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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0대 중반 아줌마의 건강 되찾기 프로젝트 중간보고2

| 조회수 : 4,222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9-07 09:53:34

PT를 30번 등록했는데 이제 반이 넘어섰네요.

15번하고 어제 16번째 시작 전 측정했습니다.

PT1 PT4 PT8 PT16
7월 18일 7월 26일 8월 9일 9월 7일
체중 (Kg) 56,6 56,5 56,1 55,1
골격근량 (Kg) 20,3 19,9 20,6 20,4
체지방량 (Kg) 19,0 19,5 18,1 17,2

운동시작전보다 거의 두달만에 몸무게는 딸랑 1.5킬로 줄었어요.

누군 밥 한끼만 굶어도 그렇다고 흉 볼 수도 있겠지만 체지방을 봐주세요.

거의 1.8 킬로 줄었어요.

근육이 또 좀 줄었는데 운동 시작 전 원래 아침을 안 먹었었는데 7월 26일 코치선생님이 굶거나 공복을 느끼면 안된다고 아침에 작은 고구마 하나라도 꼭 먹으라고하셔서 지켰더니 8월9일 근육이 늘었었죠.

슬슬 아침 먹는게 워낙 힘들어서 다시 안 먹었더니 근육이 또 좀 줄었네요.

코치선생님께 죄송!

예쁘고 몸이 작은 여자분이죠.

"제이미 선생님, 죄송해요. 82에서 공개사과합니다."

다음 웹툰에서 다이어터를 읽었는데 재미있고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았어요.

여러 분도 읽어보세요.

오늘은 회사에 고구마 가져와서 먹으며 다짐합니다.

1. 굶거나 끼니거르지 말자.

2. 되도록 튀긴 음식, 패스트푸드 먹지 말자.

3. 채소 많이 먹자.

마음 조급히 먹지않고 쭉 계속해야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이신스
    '12.9.7 2:36 PM

    체중도 많이 나가는편도 아니시고.... 부럽습니다.(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ㅜ.-)
    건강하고 탄력있는 몸매... 응원합니다.

  • 얼레
    '12.9.7 4:15 PM

    제가 키가 작아요. 157센티요.
    그리고 저 작년 여름부터 대상포진, 갑상선기능저하, 당뇨, 콜레스테롤 과다, 췌징기능 저하 등등 모든 건강 문제가 시작되었어요.
    배둘레햄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그래서 운동은 너무 싫어했는데 큰 맘 먹고 시작한 건강되찾기 프로젝트랍니다.

    저도 하이신스님 다이어트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둘다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 올려요.

  • 2. 훌륭한엄마
    '12.9.11 8:45 PM

    부러워요
    요실 땜에 뛰지도 못하고
    운동하고 싶어 하루 했더니
    무릎 관절 고관절 죄다 아파 못견디구요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ㅠㅠ

  • 얼레
    '12.9.12 2:38 PM

    저 사실 운동할 때 막 뛰면 배가 꿀꿀대면서 장이 움직여 꼭 방귀 나올거 같아 괴로와요.
    그리고 저 요실도 좀 있었는데 화장실 갈 때 마다 중간에 소변 끊었다 하는거 연습했더니 조금 나아졌어요.
    pt 중에 근육운동하고 사이에 유산소 뛰는거는 저도 무릎아파 좀 부담 덜 가는 걸로해요.
    심하게 하지 마시고 조금씩 걷는거부터 해보세요.
    전 두달 운동하고 건강이 좋아진걸 느끼고 열심히 하려고 마음을 다지고 있어요.

  • 3. 황당아짐
    '12.9.12 10:01 AM

    50대 중반에 저 몸무게면 훌륭한거죠..
    부럽습니다. 체지방만 쏙 빼셨네요.
    반성하며 퇴장,,,,,쓸쓸...

  • 얼레
    '12.9.12 2:41 PM

    쓸쓸해하시지 마세요.
    저 그냥 몸무게 많이 줄지 않고 근육 체지방 변화 없어도 쭉 하려고 마음 다져요.
    일단 수면제 없이 잘 수 있고요, 밤마다 순환이 안되서 발가락이 코끼리 발가락이었는데 이제 부종이 거의 없어요. 또 발이 새까매지고 시려웠는데 그것도 없어졌어요.
    건강되찾기 해야죠.
    약알 갯수가 차츰 줄기를 바라면서요.

  • 4. 예쁜순이
    '12.9.18 11:30 AM

    응원합니다. 계속 해서 소식주세요..

  • 5. carry1981
    '12.9.19 8:00 PM

    정말 양질의 다이어트를 하고 계시네요.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다이어트,
    근육량은 손실되지않고 체지방만 빠지는..
    어떤 다이어트 전문가가 그러는데, 진정한 다이어트에 있어서 몸무게의 증감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데요!
    체지방량이 줄어들고 있느냐, 아니냐!가 관건인거죠~
    체지방 1kg의 부피는 어마어마하니까요~
    체지방이 약 2kg줄어드셨으니까 아마 옷맵시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그리고 다이어트의 궁극적인 목표! 정말 건강해지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러울 따름입니다~

  • 얼레
    '12.9.21 12:07 AM

    감사합니다. 바지가 커져서 흘러내리기 시작해서 운동복 칫수가 바뀌었어요.
    사실 먹는 양은 크게 줄이지 않았는데 밀가루 음식, 국수 빵을 되도록 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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