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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냉면 벙개 칩니다~^^

| 조회수 : 2,415 | 추천수 : 24
작성일 : 2011-03-08 17:46:56
길고 긴 겨울 지나가고 봄이 찾아왔어요.
따스한 햇살이 더없이 반갑구요.


이제 곧 여기저기서 꽃망울 터트리는 소리 요란하게 들리겠지요?
꽃구경 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들뜹니다.


유난히 꽃을 좋아하는데
저보고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그건 나이 들어가는 증거라구요.
아닌데~스무살 때도 꽃 엄청 좋아했는데~^^
모두들 새봄 기쁘게 맞이하시길요.



따스한 봄도 왔는데 우리 반가운 만남 가져봐요.


82의 착한 남자,멋진 남자
카루소님의 가게 설랭이 설랭이에서 냉면이랑 삼겹살 파티해봐요.


보고 싶은 얼굴들, 반가운 얼굴들,
그리고 겨울 동안 카루소님 냉면 드시고 싶었던 분들 많이 많이 오세요.


특히 열무김치님,
프랑스 가시기 전에 설랭이 설랭이에서 냉면 꼭 드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난번 벙개 때 드시고 싶어 하셨는데
겨울 동안 카루소님이 냉면을 하지 않으셔서 아쉬웠었지요?
이번 벙개에서 그때 못 드신 냉면 맘껏 드실 수 있기를 바래요^^


많이들 오셔서 우리 즐거운 수다 나누어요^^


날짜: 2011년 3월 10일 (목요일)
시간: 낮 12시
장소: 경기도 의왕시 설랭이 설랭이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4번 출구로 나오셔서
시내버스 8-1 타고 포일남교회 앞에 내리시면 설랭이 설랭이가 보여요.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689-21번지  (카루소님 연락처:010-4728-9328)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루소
    '11.3.8 6:31 PM

    《사계(四季, 이탈리아어: Le quattro stagioni)》는
    작품 번호는 Opus 8, No. 1-4이다.

    제1악장 알레그로 Allegro

  • 2. 보광명
    '11.3.8 6:37 PM

    평일이잖아요? 어쩌라고요!!!! 저는 졸업식과 입학식으로 엄청 바빠구요. 저번주부터 24주짜리 수업을 받기 시작해서 더 바빠졌어요. 여유롭게 만나서 냉면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실 분들이 정녕 부렵습니다. 잘 지내고계시지요? 요번달은 봉사활동에 가보고 싶은데 어찌될지 아직 모르겠네요. 잘들 지내세요!

  • 3. 행복나눔미소
    '11.3.8 8:02 PM

    저요^^
    손 번쩍
    아들래미 학원에 데려다 줘야할 상황이 생겨서 학원가지마라고 할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아는분이 자기가 데리고 가겠노라고(내 맘속에 왔다갔나 봐요 ㅎㅎ)
    자청해서 전화가 오네요^^

  • 4. 제시켜 알바
    '11.3.8 9:34 PM

    벙개 모으시는 들 꽃님.
    손 번쩍 드시는 ....미소님...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냉면과 함께..

    어릴 때 본 영화 제목
    '길은 멀어도 마음만은'

  • 5. 들꽃
    '11.3.8 10:26 PM

    카루소님~^^
    음악으로 마음까지 평화롭게 해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보광명님~^^
    제가 잘못했심니더.
    맴매 해주이소.
    다음에는 보광명님도 오실 수 있게 날짜 잘 뽑아보겠심니더ㅎㅎㅎ
    이번달 봉사에서 뵐 수 있기를^^

    행복나눔미소님~^^
    손 번쩍~!! 방가워요.
    만나서 즐거운 시간 만들어요~

    제시켜 알바님~^^
    뵙고 싶어요.
    카루소님 냉면 맛이 끝내 준답니다.

  • 6. 열무김치
    '11.3.8 11:31 PM

    아기 들쳐 업고 갑니다 !! ^^

  • 7. 캐드펠
    '11.3.9 3:00 AM

    저요!!
    저두 손 번쩍요^^
    오메!! 가야도 보겄네요ㅎㅎㅎ~

  • 8. 은석형맘
    '11.3.9 11:21 AM

    시간이 확실히 날지는 모르겠는데
    슬쩍 한 자리 끼어봅니다.
    작년에 맛 본 냉면맛을 못잊었어요...^^*

  • 9. intotheself
    '11.3.9 1:00 PM

    목요일이라 아쉽네요. 세번째 금요일이라면 가능하련만

    가야 못 보는 대신, 누군가 가야 사진을 올려주시길!!

    케드펠님, 3월 세번째 금요일 오전이 시간을 낼 수 있는 유일한 날인데요

    그 날 시간 비우실 수 있나요?

  • 10. 들꽃
    '11.3.9 4:20 PM

    열무김치님~^^
    오늘은 바람이 씽씽 불고 날이 많이 차갑더라구요.
    내일은 날이 좀 따뜻해야할텐데~
    가야 얼굴 볼 수 있다니 정말 기쁘네요.
    천천히 조심해서 오세요.
    가야 안 춥게 포대기 잘 해서 오세요.

    캐드펠님~^^
    손 번쩍~!! 이 말이 젤 방갑네요.
    내일 만나요.

    은석형맘님~^^
    오시기를 기대하고 고대하고 있었답니다.
    잘 생긴 아드님도 함께 델꼬 오세요^^

    인투님~^^
    이번에는 뵐 수 있을까 했는데 아쉬워요.
    셋째 금요일 잘 기억해둘게요.
    다음 벙개는 인투님도 오셔서 같이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11. phua
    '11.3.9 5:26 PM

    아~~~~
    아까비.. 선약이 있네요.
    모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것이 정말 아까비.....

  • 12. 진부령
    '11.3.9 8:06 PM

    저 냉면 킬러인데...
    요즘 냉면이 땡겨 청량리로 종로로 찾아 다니는데...
    의왕시
    너무 멀어요 ㅠㅠ
    가고싶은데 뵙고싶은데...
    무어라 말로 표현할수는 없고...

  • 13. Harmony
    '11.3.10 10:32 AM

    아아아~

    어제 냉면 먹고픈데 마땅한데가 없어 국수로 대신했어요.
    그런데
    오늘이 냉면번갯날이었군요.

    오늘 서울시립도서관서 하는 첫 미술수업이라...빠질 수가 없네요.
    열무님네 아기도 봐야하는데..어쩌면 좋아요.ㅠㅠ

    오늘 가시는 님들, 즐거운 시간들 가지시고 다음에 뵈어요.
    들꽃님!
    아기사진 많이 찍어서 보여주세요.
    열무님도 보고싶은데..어쩌면 좋아~ 나중에 따로 뵈어요.
    열무님,
    가기전에 꼭 뵈어요. ^^

  • 14. 은석형맘
    '11.3.10 12:32 PM

    으흙흙
    아이들학교에 중요한 회의가 있었어서
    좀 늦께라도 가려고 했는데
    좀 전에야 끝나 넘 시간이 늦네요
    9시부터 시작했는데 말입니다ㅠㅠ
    느므느므 가고 싶은데 다음을 기약해야겠네요

  • 15. 들꽃
    '11.3.10 10:04 PM

    푸아님~^^
    벙개를 좀 더 여유있게 쳤어야했는데~죄송해요^^
    다음에 꼭 만날 수 있기를 바래요.

    하모니님~^^
    다음에는 벙개칠 때 꼭~!! 여유있게 칠게요.
    조금있다가 후기 올릴테니 예쁜 가야 모습 보면서 아쉬움 달래세요^^

    은석형맘님~^^
    으흙흙 ㅠ.ㅠ
    오실거라 믿었는뎅~ 회의가 왜 늦게 끝나가지고~ㅠ.ㅠ
    다음 벙개 때는 꼭 보자구요^^

  • 16. 들꽃
    '11.3.10 11:09 PM

    진부령님~^^
    제가 하모니님의 "아아아" 아쉬워하시는 이 목소리에 그만 마음이 급해서~ㅎㅎ
    댓글을 건너뛰었어요^^(용서해주이소)
    냉면킬러시면 의왕으로 오세요~
    다음벙개 치면 꼬옥 오세요^^
    진부령님도 뵙고 싶어요~

  • 17. laguna
    '12.8.24 12:28 PM

    냉면 사진은 없고 꽃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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