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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사과해야 되나요?

고민 | 조회수 : 4,397
작성일 : 2012-08-30 09:33:58

이번에 자격증 시험을 치렀어요.

접수가 까다롭더라구요. 그래서 아는 동생에게 도움을 받았어요.

마감 전날 도움 받고 접수 했는데, 수수료 이체를 못한걸 4시쯤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그 동생에게 전화했고 도움을 청했지요.

공단에 전화해도 안되고 남편도 직장에서 인터넷으로 개인적인 사용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마감은 한두시간 남았고, 할 수 없어서 동생에게 부탁한거죠.

저도 평상시 동생에게 도움 주고, 저도 받고 하거든요.

접수 시간 넘어서 저녁에 수업 들을 때 만나서 웃으면서 어떻게 되었는지 물었죠.

접수 했다고, 시험 수수료도 냈다길래. 고맙다고 수수료도 줬지요.

근데 화를 내면서 접수 완료했다고 문자 보냈는데 몰랐냐고 다구치고,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가서 손해본 거 도와준다고 걱정말라고 했지요.

제가 배우는 일을 하는 직장이거든요.

근데 눈치를 그렇게 보는 거 알면서 그런 부탁하냐고 자기 같으면 그런 부탁 안한다고 화를 엄청 내더군요.

직장에서 개인적인 일 사용한 적이 없는데 저 때문에 눈치 보이는 행동 했다구요.

자기는 시험 차라리 안 봤다고, 절 너무 몰염치로 몰아붙여요.

피해준만큼 가서 도와준다고 걱정말라고 하는데두요.

다음날도 화나 있길래 이야기 할려고 커피 마시자는데 저랑 얘기 안한다더군요.

여튼 계속 화가 나 있어요.

아는 동생은 직장에서 화장실도 못갈 정도로 바쁘고, 눈치도 많이 본다는 이야기는 자주 듣긴 했습니다.

그래도 평상시 도움을 많이 주곤 했는데 미안하긴 하지요.

하지만 저도 가서 도와준다는데 너무 싸늘하게 구는 동생이 좀 속상합니다.

 어제는 좀 말을 걸긴 하던데 미안하다, 대화하자 할땐 외면한게 화가 나서 이제는 제가 화가 나서 외면합니다.

수업은 계속 들어야하고, 제가 그 동생에게 도움 청할 건 별로 없습니다.

그 분야의 일은 제가 더 잘 알거든요. 컴퓨터쪽은 잘 몰라두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계속 외면해도 동생이 먼저 화냈고 사과도 하려했고, 제 잘못은 없지요.

IP : 1.241.xxx.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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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셀프...
    '12.8.30 9:42 AM (182.218.xxx.169)

    중요한 자격증 시험인데 좀 번거롭더라도 본인이 스스로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는 게 맞는 거 아닐까요?
    게다가 직장에서 사적인 일을 한 번도 안 했던 아는 동생분은
    사실 자기 일도 아닌데, 눈치 보면서 '님의 일'을 대신 처리해줘야 하는 게 좀 그렇겠죠? 기분이?
    직장에서 사적인 일은 절대 하지 않고, 평소 화장실도 잘 못 갈 정도로 바쁘다는데
    실례되는 요구를 하신 것 같아요.

    앞으로 신세 질 일은 없을 거 같다는 원글님의 멘트는 참 이기적으로 느껴지네요.

    글쎄요, 판단은 원글님이 하시겠지만
    전 동생분의 심정이 어떠했을지 좀 이해가 가요.

    님에게 중요한 일일수록 스스로 잘, 완벽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마감 당일에 거절 못할 부탁을 하신 님의 '느긋한' 성정이 좀 짜증스럽게 느껴지지 않았으려나요?
    게다가 같은 직종(?) 공부 관련 일이라면 동생분은 시험도 안 봤는데
    남의 시험을 대신, (게다가 직장에서 처음으로 사적인 일을 하게 되었으며) 접수해주는 기분은
    진짜 별로였을 거 같아요.

  • 2. ...
    '12.8.30 9:44 AM (119.67.xxx.202)

    어찌되었든 님이 동생에게 피해를 주었으니
    좀 달갑지 않더라도 굽히고 들어가세요.
    내가 사과하려고 했는데 니가 너무 화내니 나도 화난다 하지 마시구요.
    이번일은 어떻게든 사과하고 넘어가시고
    쌩하고 싶으시면 그 다음에 하세요.

  • 3. 고민
    '12.8.30 9:44 AM (1.241.xxx.60)

    컴퓨터가 한대고 거의 사장님만 사용한대요.
    이 동생이 컴퓨터를 좀 해서 결제랑 도와주고요.
    3,4명이 근무하는데서 개인적으로 컴퓨터 써본 적이 없고,
    사장이 개인용무 보는 것도 싫어하고 다른 사람들은 컴퓨터 사용을 전혀 안한다고..하면서 화를 내네요.

  • 4. ..
    '12.8.30 9:47 AM (14.52.xxx.192)

    원글님도 섭섭하겠지만
    동생분 마음도 100%이해해요.
    어쨌든 동생분의 직장 분위기에서 도와준거면
    고마운거죠.
    동생분이 화내고 짜증내는거 이해해주세요.

  • 5. 고민
    '12.8.30 9:48 AM (1.241.xxx.60)

    길어야 2,30분. 그리고 제가 가서 도와 준다고 하는데 너무 외면하네요.
    미안하다가 이제는 제가 화가 나요.

  • 6.
    '12.8.30 9:49 AM (108.14.xxx.114)

    상황은 부탁할 수도 있다 생각이 드는데 원글님 글을 읽으니 그 사람이 화낸 게 이해될 것 같네요.
    사과도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은 거죠. 마음이 아니니까.

  • 7. 고정
    '12.8.30 9:51 AM (1.241.xxx.29)

    남편도 개인적으로 인터넷 사용 못해서. 도움 못받았으면서. 다른 사람 직장 방해되게 하신건 잘못된거라고 봐요
    남편분한테. 밖에 잠깐 나가서. 해달라고. 해보지 그려셨어요.. 요즘 스마트폰을 대부분 가지고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었을텐데

  • 8. 고민
    '12.8.30 9:52 AM (1.241.xxx.60)

    1년에 한번 있는 시험이고, 그 시험 때문에 저녁에 수업을 듣고 있어요.
    이번 놓치면 내년에 시험이고, 저는 꼭 붙고 싶구요.
    이 분야를 저는 전공했어서 동생보다 잘 알아서 도움을 많이 줬구요.
    평상시 제가 거의 부탁을 들어주는 편이죠.
    이번에는 제가 잘 못해서 특별히 부탁한 거지요.
    미한해서 사과도 하려했구요.

  • 9. ..
    '12.8.30 9:57 AM (14.52.xxx.192)

    그런 중요한 시험 동생분이 도와줬으면 정말 고마운거네요.ㅠㅠ

  • 10. ..
    '12.8.30 10:01 AM (39.121.xxx.65)

    님에게 정말 중요한 시험인데 그 동생이 도와준거잖아요...
    그냥 굽히고 들어가세요.

  • 11. 미안한 건 미안한 겁니다.
    '12.8.30 10:02 AM (182.218.xxx.169)

    님이 동생분한테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줬냐...하는 건 지금 중요하지 않아요.
    님의 일을 님선에서 해결하지 않고
    마감시간 닥쳐 거절할 수 없는 상황에서 무리한 '부탁'을 했고
    동생분은 들어줄 수밖에 없었잖아요.
    근데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바쁘고 사장도 개인적인 일로 컴퓨터 쓰는 거 싫어하고
    동생분도 평소 개인적인 일로 컴퓨터 쓴 적 없었는데
    님 때문에 아주 아주 아주 곤란한 상황에 처했던 거잖아요.
    난 동생분 심정 100% 이해갑니다.
    님이 정말 미안했다면 여기 이렇게 글을 남기지도 않았겠죠?
    님은 지금 동생이 화내는 게 이해가 안 가는 거잖아요.
    근데 전 이해가 가요.
    1년에 한 번 있는 시험이고 꼭 합격하고 싶을 정도로 중요한 시험이라면
    스스로(혹은 적어도 남편 선에서) 접수든 응시료 입금이든 해결하도록 하세요.
    중요한 시험인데 응시료 입금 깜박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무튼 동생분 없었으면 시험도 못 봤을테니 고마워하시구요.
    그리고 동생분은 그 시험도 안 봤다고 하는데
    남의 자격증 시험을 위해 직장에서 면 깎이는 일을 하게 되었으니 화가 나죠. 당연히!!!

  • 12. ..
    '12.8.30 10:03 AM (210.103.xxx.39)

    사과했는데도 안 받아준 동생한테 화가 나는것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만약 동생이 아직도 성질을 부리고 있다면 원글님 그냥 같이 화내라고 할텐데
    동생이 좀 풀렸다고 하니 이번은 원글님도 그냥 화를 푸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아니면 동생이랑 똑같이 행동하는거니깐요..

    이번일은 그냥 고마웠다고 넘어가고 다음부터는 그런 부탁 안 하면 될듯 합니다..

  • 13. 고민
    '12.8.30 10:08 AM (1.241.xxx.60)

    동생도 같이 시험을 봤습니다.
    그래서 접수를 잘 알아 부탁한 거구요.
    미안했었죠.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려했구 직장가서 일도 도와준다는데 화를 내더라구요
    제가 이제는 벌쭘해진거지요. 되려 너무 화를 내는 동생이 좀 이해가 안가구요.
    사과하려할 때 받아줬으면 저도 기분 좋았죠.
    근데 외면하니 그것도 학원에서 다른 사람들 있는데, 화가 나더라구요.
    지금은 제가 화가 많이 나 있죠. 그 정도도 못해주냐고, 그 정도로 그렇게 나에게 화를 내는지
    좀 이해가 안가요.

  • 14. 에효...
    '12.8.30 10:14 AM (182.218.xxx.169)

    무슨 답글을 원하시나요?
    동생분을 같이 욕해드릴까요?
    동생분은 이제껏 직장에서 이미지 관리 잘 하고 있었는데
    님의 일을 대신 처리해주기 위해서 직장에서 곤란한 상황에 잠깐이나마 처하게 된 거잖아요.

    동생분도 같이 시험 보셨다니 두 분 다 좋은 결과 있길 바라구요.
    동생분이 화내는 걸 이해 못하신다니...음...
    사과를 하려했다고 하셨지,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으셨잖아요.
    지금도 동생분의 기분을 이해 못하시구요,
    동생분도 님의 그 마음을 아니까, 계속 화가 나겠죠?
    님이 도리어 화가 난 상태라면 동생분은 진짜 멘붕 오겠어요.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사과하시길 바래요. 동생분 때문에 시험 보셨으니까요.

  • 15.
    '12.8.30 10:23 AM (58.127.xxx.119)

    왜 미안하다가 화가 나나요. 동생분에게 한참 고마워야할 상황 같은데..
    여러 정황상 원글님이 잘한건 하나도 없어 보여요.

  • 16. ..
    '12.8.30 10:29 AM (211.253.xxx.235)

    남편도 못해주는 걸 대신해 준 건데
    '그 정도도 못해주냐?'의 논리는 아니라고 보네요.
    본인 일 제대로 처리못한 본인이 덜떨어졌단 생각은 안드세요?

  • 17. 제 생각도..
    '12.8.30 10:32 AM (121.137.xxx.70)

    남편분도 안된다고 하는 일을 동생분이 해 주셨구요
    일년에 한번뿐인 중요한 시험이란걸 알기에 당연히 거절해야 될 일을 어쩔수 없이 직장에 찍혀가면서 해 주신거 같은데 님이 좀 더 애교스럽게 사과하셔야 할거 같아요.
    손해본거 떙빵해주는 차원의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많이 불편하셨던 거예요.
    거절도 못했고 직장에 찍히고...

    그 동생분 아니면 시험도 못 보고 내년을 기달리셔야 했을거 아닙니까?

  • 18. ...
    '12.8.30 10:41 AM (115.22.xxx.228)

    여기다 님이랑 똑같은 의견이네요..
    본인일은 본인이 처리해야지요...
    만약 제가 님 입장이라면 통크게 저녁식사 대접하고.. 동생 회사 직원들과 마시라며 음료수 쥐어줬을 것 같아요..
    인간관계는 서로 노력하는 겁니다.

  • 19. .........
    '12.8.30 10:43 AM (221.161.xxx.160)

    중요한 시험인데 수수료도 이체안해...
    부탁했던 동생에게 오는 문자도 확인안해...
    사과도 시험접수도 설렁설렁....
    한 이불 덮고 사는 남편도 못 해준 일입니다.
    뭐 그까지 것..하는 마음
    님글에서도 나타나고 그 동생도 다 압니다.

  • 20. 양심불량이네 원글
    '12.8.30 10:47 AM (116.33.xxx.19)

    도와 준 사람 입장에선 얼마나 황당했을까...그렇게 중요하다는 시험을 접수도 안 해 놓고 마감 1시간 남겨 놓고 직장에 있는 사람에게 무리하게 부탁할 땐 언제고 들어 줬더니 접수했다는 문자에는 답장도 없이 씹고...그리고 나중에 덜렁 수수료만 쥐어 주니 불쾌하지 않겠어요? 지 필요할 때만 연락하고 급한 불 딱 끄고 나니 답문 하나 안 하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겠느냐구요. 문자를 못 봤을 수도 있지만 그것도 그래요. 자기가 필요할 때는 핸드폰 화면 수시로 들여다 볼 사람들이 급한 불 꺼지고 나니 어쩜 문자도 못 보나요. 그리고 마지막 줄엔 뭐 자기 잘못이 없다고??? 참...세상엔 다양안 사람들이 있는 것 같네요. 자기가 꼭 보고 싶어 하는 1년에 한 번 있는 시험 마감시간에 촉박하게 직장에서 눈치 보며 접수해 준 사람한테 대충 뭉개는 거 정말 싫다.

  • 21. ..
    '12.8.30 10:49 AM (211.253.xxx.235)

    마지막줄 '제 잘못은 없지요'에서 더는 할 말도 없음.
    그러니 남편도 님 부탁을 안들어주죠.

  • 22. ...
    '12.8.30 10:52 AM (115.139.xxx.166)

    그 중요한 시험을 그렇게 처리하는 님부터 이해안되고요~
    저같음 제가 회사서 그런 자리라면 님 부탁 거절했을겁니다.
    동생분은 무리해서 도와주신거니 한참 미안하고 고마워해야 맞는거예요.

  • 23. 이유야 윗 댓글에 모두들 쓰셨고
    '12.8.30 11:00 AM (182.219.xxx.131)

    머리수만 보태자면
    원글님께서 잘못하신것같네요
    원글님이 이런분이신 줄 알았다면
    동생분이 입금 안해주셨을듯해요

  • 24. 궁금?
    '12.8.30 11:02 AM (221.161.xxx.160)

    부정적인 댓글이 주루룩 달리자 글 지운 mm님이랑 비슷한데....
    두사람이 친구하면...
    서로서로 상대방을 잘 이해하는 환상의 콤비가 될까?
    서로의 청순한 송곳에 학을 뗄까?

  • 25.
    '12.8.30 11:10 AM (211.246.xxx.23)

    직장 안 다녀보셨나봐요. 컴퓨터가 딱 한대고 셋이 같이 쓰는거라면서요.
    개인당 한대씩 있어도 개인적인 일 못하는 경우 많은데 동생분이 넘 곤란하셨겠네요
    2,30분 남짓이라구요 남의 업무시간 30분 빼앗으신거고 회사에선 당연히 찍힐 일입니다
    간단한 부탁인거 처럼 말씀하시는데 동생분 좀 이해해 주세요

  • 26. ...
    '12.8.30 11:22 AM (211.234.xxx.42)

    진심으로 미안코 고마우시면
    저렇게 계속 동생분 흠하듯이 자기 입장 변론만 안하실거같아요.
    원글님 글 죽 보면 진심이 안느껴지고 받은만큼 주면되는거 아니냐는 식이세요.
    그렇게 급한거 부탁해놓고는 접수완료 문자 보낸것도 체크 못하고계신데다
    눈치보고 신경쓰니느라 화내는 동생더러 진심 사과보다는
    일 대신해주겠다는 식이시라니...
    사람간의 감정 공유가 서투르신분아요.

    동생분 입장에선 당사자는 맡겨놓고 신경 안쓰는데 자기만 사무실 눈치보고 힘들었다 생각만 들거같아요.
    저라도 다음엔 그냥 부탁 안들어주고 속 편한게 나을거같아요.

  • 27.
    '12.8.30 11:39 AM (61.254.xxx.129)

    아악!!! 님의 무신경!!!!

    남편은 못한다고 자른걸, 동생은 사장님 pc에 가서 해줬다는 거잖아요.
    길어야 20~30분이라구요?

    회사에서 (또는 업소에서) 20분간 업무 중단하고 부탁받은 남의 일을
    남의 PC에서 했다는거잖아요.

    말도 안되는 부탁해놓고 이렇게 뻔뻔하다니!!!

    그 동생분 없었으면 애시당초 시험 못봤겠네요.

    무슨 일을 그리 허술하게 처리합니까????

  • 28. ㅠㅠ
    '12.8.30 12:02 PM (61.43.xxx.149)

    진짜 원글님처럼 눈치없는 사람들 ㅠㅠ
    너무 싫어요ㅠㅠ

  • 29. 문자답변
    '12.8.30 12:06 PM (1.243.xxx.117)

    동생분이 접수 완료했다는 문자에 왜 답문을 안하셨나요?
    아무 반응없이 수업할때 와서 접수했냐고 물어보니 더욱 화가 난 모양입니다.
    문자에 바로 답문보내서 "정말 번거롭게해서 미안하고 넘 고맙다." 하고 답문만 바로
    보내셨어도 그리 화내지 않았을것 같아요.

  • 30. 동생도 너무하네요.
    '12.8.30 12:38 PM (180.66.xxx.201)

    이왕 끝난 일 가지고.
    그래도 님이 도움을 받으셨으니...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해서 고마웠다고 슬그머니 자리에 둬 보세요.

  • 31. 진짜
    '12.8.30 12:45 PM (121.137.xxx.124)

    너무 싫어요 원글 같은 분.
    민폐에 진상까지.

  • 32. ..
    '12.8.30 12:57 PM (1.243.xxx.46)

    그렇게 중요한 시험이라면서 일처리 엉터리로 해,
    남한테 민폐 끼치면서 그 정도도 못 해주냐고 뻗대
    제가 그 동생이면 님 전화번호 그냥 지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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