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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82 행복만들기 제14차 봉사 후기

| 조회수 : 1,991 | 추천수 : 22
작성일 : 2011-03-28 17:09:41


23차 자료 보관중...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재
    '11.3.28 7:55 PM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늘 감사와 존경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2. 들꽃
    '11.3.28 9:35 PM

    예쁜꽃님께서 오셔서 수고 많이 해주셨네요^^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잘 먹었다니 정말 기분 좋아요.
    나단이도 밥을 먹었군요.
    설이도 잘 먹었고~

    은혜도 잘 먹었겠지요?
    예쁜 아이 못봐서 많이 보고 싶어집니다.

    카루소님~
    봉사 잘 이끌어주시고
    언제나 넉넉한 마음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 3. 행복나눔미소
    '11.3.28 10:37 PM

    들꽃님 ~
    몸은 좀 나아지셨어요?
    보고싶었어요 *.*
    상희가 미역국 국물을 수저로는 성이 안차서 벌컥벌컥 흡입하더라구요^^
    밥도 더 먹구요
    설이는 일등으로 밥 먹었어요 - 정말 놀랐어요 ^.~

  • 4. 캐드펠
    '11.3.29 3:05 AM

    다들 맛나게 먹어서 참 기분이 좋은 시간이었어요.
    항상 늦게 먹던 설희가 일등으로 먹었다 해서 깜놀^^
    처음 오신 예쁜꽃님께서두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봉사가 기다려 집니다.
    글고 들꽃님~~~!
    저를 획~ 하게 하심 아니 되옵니다^^~
    저 사진을 보면서 다욧을 해야 된다고 주먹만 불끈 음...

  • 5. intotheself
    '11.3.29 8:26 AM

    공산주의 사회분열.. 친근한 표현들이 듬쁙 담긴 글이네요.222

  • 6. 봄사랑
    '11.3.29 9:15 AM

    마음이 따뜻하신 분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7. 예쁜꽃님
    '11.3.29 6:40 PM

    안녕하세요
    처음이지만 엄마의 경력이 바탕되어 열심 할라고 햇는데
    도움이 되엇는지 ....
    정말 좋으신분 여기에만 보는것이 아니라
    직접 참가하니 저도 가을이도 넘 좋아 햇어요
    정말 존경합니다
    대단하신 분들 입니다
    왠지 코가 지잉 하는 날이엇습니다

  • 8. 미실란
    '11.3.30 7:26 AM

    아름다운 봉사 후기 사진 보고 행복해 하는 미실란 이동현의 미소 보이시지요?
    고맙습니다. 늘 함께 하지 못하면서 늘 대신 행복해 합니다.

  • 9. 쥬시
    '11.4.1 1:31 PM

    초이님 점점 예뻐지시네요. 원래도 예뻤지만. 다음에 한번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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