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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더듬이를 내리고...

| 조회수 : 2,500 | 추천수 : 23
작성일 : 2011-04-23 16:18:20
오고 가는이 별로 없는 골목길엔 외로움에 지친 민들레양이

더듬이(줄기)를 내리고  바닥을 베개 삼아 졸고 있네요...



어느 시간에서야  봄바람이 불어오니... 외롭던 민들레양이 일어나서

춤추듯 봄바람을 맞아 줍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부인
    '11.4.23 4:56 PM

    휴일 오후 듣는 음악도 좋고요~~~
    민들레....바람에,,,흩날릴,,,,생각하니,기분 좋아져요~~

  • 2. 우리버섯
    '11.4.24 5:22 PM

    참으로 힘겨운 환경속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는
    생명에 경외합니다

  • 3. 카루소
    '11.4.25 1:27 AM

    이날밤 민들레양이 서거 하셨습니다.
    밤늦게 오셨든 동네 지인 시연 아빠가 화장실가시면서 그리고 돌아 오시며...
    남들은 무관심할터인데... 쌈으로 드시려고 뜯어 오셨네요ㅜㅜ

  • 4. 들꽃
    '11.4.25 10:28 PM

    다시 기운 차린 민들레양을 쌈으로 드실려고 뜯어 오셨다니 ㅠ.ㅠ
    너무 슬픈 이야기네요.
    꺼이꺼이~ ㅠ.ㅠ

  • 5. 해피곰
    '11.4.29 11:43 AM

    어째요
    다른님들 다아 ㅠ.ㅠ이신데
    저 너무 우스워서 웃었답니다
    죄송해요
    시연아빠님 민들레의 힘으로 열배 백배 사시길 ..

    음악감사합니다

  • 6. 카루소
    '11.5.1 12:27 AM

    최부인님, 우리버섯님, 들꽃님, 해피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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