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킬리만자로의 고흐

| 조회수 : 1,918 | 추천수 : 14
작성일 : 2011-04-09 01:03:03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51m
    '11.4.9 2:05 AM

    이제 막걸리 한 잔하고 자려구요.. 꿈에서나마 킬리만자로를 만나길 바라며 ....
    늘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 2. 열무김치
    '11.4.9 6:05 PM

    멋지시네요, 카루소님 !!
    ^^ 생신도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 늦게 받는 축하도 기분 좋으시지요 ? ^^

  • 3. wrtour
    '11.4.9 10:38 PM

    오,수령동지~~~~~~~~~~~~~~~~~~~
    좋아하는 곡이지만,
    들을 때마나 아쉬운 것이 있으니 저 나래이션이 중간 이후에 나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4. hisosan
    '11.4.9 10:51 PM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잘 듣겠습니다.

  • 5. 들꽃
    '11.4.9 11:56 PM

    카루소님~
    멋지십니다.
    짱~!!

    언제나 좋은 음악 올려주셔서 짱~!!

    좋은 일에 몸 마음 아끼지 않으셔서 짱~!!

  • 6. 카루소
    '11.4.10 2:04 AM

    [051m님] 어제 꿈에서 킬리만자로는 보셨나요?

    [열무김치님] 떠나시기전 반합은 받아가세요^^

    [wrtour님] 요즘 말안듣는 에미**들을 모두 집합 시키라요~;;

    [hisosan님] 저도 감사합니다.*^^*

    [들꽃님] 요즘 바쁘신가봐요? 글과 사진도 안올리시구~*

  • 7. 미실란
    '11.4.12 8:48 AM

    히히히...고흐...

  • 8. 어린왕자
    '11.4.15 1:45 AM

    제가 아는분이 젤 좋아 하는 노래 입니다.
    이노래를 들으니 이 밤에 그분이 문득 떠오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3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2,831 0
24102 나무타기 달냥이 5 철리향 2017.12.08 1,021 0
24101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57 0
24100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837 0
24099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18 0
24098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974 1
24097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13 0
24096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414 0
24095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48 0
24094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76 0
24093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195 0
24092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45 0
24091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49 0
24090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27 0
24089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14 3
24088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883 1
24087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02 0
24086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58 0
24085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71 0
24084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2 0
24083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50 0
24082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3 0
24081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13 0
24080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902 1
24079 자작나무 숲 1 도도/道導 2017.11.15 1,11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