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난 위험하니까...

| 조회수 : 2,618 | 추천수 : 16
작성일 : 2011-07-26 00:49:38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아
    '11.7.26 1:30 AM

    임재범 노래를 첫번째로 선곡 해주셔서 감사.
    유익종 노래도 좋구요...

  • 2. 카루소
    '11.7.26 2:14 AM

    무아님!! 감사합니다.*^^*

  • 3. intotheself
    '11.7.26 2:43 AM

    카루소님

    저 아래에 넣어주신 음악, 기쁜 마음으로 듣고 있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더 어렵고 성가신 부탁 드려도 될까요?

    네이버 카페에 검색하시면 happyprince 혹은 행복한왕자(붙여 쓰면)로요

    그러면 happyprince-행복한 왕자라는 카페가 나온답니다.

    그 곳에서 오셔서 링구아 포럼에 들어가 있는 언어별로

    좋은 음악이 있으면 아주 가끔이라도 그 곳 사람들과 함께 들을 수 있게 해주실 수 있는지요?

    그 곳에 오시면 조금 지나면 이 곳과는 조금 다른 글읽기가 가능하답니다.

    아이들을 위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 아이들이 직접 쓰는 코너도 있어서 색다른 맛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늘 부탁만 드리는 것 같네요.

  • 4. 보물상자
    '11.7.26 10:47 AM

    벙개모임하시느라 몇일 못뵈었나요? 반갑습니다

  • 5. 땡아저씨
    '11.7.26 11:29 AM

    카루소님!
    항상 좋은글,좋은음악에 늘감사합니다.
    노래 잘듣고 갑니다.

  • 6. 진현
    '11.7.26 4:05 PM

    저도 카루소님 올려주신 음악 즐겨 듣고 있습니다.
    음악 켜고 다른 창 열어 82쿡 열심히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가을에도 대봉시 파시면 사겠습니다.^^*

  • 7. 에그맘
    '11.7.26 5:46 PM

    가끔 한번씩 들어오면 카루소님 음악을 듣고합니다. 좋은음악을 올려주셔서 행복합니다
    카루소님 음악을 듣고나면 생각나는 사람이 너무많아요.....

  • 8. 카루소
    '11.7.26 9:54 PM

    [intotheself님]
    네이버를 이용 안하다보니 아이디가 도용 됐나봐요~*
    지금 아이디 보호 조치중인데 해제 할려면 시간이 걸릴듯 해요!!
    들어 가게되면 함 들러 볼께요~^^

    intotheself님, 보물상자님, 땡아저씨님, 진현님, 에그맘님!! 감사합니다.*^^*

  • 9. 구리맘
    '11.7.26 10:32 PM

    감사합니다
    늘 좋은음악 올려주셔서 마음의 위안이 됩니다

  • 10. 카루소
    '11.7.27 12:25 AM

    구리맘님!! 감사합니다.*^^*

  • 11. 제리
    '11.7.27 1:03 AM

    너무 좋아요
    친절하신 카루소님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행복한 밤 이네요.....

  • 12. 카루소
    '11.7.27 1:59 AM

    제리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098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879 0
24097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646 0
24096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721 0
24095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374 0
24094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896 1
24093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743 0
24092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289 0
24091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29 0
24090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46 0
24089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64 0
24088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32 0
24087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23 0
24086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898 0
24085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00 3
24084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27 1
24083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391 0
24082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42 0
24081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54 0
24080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74 0
24079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19 0
24078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54 0
24077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790 0
24076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885 1
24075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088 0
24074 모래재의 아침 2 도도/道導 2017.11.13 81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