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무서운 할머니...--;;

| 조회수 : 2,836 | 추천수 : 27
작성일 : 2011-05-02 18:23:22



한 할머니 한 분이 보자기를 펼쳐놓고 노트처럼 보이는 걸

팔고 계셧다 학생은 마침 노트를 다 써서 필요하던 참이라

하나 사려고 할머니에게 가까이 갔다

그런데 어딘가 으스스한 분위기가 풍겨 등이 오싹해졌다

"할머리 이 노트 사고 싶은데 얼마에요?"

"학생 1000 원이야."

"녜 한 권 주세요."

할머니는 노트를 건네주며 갑자기 학생 팔을 잡더니...

"학생 절대 노트 뒷장은 펴보지마

특히 밤에 혼자있을 때."

라며 무서운 표정으로 학생을 노려보았다

학생은 좀 오싹했지만 노트가 맘에 들어 대충 대답하고 집에 갔다

방에 들어와 생각해보니 점점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동시에 학생은 너무너무 궁금했다

제일 뒷장을 펴면 무슨일이 생길까...

너무 무서웠지만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학생은 그만 보고야 말았다

제일 뒷장을...........그리구 경악했다 거기엔...


마우스로 긁어 보세요!

"값 5 0 0 원”


Oscar Benton-If you go away  (Raining Version)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5.2 11:35 PM

    ㅋㅋㅋㅋㅋ
    재밌어요.

  • 2. 행복나눔미소
    '11.5.2 11:56 PM

    할머니 무서워서 얼릉 로그인하고 ^^
    파일 받은거 감사드리고~
    그리고 로그아웃==33

  • 3. 구리맘
    '11.5.3 8:26 AM

    넘 무서워요.
    그리 비싸게 파시다니 ㅋㅋ

  • 4. 열무김치
    '11.5.4 2:21 AM

    저 지금 밤이라 클릭할까 말까 하다가......
    마우스로 긁는 것은 내일 낮에 와서 다시 할께요... -.,- 무셔요

  • 5. 싱그러움
    '11.5.5 7:47 AM

    ㅋㅋㅋ
    그 할머니 정말 센스있으신대요...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353 영도다리 고고 2018.05.27 35 0
24352 바람 저편에 서면 2 소꿉칭구.무주심 2018.05.25 526 1
24351 시급 마셔주시고 8 고고 2018.05.24 920 1
24350 뙤악볕에 땀흘려 우리의 입맛을 돋운다 1 도도/道導 2018.05.24 555 1
24349 어느분이 사진올리는 방법 여쭤보셔서.. 2 늑대와치타 2018.05.23 530 2
24348 삼색고양이 30 가나다라12 2018.05.23 3,754 0
24347 개판인 내 방 10 고고 2018.05.23 1,262 3
24346 착하고 예쁜 야옹이 입양하실 분을 찾습니다. 5 비갠 풍경 2018.05.22 2,071 0
24345 래브라도 뽀삐와 코카푸 샘의 Lake district 캠핑 16 연못댁 2018.05.22 1,162 1
24344 황석영 선생 필체 6 고고 2018.05.20 1,026 2
24343 샹그릴라.. 봄의 세레나데[전주 샹그릴라cc..요조마 클럽하우스.. 1 요조마 2018.05.19 694 0
24342 내 팔자야~^^ 12 고고 2018.05.18 1,844 1
24341 주말에 받은 편지 1 마우코 2018.05.15 1,030 0
24340 오랫만 가방에 자빠짐^^ 6 고고 2018.05.15 2,145 2
24339 더민주 김영진 의원이 끝장 토론 하잡니다 - 이재명 열렬 지지자.. 2 detroit123 2018.05.14 924 0
24338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후 임시보호중 탈출한 신림근처 제보좀 .. 4 비어원 2018.05.12 1,401 0
24337 세월호 바로 세우기 몇컷 2 함석집꼬맹이 2018.05.10 667 3
24336 강아지 줄 7 스냅포유 2018.05.09 1,695 1
24335 털빨없이도 이리 예쁠수가 9 고고 2018.05.08 2,599 3
24334 어떤 대화 도도/道導 2018.05.07 839 0
24333 식구 출동 9 고고 2018.05.05 2,362 2
24332 한반도의 아침을 열다 도도/道導 2018.05.04 535 0
24331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2번 피카소피카소 2018.05.04 1,061 0
24330 은평구 응암로에서 잃어버린 강아지 2마리 찾습니다 피카소피카소 2018.05.04 827 0
24329 [스크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하는 진짜 이유가 뭘.. 카렌튤라 2018.05.04 65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