.121.xxx.165)

    도대체 요점이 무엇이고?
    배가 산으로 가는 구나~

  • 93.
    '12.9.9 3:23 AM (14.37.xxx.66)

    단어 한마디에 그리 핏대를 세우는지..
    여자강아지가 뭐 어때서?
    그러면 인간이 낮아지는것 같아서?
    왠 강아지앞에서 열폭인지.. ㅉㅉ

  • 94. ...
    '12.9.9 8:13 AM (119.71.xxx.179)

    아우 피곤하게들 사신다 진짜 ㅜㅠ 2222222222
    애견인들 여아, 남아.. 이런말들 자주 쓰지않나요? 자기들끼리 그런말 쓰는데, 굳이 딴지걸고 싶지않아요

  • 95. ...
    '12.9.9 10:38 AM (121.162.xxx.31)

    와...원글님 대단하시네. 하루가 다 되어가는데도 그대로 제목을 쓰네요. 그렇게 동물사랑하듯 국어사랑도 좀 하시지. 무슨 오기인지 목숨을 거셨네. 그렇게 애달프시면 본인이 기르시지. 왜 다른 사람들 기분나쁘게 만들면서 이런 글 올리시는지. 누가 도와주고 싶겠어요? 그 강아지에게 님이 민폐네요.

  • 96. .................
    '12.9.9 10:58 AM (112.148.xxx.242)

    댓글이 산으로 가는 군요.
    저 강아지 빨리 찾길 바랍니다.(버린 인간들이 천벌을 받길 바랍니다. )
    여자강아지간 암컷강아지건...표현이 무척 중요한 분이 많은가 보군요... 저는 암컷이라 불리워도 아무렇지도 않은 자존감 없는 이인가 봅니다만...

  • 97. -------
    '12.9.9 11:34 AM (118.217.xxx.65)

    와...원글님 대단하시네. 하루가 다 되어가는데도 그대로 제목을 쓰네요. 그렇게 동물사랑하듯 국어사랑도 좀 하시지. 무슨 오기인지 목숨을 거셨네. 그렇게 애달프시면 본인이 기르시지. 왜 다른 사람들 기분나쁘게 만들면서 이런 글 올리시는지. 누가 도와주고 싶겠어요? 그 강아지에게 님이 민폐네요.
    222222222222222222
    강아지에게 열폭? 개무시라고 댓글에 글 쓰는 건 개 비하는 아니고? 개엄마들이 욕할때는 어찌 그리 동물사랑 못하고 개 낱말 섞어서 사용하는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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