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제 목 : 괴로운 입병!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조회수 : 1,786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4-03-05 11:43:50
  저는 툭하면 입안에 헐고 혓바늘이 잘 돋아요.  누구나 피곤하면 그렇겠지만 저는 좀 심하거든요
  좀 괜찮을만하면 또 다른곳에 헐고 피곤하면 입안이 완전 전쟁이죠. 먹는것도 괴롭고 , 이것도
  병인가여.. 병원에 가서 낫는다면 가고 싶은데 무슨 병원을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떡하면
  좋을지 좀 도와주세요 . 정말 괴롭답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쑥쑥맘
    '04.3.5 12:03 PM

    음...그 고통 저도 잘 알죠....어렸을 때 부터 거의 달고 살았으니...
    근데 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좋은 치료약을 상비하는 수 밖에..

    제가 쓰는 약은요. 헥사메딘과 알보칠인데요.

    우선 양치를 하구 난 후에 헥사메딘이라는 빨간 물약을 입에 넣고 가글을 30초 정도 하구요.
    (그럼 입이 넘 써요..그래도 헹구지 말구..뱉어내기만....)
    글구선 알보칠이란 것을 면봉에 찍어서 환부에 발라줘요..
    (그럼..하얗게 변하면서..엄청 아픕니다.)

    이걸요 아주 초기부터 해주면 2-3일이면 낫구, 커지면서 하면 좀 더 고생스럽죠...

    무슨 겔인가..하는 것두 함 써봤는데. 그건 침으로 상처가 불으면서 악화되는 걸 막아주는 코팅제 역할을 하던데...그건 이름도 모르고 약두 다 쓰구,,,약사두 모르고..못쓰구 있습니다.

    에궁..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조금이라두 도움이 되시길...

  • 2. ...
    '04.3.5 12:31 PM

    무슨 연고든 원인치료가 아니고 그때그때 응급조치일뿐이예요.
    비타민 B군만 잘 챙겨드세도 입병은 완전히 사라져요.
    남편이 그랬는데 삐콤씨 먹으면서 입병은 사라졌거든요.
    비타민제를 먹으라는 뜻은 아니고 비타민 B군 섭취가 원인치료다.. 뭐 이런

  • 3. 키세스
    '04.3.5 1:07 PM

    저는 홍삼이나 인삼을 먹으면 들어가더라구요. ^^

  • 4. 베쳇환우
    '04.3.5 1:20 PM

    입안에 궤양이 이유없이 지속된다면, 몸에 이상이 있는겁니다.. 그러니 대학병원 류마티스내과에 가서 간단한 혈액검사를 받아보세요.. 베제트나 척추염일 경우 초기에 구강궤양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므로 꼭 진료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만약 두 병일 경우 초기에 발견하면 생활하는 지장이 없습니다..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꼭 진료 받아보세요..

  • 5. 소심한조세핀
    '04.3.5 5:35 PM

    저도 알보칠추천합니다,,
    약국에서 5,000원정도 하는데,,
    이삼일이면 괜찮더라구여,,,

  • 6. coco
    '04.3.5 6:11 PM

    저도 툭하면 입병이 나곤 했는데
    비타민을 복용하면서 뚝 떨어졌어요.
    비타민을 복용해 보심이...

  • 7. bee
    '04.3.5 10:03 PM

    답변에 감사!드려요. 비타민제 복용해봐야 겠군요. 베쳇환우` 님의 말처럼 그런 병이면
    어쩌나 걱정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8995 기계퀼트이불 맞추는 곳 1 californiadreaming 2018.10.08 292 0
38994 lg v20 스마트폰 45글러브캣치 2018.10.05 249 0
38993 거제도 사시는 분만 보세요 7 숲과산야초 2018.10.04 768 0
38992 신경성 인후염 잘보는 곳 있나요? 1 토토 2018.09.30 234 0
38991 갈비찜 너무 달게됐는데 방법없을까요? 3 최희순 2018.09.22 969 0
38990 비타민 어디서 구입하나요? azummi 2018.09.19 365 0
38989 전기 광파오븐 문의합니다. 헤즐넛 향기 2018.09.18 319 0
38988 오메가3 우유 들어보셨나요? 1 쪼꼬파이 2018.09.14 322 0
38987 2015년 더넥스트스파크 맘이 2018.09.11 344 0
38986 혜경쌤 블로그 주소 아시는분? 3 찌우맘 2018.08.31 2,221 0
38985 영국가려 하는데 피아노 가져가도 될까요? 3 준쓰맘 2018.08.26 1,424 0
38984 무뚝뚝한 딸, 갱년기가 온 엄마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요.... 7 블라불라 2018.08.21 2,359 0
38983 대전코스트코 입장 질문드려요 2 쿠키짱 2018.08.11 1,584 0
38982 에어컨으 삼성이나 엘지중에 2 82cook21 2018.08.07 1,116 0
38981 체크카드로 택시요금 1 주전자 2018.07.26 1,873 0
38980 아파트 개별난방 전환하는데 보일러 선정 고민이네요 1 블랙팬서 2018.07.22 1,036 0
38979 모닝과 스파크 어느 차종을 선택해야 좋을까요 8 녹차잎 2018.07.21 2,399 0
38978 혹시 대학생 자녀분들 1 82cook21 2018.07.19 2,494 0
38977 어느 문화가 더 나을까요? 1 릴리메이 2018.07.09 1,191 0
38976 김치 담글때 고추가루 말고 생고추(홍고추) 간 것으로만 담가도 .. 4 4030212 2018.07.09 2,047 0
38975 오븐기 추천 좀 부탁드려요~ 먹보삼 2018.07.03 886 0
38974 [꿀팁] 미국 입국심사의 모든 것! 비지니스 출장 &am.. 1 신우 2018.07.03 2,257 0
38973 성모의 집에서 개별후원을 거절하겠다는 연락이 있어 글을 내립니다.. 7 해남사는 농부 2018.06.27 3,809 0
38972 외국사시는분 국제배송 자주 하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2 쎄리마미7 2018.06.20 1,220 0
38971 미혼모들의 꿈자리 목포 성모의 집 방문기 해남사는 농부 2018.06.20 1,64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