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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30차 모임후기(까오판 까오러이 까오십 까오)...

| 조회수 : 11,578 | 추천수 : 10
작성일 : 2012-08-17 04:01:45

지난 7월에 있었던 봉사 후기를 이렇게 늦게 올린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너무 바빠서 심신이 힘들었답니다. ㅠ,ㅠ

바쁘게 뛰니까 결과도 있었구요...

그 결과를 조만간 자랑후원금에 입금 하도록 할께요*^^*

30차 봉사날... 곤히 잠든 아침에 빗소리가 들리더군요...

비를 좋아 하는 영화배우 카루소님은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아주 곤히 맛있는 잠을 자고 있었어요...

헉!!

저는 깜짝 놀라 발딱 일어나서 대충 씻고 갈비를 굽기 위해 비내리는 속도로 가게로 달려 갔습니다.

그렇습니다. ㅠ,ㅠ 날씨가 좋으면 난곡동 옥상에서 갈비를 구울려고 했던거죠...

그러나 지금에라도 제가 구워서 가야 하는 상황인거죠...ㅠ,ㅠ

갈비를 다 구운후 미리 준비한 냉면 재료들과 함께 차에 싣고 출발합니다.

좀 늦은거 같아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갈비를 다 구워 가니... 그곳에서 조리하는 시간은 벌었다는 안도감으로

내 앞을 진행하는 차의 번호판을 보게 됐습니다.

수십억짜리 번호판?(태국에선) 까오까오까오까오(9999)를 보게 된겁니다.

까오판 까오러이 까오십 까오((구천 구백 구십 구)는 곧 행운인거죠...

오늘 아주 좋은일이 있을거라는 기대감에 기분이 매우 좋아 졌습니다.


난곡동에 도착 하니 미션으로 준비해 오신 과제물들이 줄지어 있었고 저도 살짝 뒤로 줄서 봅니다.

ㅋ 그리고 제가 검사 합니다.--;;


스콘님 프랑스로 이민 가면서 후원해 주신 애플 노트북입니다.

다른 후원 물품도 있었는데... 오늘은 짐이 많은 관계로 이것만 들고 왔습니다.


미션 과제물 검사 시간이 돌아오자... 갑자기 바쁘신 세분!!

들꽃(난... 이것만 챙기면돼!!)

나미(다솜님!! 우린 설거지나 하자요...)

다솜(나미님 이럴땐 설거지가 대세인가요? 그런데 아직 할게 없어요!!)

나미(훔-,.-;;)


그러신 나미님이 요렇게 쿠키를 만들어 오셨습니다.

의외로 오늘의 메인인 갈비쌈냉면보다 더 이슈였네요 ㅠ,ㅠ

정말 대단한 쿠키 였습니다.


캐드펠님이 준비해 오신 총각김치!!

역시 대단한... 친정엄마(?)가 만들어 주신 맛이였죠!!

들꽃( 저건 내꺼여ㅠㅠ<---침흘리는거임)


이번엔 나미님 대신 캐드펠님이 해 오신 샐러드와 드레싱이예요...

아무도 모르게 제가 준비 해 온 들께 드레싱을 잽싸게 냉장고안에 숨겼다능...^^;;


고추를 썰고 계시며 이 더운 여름날에 군에서 뱅기 끌고 다니느라 고생이 많은 아들을 생각 하시는 캐드펠님...

그래도 155밀 자주포도 아닌 105밀 똥포를 방렬했던 영화배우 카루소님보다는 나아요~ㅠ,ㅠ


똥포를 방렬했던 영화배우 카루소님이 준비 해 오신 냉면 고명들입니다.

건고추를 물에 불려 갈아서 살짝 절인 얼갈이와 무친 겉절이...


소금에 절여 물로 다시 휑군후 꼬옥 짜내고 설탕과 식초로 만든 새콤 달콤 오이무침...

동치미무로 만든 새콤달콤한 냉면무김치!!


 

그리고 슬라이스한 각종 야채!!


요즘 너무 비싼 배는...


 

싱싱한 대추토마토와 함께 합니다.

 

그리고 저만의 비장무기인 비빔다데기... 저한테 검렬받고 있는데... ㅋ 짜고치는 고스톱이예요!!


그 시간 미소님은!?

행복나눔미소(후히히^+++^ 계란아!! 반갑다~^^)

삶은?계란(혹시 그분!?)

행복나눔미소(엉 ㅋㅋㅋ)

 

삶은?계란(살려쥉!!!!)


캐드펠님은 면에게 스트레스 해소 하는 건가요?

그래도 소네요..해소!!

역시 소도때려 잡수실만 합니다.ㅋㅋㅋ


다솜(나미님!! 우린 언제쯤? 소를 때려 잡수신다는 그 손이 될까요?)

나미(우린 그냥 강아지나 잘 키웁시다.^^;;)

다솜(싫어욧!! 전 꼭 소를 때려 잡을꺼예요!!)

나미(훔;; 그러든가요~ㅋ)


갈비는 아랫층 아이들이 먹기 좋을 크기로 잘라주고 있습니다.


차례를 기다리는 갈비가 저한테 인사를 합니다.

갈비(고마워요!! 저희들을 구해(구워)주어서요^^*)

카루소(나도 너희들에게 고맙다. 식전부터 땀흘려 보람을 느끼게 해준거~^^)


샐러드도 잘게 가위질 해주고...


윗층 큰아이들에겐 요렇게...

아랫층 아이들에겐 이렇게...


싱싱한 쌈재료도 준비 됩니다.


하여튼 참여해 주신 82님들의 수고로 아랫층으로 출동준비완료!!


이제 더욱더 바빠지기 시작 했습니다.

면을 삶아서 휑구고...


그릇에 올린후 각종 고명들과 함께 올린후... 다시 가위질 해줬습니다.


다솜(과연 이 면발에 소도 때려 잡을 비법이 있는 걸까?)

들꽃(그러다 ㅋ시집가서 남편 때려 잡겠네예~*)

다솜(남편?? --#)


윗층 큰아이들의 갈비도 준비 되고 있습니다.

 

총각김치를 마지막으로 출동합니다.*^^*


루리는 저에게 특별 주문 합니다.

비빔냉면을 아주 맵게 해 달라네요...

매운거 좋아 하시는 나미님이 들었으면 친구 하자고 했겠다능 ㅋ


나미님 지인의 따님이 함께 했습니다.^^


나단이를 시작으로 아랫층 아이들의 식사도 진행되고...


온유와 진리도 너무 잘 먹습니다.*^^*


은혜(엄마!? 냉면과 갈비가 넘 맛나요!!)

들꽃(ㅋ 영화배우 카루소님의 솜씨란다.)

은혜( 힉;; 안머거!!)

들꽃(이거 다 먹으면 엄마가 쿠키줄께!!)

은혜(알써^^)

카루소(ㅠ.ㅠ)


상희도 잘 먹고 있습니다.

나미(카루소님!!! 잠시만요!!

상희가 저한테 뭐라 하는지 들어 보세요...)

나미(상희야!! 나 예뻐? 안예뻐?)

상희(음.... 안예뻐!!)

나미(우이쒸;; 쫌전에는 예쁘다고 했잖아!)

카루소(큭 나미님!! 당황하지마시공... 상희는 오빠야를 좋아 한답니다.)

나미(ㅠ,ㅠ#)

카루소(상희야!! 오빠야가 예뻐? 안예뻐?)

상희(킥... 안예뻐!!)

카루소(ㅠ.ㅠ 그럼 상희가좋아하는 사진 찍어줄께 예뻐? 안예뻐?)

상희(오빠!! 예뻐!)

ㅋㅋㅋ

"카루소1 vs 0 나미"


정호군의 저 여유로움...

이젠 이곳에서 없어서는 안되겠어요...

최고의 오빠야로 등극 했답니다.*^^*


엄마 아빠가 보여 주는 그 사랑을 정호군은 이곳 아이들에게 실천 하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 최연소 산타의 빛나는 정호군의 꿈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이곳 아기 천사들에게

공부를 가르쳐 주는 봉사를 하고 싶다고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이런 생각과 느낌이 꼭 이루어 질거라고 저는 믿습니다.*^^*

아랫층과 윗층 아이들이 식사를 마칠때쯤...

저는 잠시 하늘을 바라봤습니다.

이곳에 도착 하기전에는 날씨가 흐리고 비가 왔었는데...

구름이 끼긴 했지만 맑아진 하늘은 지금의 우리들 모습인거 같아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한번 하고 재밋고... 즐거운... 행복한 세상을 즐겨 봅시다!!


아이들의 식사가 끝나고 이곳 아이들을 돌봐 주시는 스텝분들의 식사 시간 입니다.

늘 긴장감으로 생활 하시는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 드리구요...

지금 이 시간은 조금 편안한 마음으로 저희가 차린 밥상을 받아 주세요...


 

냉면 4가지를 골라 먹는 재미...

여러분들에겐 무한 리필 입니다.*^^*


82님들이 만들어 주신 그이름 칼소(카루소)냉면 딸랑 2분이 선택 해 주시고 ㅋ

하지만 정성을 다했습니다.*^^*


 

82님들의 자랑꺼리로 생겨난 자랑 후원금으로 만들어서 차려진 이번 30차 밥상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밥상은 앞으로100차...200차...  계속해서 이어질겁니다.


봉사에 참여 해 주시고 자랑후원금을 보내 주시고 물품과 늘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 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봉사를 마친후 우리들만의 티타임입니다.

캐드펠님이 냉유자차와 냉매실차를 준비해 주셨구요...

독일의 머핀아줌마님이 보내주신 냉커피와 나미님이 직접 구워 오신 쿠키로 너무나 행복한 마무리를

했습니다.

쌩유~!!

29차 모임후기(82쿡의 일등 사윗감)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1302376&page=1&searchType=search&search1=4&keys=5712

자랑후원금 8월 2일까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cn=&num=1161603&page=1&searchType=...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12.8.17 4:15 AM

    오타는 아침에 확인하고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 2. 여니
    '12.8.17 9:21 AM

    카루소님 쪽지로 연락처와 주소 부탁드려요.
    물품 후원도 받으신다고 해서 모아뒀는데. 연락처가 없어요.

  • 카루소
    '12.8.20 5:23 PM

    여니님!!
    쪽지 확인 해 보세요^^

  • 3. adios
    '12.8.17 10:59 AM

    이분들.. 많이 존경스럽습니다!!

  • 허브티
    '12.8.19 11:01 AM

    2222 진짜 훌륭하고 존경스러워요. 복 받으실거에요.

  • 카루소
    '12.8.20 5:23 PM

    두분은 제가 존경합니다.*^^*

  • 4. 다솜
    '12.8.17 11:10 AM

    벌써 한달 훌쩍 지나버렸네요
    다음주가 기다려집니다. ^___________^

  • 카루소
    '12.8.20 5:24 PM

    ㅋ 다솜님!!
    이번달 미션은 잘알고 계신거죠?

  • 5. 사라담마
    '12.8.17 2:11 PM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 냉면육수 비법도 대단히 궁금해집니다~

  • 카루소
    '12.8.20 5:33 PM

    사라담마님!!
    요즘 방송에서 다시다와 설탕... 그리고 식초로 찬육수를 만든거가 대세인거죠?
    정말 그 비법은 범죄 입니다.
    저는 사골육수와 동치미... 그리고 주방 전방 3m에 있는 정수기에서 따라온 물을
    설탕, 소금, 구연산, 포도당으로 조합 합니다.
    찬육수의 생명은 동치미이구요... 잘못하면 군내나서 실패 해요...
    이정도로만 공개되도 1000만원어치의 가치가 넘어 가네요...

    ㅋ천기누설죄로 하늘에서 벼락맞고 똑똑해지는 카루소였습니다.

  • 6. 스콘
    '12.8.17 8:09 PM

    헉 카루소님! 저 아직 '이민'은 아니라는! 왜 절 완전히 보내버리려 하시나요 흑흑...

  • 카루소
    '12.8.20 5:34 PM

    ㅋㅋㅋ 스콘님을 완전히 보내 버릴수 있었는뎅~*
    후원해 주신 소중한 물품 정말 감사합니다.*^^*

  • 7. 지혜맘
    '12.8.17 10:18 PM

    저는 한가지 팀을 알려드려도 될까요?
    어디서 봤는데 기억이??음~~
    암튼 저 소도 때려잡을 기세로 사이를 갈라놓고 계신 냉면 면발은요
    냉동실에 30분정도만 넣었다 꺼내심 바로 자기들 끼리 해어지드만요.
    아마도 자기들 끼리 차가워서 얼릉 떨어지는듯..
    그리고 너무나 좋은 일을 하시는 모든분들 이 더운 날씨에 정말 존경함니다.

  • 카루소
    '12.8.20 5:35 PM

    역시 지혜맘님은 지혜가 있으시네요~^^
    좋은팁!! 다음 냉면 봉사때 바로 실천활용 하겠습니다.*^^*

  • 8. 들꽃
    '12.8.17 10:41 PM

    카루소님~^^
    바쁘신데 이렇게 후기 잊지 않고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갈비도 냉면도 애들이 너무 맛있게 먹어주니 행복하더라구요.
    그 많던 갈비가 순식간에 없어지니 카루소님 솜씨가 좋으신거 인정합니다^^

    우리 딸아이 은혜도 어쩜 그리 잘 먹던지~
    먹여주는 제 손이 바빴다니까요.

    아이들이 맛있게 잘 먹어줄 때 보람을 느껴요.
    든든하게 먹고서 잘 노는 모습이 참 예쁘잖아요.

    카루소님
    항상 정성을 다해서 음식을 만드시고
    정직하게 음식을 만드시니
    이렇게 좋은 일이 생기시나 봅니다.

    자랑후원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카루소
    '12.8.20 5:37 PM

    ㅋ 자랑후원금 괜히 얘기했당!!
    작은 금액이지만 잘 받아 주세요.. 총무님!!
    후다닥~>쌩

  • 9. 머핀아줌마
    '12.8.18 7:36 AM

    모두들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큰것 같아요.
    아이들 얼굴이 안보이니 많이 아쉽네요.
    대신 아이들 신상 때문에 태클거는 댓글은 더이상 없겠죠??!!!

    어째 하모니님께서 안보이시는것 같네요?

    카루소님,
    자랑후원금 기부하실 일이 앞으로 더더욱 많이 생기시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 들꽃
    '12.8.18 9:14 AM

    머핀아줌마님~ 잘 지내셨어요?^^
    반가운 마음에 제가 댓글 답니다~

    아이들이 쑥쑥 잘 크는 것 같지요?
    한 달에 한 번씩 보는데 그때마다 쑥쑥 자라있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해하곤 해요.

    하모니님은 얼마전에 좀 다치셔서 못 나오셨어요.
    치료 잘 받고 계시니 너무 걱정 마세요.
    봉사 때 하모니님 안 계셔서
    저희들도 하모니님 생각 많이 나곤 했어요.
    특히 저번 봉사 때는 하모니님께서 특히 예뻐하시는 은수가 많이 울더라구요.
    하모니님이 계셨으면 잘 안아주셨을텐데
    안계신 것을 알고 저리 우는걸까 생각하니
    더욱 더 하모니님의 부재가 크게 느껴지더군요.

    머핀아줌마님의 커피를 시원하게 마시면서
    항상 머핀 아줌마님 생각하고 있어요.
    멀리 계셔도 이렇게 마음 써주시고 응원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카루소님은 참 대단하시죠?
    볼 때마다 감탄해요.
    봉사 대상이 있다면 드리고 싶어요.
    영화배우 카루소뿐만 아니라 개그맨 카루소님 같으세요.
    어찌나 재치와 유머가 뛰어나신지~ㅋㅋㅋ
    냉면재료와 갈비를 얼마나 많이 바라바리 싸들고 오셨던지
    같이 봉사하면서 참 고마운 분이시구나 생각들었답니다.

    머핀아줌마님~^^
    늘 건강하시구요.
    몸은 멀리 계셔도 지금처럼 계속 응원해주시길 바랄게요.

  • 카루소
    '12.8.20 5:39 PM

    하모니님은 많이 좋아 지셨구요...

    빠른 시일내에 복귀 하실 예정 이십니다.

    머핀아줌마님표 커피 때문에 저희들 봉사후 늘 행복합니다.*^^*

  • 10. 열무김치
    '12.8.18 3:20 PM

    은혜 고기 받아 먹는 입 좀 보세요 ^^
    카루소 오빠님 냉면 후딱 먹고 나미님 쿠키 먹을려고 그랬다고요 ? 으하하하하하
    시원한 냉면 맛있게 먹는 아이들도 이쁘고, 정호 총각도 아주 멋져요 !

    캐드펠님의 총각 김치가 왜 이렇게 눈에 잡힐 듯 하는지 모르겠어요...

  • 들꽃
    '12.8.18 5:03 PM

    카루소님 게시물이지만 또 제가 댓글 답니다~
    카루소님 괜찮지예?

    은혜 참 잘 받아먹더라구요.
    하는 짓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냉면도 갈비도 아이들 입맛에 잘 맞는지(카루소님 솜씨가 좋으셔서^^)
    맛있게 한 그릇씩 뚝딱 했어요.

    정호 총각은 봉사에 없어서는 안될 아주 소중한 총각이지요.
    나미님은 아들은 어쩜 그리도 잘 키우셨는지~~~^^

    캐드펠님의 총각김치~~~ 아주 맛있게 잘 익었고 아삭아삭~~~생각하니 침 고여요.
    함께 만들어 오신 샐러드는 소스가 특히 맛있어서 제가 끌어안다시피 먹었답니다.

    나미님의 쿠키도 견과류가 바삭바삭 씹히고
    그리 달지도 않으면서 참 맛있었어요.
    나미님 때문에 행복해요~

    모두들 솜씨도 재주도 좋으셔서 부럽고 존경스럽기까지 하더군요.

    저는 솜씨 안되서 몸으로 때울려고 해도
    모두들 일까지 잘하시니~~~ㅎㅎㅎ

    열무김치님~
    총각김치가 눈에 잡힐 듯 하신다니 제가 마음이 아파서 눙물이~~~
    다음에 한국에 나오시면
    우리 만나서 냉면도 먹고 총각김치 갓김치도 먹어요~~~^^

  • 카루소
    '12.8.20 5:48 PM

    열무김치 동생님의 말괄량이 대지의 여신을 제 카오스에 올렸는데...
    괜찮겠죠?
    전 82공식 가야의 외삼촌이니까요~ㅋㅋㅋ

  • 11. 그럼에도
    '12.8.20 10:48 AM

    더불어 사시는 분들... 참 훈훈합니다.
    댓글 달 자격조차 없어 움츠러 들지만 용기내어 응원 보냅니다.

  • 카루소
    '12.8.20 5:42 PM

    그럼에도님의 댓글이 저희들을 춤추게 합니다.
    힘을 보태 주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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