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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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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여자가 보면 설레는 사진이래요.

공감 | 조회수 : 14,621
작성일 : 2012-09-08 10:43:37

 

http://sports.donga.com/3/all/20120907/49203377/1

 

누구는 이성의 벗은 몸이나 그렇고 그런 씬(ㅎㅎ)을 보면 동한다고도 하지만

저는 이런 장면에서 뇌와 가슴이 쿵! 내려앉습디다......

 

연애하면 곧 범죄인 입장이지만.........^^;

 

 

 

IP : 222.233.xxx.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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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루아미타불
    '12.9.8 10:45 AM (203.152.xxx.228)

    저는 여자가 아닌가봐요 ㅠㅠ

  • 2. ..
    '12.9.8 10:46 AM (175.197.xxx.96)

    설레이기는 커녕 나는 왜 오글거리는건가 ㅜ

  • 3. 공감
    '12.9.8 10:46 AM (222.233.xxx.29)

    두 분 댓글을 보니 제가 너무 궁한 듯......ㅠㅠ

  • 4.
    '12.9.8 10:47 AM (1.232.xxx.12)

    전 요즘 관절이 안좋아서 저렇게 깍지를 끼면 아픕니다-_-;;;;;
    설레이긴 개뿔...이네요 ㅠㅠ

  • 5. ..
    '12.9.8 10:52 AM (221.152.xxx.99)

    저도 여자가 아닌듯.....ㅠㅠ

  • 6. 에잉??
    '12.9.8 10:57 AM (218.158.xxx.226)

    하다못해 근육질 상반신 누드라도
    기대하고 들어온 나는 어쩌라구..
    남자손이라도 크게 그려주던가 ㅎㅎ

  • 7. 흠님 ㅋ
    '12.9.8 11:01 AM (61.79.xxx.201)

    왕공감!!!!!!!
    손가락 관절이 아파서 병원다니는 중인데 ....쩝

  • 8. 그림자체가
    '12.9.8 11:10 AM (27.115.xxx.77)

    고 부분만 딱 그려진게
    무슨 호신술 배워주는 그림 같음..

  • 9. 무플방지위원
    '12.9.8 11:20 AM (110.70.xxx.94)

    댓글들 넘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

  • 10. 설레네요
    '12.9.8 11:26 AM (116.40.xxx.171)

    동아 기사인가보네요
    설레요
    조중동만 보면 완전 설레요
    어떻게 뽀사버릴까 이런 생각에. ㅋㅋㅋ

  • 11. ....
    '12.9.8 11:30 AM (211.244.xxx.167)

    만남 초반에 손 잡을동 말동 할때 다들 설레지 않으셨나요?
    왜이리 감정들이 메마르셨어요..ㅜㅜ 서글푸네요........

  • 12. ㅋㅋㅋ
    '12.9.8 11:30 AM (218.232.xxx.123)

    댓글들 너무 재밌어요^^
    이런걸로 설레일 나이는 아닌지라 전 패쓰

  • 13. 한지
    '12.9.8 11:34 AM (110.70.xxx.245)

    제가 이런 재미로 82에 들어 옵니다 ㅋ 울다가 웃다가 같이 분노도 하다가.. 실컷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

  • 14. .......
    '12.9.8 11:34 AM (121.169.xxx.129)

    각도가 좀 뒤집어진 거 아닌가요?
    아래쪽으로 향해 있으면 설렐지도...
    첫번째 사진은 위로 손이 되어있으니 위협적으로 잡은 것도 같고. 여자가 때릴려고 하는데 남자가 저지한건가...하는 생각도...

  • 15. ..
    '12.9.8 11:44 AM (122.36.xxx.75)

    악플단사람은 여성호르몬이 안나와서 그런가 라는 생각을 순간 했음

  • 16. 보자마자
    '12.9.8 11:55 AM (121.130.xxx.228)

    이게 뭔데

    어쩌라고?

  • 17. ...
    '12.9.8 12:14 PM (59.5.xxx.195)

    .ㅎㅎㅎㅎㅎㅎㅎ 다양한 리플이 더 웃겨욯ㅎㅎㅎ 전 그 밑에 광고중이 왕가슴녀가 더 쿵 내려 앉네요.부러워섷ㅎㅎㅎㅎ

  • 18. ;;
    '12.9.8 12:18 PM (175.255.xxx.204)

    헐 다들 무디신건가!! 전 보고선 가슴이 콩닥콩닥!!! 흐흐 연애 시작전 손 잡힐때 생각드 나구. 므흣~ ㅎㅎ

  • 19. 뭡니까?
    '12.9.8 12:22 PM (218.232.xxx.211)

    주위 살피고 조심스레 열어 봤더니만...이런 사기성 사진을 올려놓으시다니..

  • 20. 격하게 동감
    '12.9.8 12:34 PM (119.67.xxx.75)

    하는 저는 윗님 글대로라면 사기성에 휘둘린건가요...?
    참...그림 보는 시선이 가지가지군요.
    대부분 여자들이 연애할때 남친 손을 잡으면 가슴 설레는 ..그런 그림인데
    같은 여자인데 시크한 반응이 이해되지 않아요.
    그럼서 느끼는거 ..난 정말 천상 여자구나.

  • 21. 어흑
    '12.9.8 12:35 PM (211.36.xxx.181)

    돈다발 사진 상상하고 들어온 나는 뭐임-_-;

  • 22. 난 썩었어ㅠㅠ
    '12.9.8 2:41 PM (203.171.xxx.156)

    거시기 할때 클라이막스에서 남녀가 손잡는 그림인줄 알았어요. 영화를 넘 많이봤나... 그래서 설렌다고 했나부다 했는데, 정말 순수하게 손만잡는 그림인가보네요

  • 23. 첫번째 사진
    '12.9.8 2:57 PM (121.138.xxx.154)

    넘 무서워요...요새 흉흉한 사건이 많아서 그런가...설레기는 커녕 기분나쁜;;;

  • 24. ...
    '12.9.8 3:21 PM (219.240.xxx.178)

    장난함??
    동아일보 뭥미!!!

  • 25.
    '12.9.8 5:03 PM (121.130.xxx.7)

    이게 사진이라니 !!

    이건 그림이요.
    그림도 좀 순정만화 풍으로 아름답게 그렸으면 모를까
    손도 안이쁘고 색도 별로라서 전혀 안끌려요.
    요즘 흉흉한 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손목 잡는 그림은 특히 기분이 안좋네요.

  • 26. 막내공쥬님
    '12.9.8 6:03 PM (118.33.xxx.190)

    전 남자인가봐효ᆢ

  • 27. 진홍주
    '12.9.8 7:10 PM (218.148.xxx.125)

    여자가아니무이다.....저도 상방신 탈의나...넓은 등판을 생각했다는
    하...저도 타락했나봐요ㅋㅋㅋㅋ

  • 28. 흐음
    '12.9.8 7:33 PM (125.177.xxx.18)

    별로예요 ㅠ
    왠지 으스스 필이네요 ..

  • 29. 강아지의 촉촉한 눈빛을 기대하고 온 나는 뭔가...
    '12.9.8 8:32 PM (182.218.xxx.169)

    아, 상상만 해도 설레요ㅜ.ㅜ

  • 30. 나무
    '12.9.8 8:42 PM (220.85.xxx.38)

    간만에 가슴 좀 설레여보나보다 기대했는데..

    푸쉬쉬.. 김빠지는 소리만..

  • 31.  
    '12.9.8 8:57 PM (218.238.xxx.118)

    흐흐흐.....
    설레는 게 각자 다르네요.
    돈다발.
    탈의한 남자.
    넓은 등판.....ㅋㅋㅋ

  • 32. 기아
    '12.9.8 9:20 PM (125.186.xxx.34)

    첫번째 그림에서 잡힌 손이 너무 말라
    동남아 어린아이 노동... 뭐 그런 그림 같아요.

  • 33. 속을 각오하고 클릭했는데
    '12.9.8 9:23 PM (211.207.xxx.157)

    더 정교한 뎃생이었으면 설렜을 거 같아요.
    맞아요, 사랑을 전달하는 가장 은밀한 부위가 손과 손이예요, 제 느낌으론.
    그리고 눈길이 마주치고 피하는 눈길의 흐름.

  • 34. 뭐야~
    '12.9.8 9:39 PM (39.116.xxx.53)

    유리젖병 사용해서 손모가지 아파 죽겠구만 설레기는 개뿔~

  • 35. ㅋㅋ
    '12.9.8 10:01 PM (14.32.xxx.72)

    난 너무 늙은게야.....

  • 36. 저도 분노
    '12.9.8 10:22 PM (58.231.xxx.98)

    저는 여기 말고 다른 기사에서 봤는데
    제목에 낚였다고 분노했어요.
    저로서는 이게 사진도 아닌데 사진이라고 붙여 놓은것도 분노였답니다.

    음... 그리고 도대체 왜 이게 설레이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이 그림보고 설레는 분이 계신걸 보니

    난 너무 썩었어....

  • 37. ...
    '12.9.8 10:47 PM (110.14.xxx.164)

    이게 뭐야?
    저도 낚인 느낌 ㅎㅎ

  • 38. 첫번째 사진
    '12.9.8 11:05 PM (114.206.xxx.198)

    좀 무섭지않나요?
    폭력적인 분위기가 나요...
    나머지사진도 별로 기분이 안좋아요..
    손들이 너무 마르고 무섭다는 생각이..
    전 여자가 아니나나봐요..

  • 39. 요 리플들 최고~~ ㅋㅋㅋ
    '12.9.8 11:47 PM (121.139.xxx.33)

    아무리봐도 한쪽만 고무장갑 끼고 씽크대에서 손 닦는것 같다



    동아 기사인가보네요
    설레요
    조중동만 보면 완전 설레요
    어떻게 뽀사버릴까 이런 생각에. ㅋㅋㅋ

  • 40. 남자 손이
    '12.9.8 11:51 PM (122.37.xxx.113)

    너무 작아! 저렇게 작은 건 필요 없어!

  • 41. 첫번째
    '12.9.9 2:27 AM (175.112.xxx.196)

    손목 잡는 사진....무서워요...잡고 끌고 가는 것 같아서...ㅠㅠ

  • 42. 냠...
    '12.9.9 9:02 AM (175.124.xxx.92)

    전 썪었군요. 쳇....





    그런데 가만히 보다보니 설레기는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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