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 조회수 : 2,046 | 추천수 : 9
작성일 : 2011-08-16 00:22:36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니엄마
    '11.8.16 10:18 AM

    아 제가 무지 무지 아겨가며 듣는 노래를 올려주셨네요
    이 더운 여름에 특히 비오는 날에 정말 감동적이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

  • 2. 제주/안나돌리
    '11.8.16 10:42 AM

    참으로 좋아하는 노래인 데...
    카루소님 잘 지내시죠?ㅎㅎ

  • 3. 카루소
    '11.8.16 7:02 PM

    [주니엄마님]
    올 가을에는 이곡으로 부탁 드립니다.
    통기타 연주와 노래를 UCC로 보고 싶다는~^^

    [안나돌리님]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사진 많이 부탁 드려요~^^

  • 4. 들꽃
    '11.8.16 10:59 PM

    주니엄마님은 노래도 잘 하시고~~~~^^

    카루소님~
    지리산은 반겨주시던가요~? ㅋㅋ

  • 5. 무아
    '11.8.17 12:56 AM

    저는...
    첩첩 산중 강원도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아니 어제네요
    빗속을 뚫고 음악회에 다녀왔어요
    "집시의 꿈" 이라는 제목을 단.

    비에젖고 바이올린의 선율에 젖고...
    또다시 여행을 꿈꾸고 집시처럼 잠시 상상의 여행을 했네요.

    음...음악이 없다면 얼마나 세상이 삭막할까요?
    동,서유럽 집시음악 한번씩 들어주고 자야겠어요.

  • 6. 카루소
    '11.8.17 2:45 AM

    맞아요 좋지않은 일이네요.
    사람들이 신의 존재를 믿지 않고 그들의 능력을 과소 평가합니다.
    문제는 그들이 선한 신들과 악한 신들이 있다는 거에요.
    신들의 정체에 대해 성경은 매우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인간이 존재하기도 전에 영계에 천사들을 만드셨다고 해요.
    그점은 성경 욥기 38:4.7절에 보면 "땅(지구)기초를 놓을때 ... 하느님의 아들들이 기뻐 하였다"고 알려줍니다.
    그러나 한 천사의 반역으로 전우주가 영향을 받게되었습니다.
    그것은 인간 가족에게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창세기 3:1~6참조
    계시록12:9에 보면 사탄이라는 천사가 얻급되어 있고 그들에게 가담한 수많은 천사들이 있고 (창세기6:1~5)
    그들의 활동이 땅으로 제한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인가사에 많은 개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알게든 모르게든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들이 이세상의 실질적인 통치자라고 합니다. 고린도후4:4
    그래서 세상이 옳곧지 못합니다. 그리고 불공정도 너무 많구요. 사탄의 영향을 받는 천사들은
    노아의 홍수전엔 인간의 몸을 입고 지들이 좋아하는 인간여자들을 취해서 동거 했지만 (유다6)
    홍수후엔 인간의 몸을 못입게 하였지만
    인간을 자신들의 노예로 만드는일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신접 하는것입니다. 자신을 비우고 신들과 접하는 사람, 그들의 물건 , 그들 서적 , 영매술 등과 같은것들이
    이 악귀들의 노예로 만들게 됩니다.
    이 귀신을 떨쳐버리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선 고대 고린도 사람들 처럼 영매와 관련된 모든것을 없애하고 이 귀신들도 무서워 하는 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야고보 2:19)  당신은 한 하느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습니까? 아주 잘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악귀들도 믿고 떱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50 시급 마셔주시고 고고 2018.05.24 16 0
24349 뙤악볕에 땀흘려 우리의 입맛을 돋운다 도도/道導 2018.05.24 222 1
24348 어느분이 사진올리는 방법 여쭤보셔서.. 2 늑대와치타 2018.05.23 263 2
24347 아직 삼색고양이 키워주실 분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ㅠㅠ 16 가나다라12 2018.05.23 2,239 0
24346 개판인 내 방 7 고고 2018.05.23 630 3
24345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5 비갠 풍경 2018.05.22 1,481 0
24344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13 연못댁 2018.05.22 819 1
24343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818 2
24342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600 0
24341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485 1
24340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979 0
24339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6 고고 2018.05.15 1,936 2
24338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880 0
24337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231 0
24336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34 3
24335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605 1
24334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9 고고 2018.05.08 2,321 3
24333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808 0
24332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235 2
24331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513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1,003 0
24329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755 0
24328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36 0
24327 스벅 불매하게 된 이유 3 샤랄 2018.05.03 2,239 1
24326 오늘 하루, 6월 독서모임 안내 2 고고 2018.05.03 784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