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 조회수 : 3,590 | 추천수 : 14
작성일 : 2011-06-19 13:02:26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며 널 보내줬었지
날 속여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 속에 내 모습 아직까지 남아있어
추억을 버리긴 너무나 아쉬워
난 너를 기억해 이젠 말할게 그 오랜 기다림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날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 걸


이젠 모두 떠나갔지만 나에겐 넌 남아있어
추억에 갖힌채 넌 울고 있었어
난 이제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어

그런 넌 용서할지몰라 부족했던 내 모습을
넌 나를 지키며 항상 위로했었지
난 그런 너에게 이젠 이렇게 아픔만 남겼어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 만 준 날
이제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 걸

나는 상상했었지 나의 곁에 있는 널
이젠 모든 나의 꿈들을 너에게 줄게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날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 걸


Scars Deeper Than Love-임재범&박정현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9 대봉감 만오천어치 2 평정 2017.12.16 699 0
24108 잊었을지 모를, 82쿡 사람들의 눈물 세월호, 416합창단 공연.. 우리는 2017.12.16 183 0
24107 말러 쉐어그린 2017.12.15 342 0
24106 상쾌한 겨울 해변 도도/道導 2017.12.14 445 0
24105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3,444 0
24104 나무타기 달냥이 7 철리향 2017.12.08 1,290 0
24103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914 0
24102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1,068 0
24101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500 0
24100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108 1
24099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959 0
24098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678 0
24097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614 0
24096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173 0
24095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72 0
24094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94 0
24093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821 0
24092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84 0
24091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53 3
24090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2,029 1
24089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30 0
24088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807 0
24087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715 0
24086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609 0
24085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52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